
전남 무안군 해제면 기관·사회단체협의회가 지난 19일 해제면사무소에서 '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번 대회는 기관·사회단체가 솔선수범하여 청렴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서로 존중하며 소통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자는 취지로 마련되었으며, 참석자들은 부정부패 근절, 반부패·청렴 문화 확산, 소통을 통한 신뢰 회복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해제면 기관·사회단체협의회는 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각 단체의 활동에서 청렴과 신뢰를 중요한 가치로 삼고 주민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며 깨끗하고 신뢰받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영주시와 영주시의회가 지난 12일 시청 강당에서 청렴 실천 결의대회 및 청렴공감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고 직원들과 청렴 행정 및 조직문화에 대해 소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황병직 시장과 이상근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및 직원들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청렴 퀴즈, 마술 공연, 대붓 퍼포먼스, 공동 결의문 낭독, 토크콘서트 등이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청렴 실천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영주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청렴 시책을 통해 신뢰받는 공직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평창군은 제34회 강원특별자치도민생활체육대회 D-30을 맞아 성공 개최를 위한 추진위원회 및 성공 개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평창종합운동장과 종목별 경기장에서 열리며, 평창군은 23년 만에 도민생활체육대회를 개최하는 만큼 안전관리계획 수립과 홍보물 설치 등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죽항동 행정복지센터는 전 직원과 통장협의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및 친절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 문화 확립과 주민 신뢰도 향상을 목표로 하며, 참석자들은 청렴·친절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고 법규 준수, 친절한 민원 응대, 부당 이익 및 청탁 근절 등을 다짐했다. 특히 이번 결의대회는 행정기관 내부 노력뿐만 아니라 지역 공동체 핵심인 통장단과 민-관 합동으로 청렴 문화를 다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당진시는 2026년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D-30을 맞아 결의대회 및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개최했다. 김기재 당진시장과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 자원봉사자, 시민 등 다수가 참석했으며, 자원봉사자 대상 친절 교육도 진행됐다. 대회는 오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당진시 일원에서 열린다.

부산 동래구가 현업 근로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근로자의 안전보건 의식을 높이고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 조성을 목표로 하며, 참석자들은 안전보건 수칙 준수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결의문을 채택하고 선서했다. 주요 결의 내용에는 작업장 안전 소통 강화, 위험 요인 확인 및 제거, 보호구 착용, 위험 상황 시 작업 중지, 정리정돈 생활화 등이 포함됐다. 동래구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보건 교육과 현장 점검을 강화하여 재해 예방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의정부시는 7월 21일 민락국민체육센터에서 8호선 의정부 연장 촉구 범시민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교통 불균형 해소와 시민 이동권 확대를 위해 8호선 의정부 연장의 당위성을 알리고 '제5차 광역교통 시행계획' 반영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시민 500여 명이 참여했으며, 결의문 낭독, 구호 제창,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 또한, 7월 22일부터 8월 31일까지 의정부역 등 주요 역사와 대형마트 등에서 집중 서명운동을 전개하여 시민들의 뜻을 모아 정부에 전달할 예정이다.

울산 중구는 7월 21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김영길 중구청장, 김태욱 중구의회 의장, 황방산두꺼비봉사단, 탄소중립구민실천단, 지역 주민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황방산두꺼비봉사단 성과공유회 및 탄소중립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의정부시는 7월 16일 시청에서 통장, 주민자치회 위원, 농지 소유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 및 농지 전수조사 추진 주민설명회와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하천·계곡의 불법 점용 행위 근절과 농지의 투명하고 적정한 이용을 위한 전수조사의 취지를 설명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실천 의지를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하천 불법행위 현황 및 문제점, 자발적 철거 유도 및 행정조치 계획, 농지 이용 실태 전수조사 일정 및 사전 정비기간 운영 취지 등이 설명되었으며,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시와 시민 간의 소통이 이루어졌다. 의정부시는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하천 불법시설 자진 철거 유도 및 행정대집행 등 정비 계획을 추진하고, 농지 이용 실태 전수조사를 통해 깨끗하고 공정한 도시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의정부시는 지하철 8호선 의정부 연장 사업의 제5차 광역교통시행계획 반영을 촉구하기 위해 범시민 서명운동과 결의대회를 개최한다. 7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 온·오프라인 서명운동을 진행하며, 7월 21일 송산사지근린공원에서 범시민 결의대회를 열어 시민들의 의지를 결집하고 정부에 전달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의정부 동부지역의 교통 접근성을 개선하고 수도권 순환철도망을 완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특례시가 중부권 광역급행철도(JTX)의 조기 추진을 위해 국회 토론회 및 결의대회에 참석했다. 용인, 화성, 성남 등 7개 지자체와 지역구 국회의원들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JTX 사업의 신속한 민자적격성 조사를 촉구하고, 정부와 지자체의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JTX는 서울 잠실에서 청주국제공항까지 연결되는 134km 노선으로, 개통 시 용인에서 서울 잠실 및 청주공항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해지며 반도체 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시는 앞서 6개 지자체와 행정협의체를 구성하고 10만 명 이상의 서명부를 국토부에 전달하는 등 JTX 조기 착공을 위해 노력해왔다.

고흥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인권 보호와 준수사항 실천을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고흥군이 발표한 관리 강화 종합대책의 후속 조치로, 굴 생산자협회 회원들이 최저임금 준수, 임금 본인 계좌 지급, 안전한 숙소 제공 등 7개 항목에 대한 실천을 약속했다. 특히 과거 불투명했던 일당·성과급 관행을 금지하고 시급제 체계를 도입하여 제도의 건전한 운영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