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산시는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산시지부와 협력하여 관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금연 클리닉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음식점 내 금연 홍보물 비치 및 스티커 부착 등을 통해 시민들의 금연 실천을 유도하고 금연 클리닉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경산시는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기념하여 9월 12일 남매근린공원에서 '제5회 생명존중 걷기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걷기 외에도 생명사랑 서약, 메시지 남기기,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시민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일상 속 힐링을 나누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산시는 3일 통합돌봄 민·관 담당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AI 스마트 안부 확인 서비스 '온(On)돌봄' 교육을 실시한다. '온(On)돌봄'은 AI 기반으로 어르신의 생활반응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이상 징후를 분석해 위기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스마트 돌봄 체계로, 돌봄 공백을 줄이고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에서는 전용 앱 활용, AI 이상 징후 분석, 관제센터 모니터링, 관계기관 연계 등 현장 활용 기능과 대응 체계가 안내된다. 경산시는 이 서비스를 통해 신속한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업으로 어르신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며,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돌봄 서비스 확대를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일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경산시는 시장과 직원들이 청렴 및 조직문화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참여형 프로그램인 「시장님과 함께하는 청렴 톡 & 밸런스게임」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일방적인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밸런스게임 형식으로 청렴 관련 상황을 제시하고, 참가자들이 자신의 선택 이유와 생각을 공유하며 서로의 관점을 이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경산시는 이를 통해 상호 존중과 수평적 소통이 일상화된 조직문화로 청렴의 의미를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경산시는 1일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유관기관 실무자들과 함께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내 통합돌봄 관련 기관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여 시민들에게 더욱 촘촘한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간담회에서는 2026년 경산시 통합돌봄 사업 소개 및 추진 상황 공유, 기관별 추진사업 소개, 2027년 통합돌봄사업 추진을 위한 기관 간 협력 방안, 서비스 연계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 등이 논의되었다. 경산시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의 다양한 복지·돌봄 자원을 효과적으로 연계하고 통합돌봄 서비스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해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경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제11기 실무협의체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하고,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총 34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실무협의체는 향후 2년간 지역사회보장 정책의 실효성 있는 추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민관 협력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경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올해 두 차례 실시된 검정고시에서 총 118명의 학교 밖 청소년 합격자를 배출했다. 센터는 검정고시 대비반 운영, 교재 및 온라인 강의 지원 등 다각적인 교육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시험 당일에는 도시락 전달과 응원을 통해 청소년들의 노력을 격려했다. 허주 센터장은 청소년들의 성과를 자랑스럽게 여기며, 앞으로도 학업과 진로 설계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센터는 상담, 검정고시, 자립 지원, 직업 체험, 건강검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경산시는 2027년도 국책사업 국비 확보를 위해 조지연 국회의원과 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국회 심사 대응에 나섰다. 회의에서는 미래 신산업, 광역 교통망, 시민 안전 및 민생 분야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국회 심의 단계별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조지연 의원은 국회 차원의 역량을 집중해 예산 반영을 약속했으며, 조현일 시장은 국회의원과 긴밀히 협력해 국비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산시가족센터는 지난 8월 29일 경주 원더스페이스에서 경상북도 광역형 비자 대상자, 외국인 유학생, 중도입국자녀 및 외국인 가정 자녀 총 35명을 대상으로 나들이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 생활 적응 스트레스 완화와 교류 증진을 목표로 했으며, 참여자들은 다양한 실내 체험활동을 통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산시가족센터는 지역기반비자 희망이음사업과 이주배경청소년지원사업을 통해 외국인 주민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경산시 자율방재단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를 방문하여 수해 복구 지원 활동을 펼쳤다. 30여 명의 단원은 침수 피해 현장의 토사 및 부유물 제거, 환경 정비 등 복구 작업에 참여하며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도왔다.

경산시는 28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청계광장에서 '경산시 우수 농특산물 도시 소비촉진행사'를 개최하여 제철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수도권 판로 확대에 나섰다. 이번 행사에서는 복숭아, 자두 등 다양한 농특산물을 선보이며 할인 판매와 사은품 증정 등 판촉 활동을 펼쳤고, 버스킹 공연과 룰렛 돌리기 등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경산시는 28일 해내다CC 연회장에서 장애인 평생학습 관련 24개 기관 실무 담당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 관계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 평생학습 정책 및 동향, AI 활용 실무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춰 진행되었으며, 현장 관계자 간 네트워킹과 음악공연단 '하모니투게더'의 특별공연도 함께 마련되었다. 경산시는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교육부의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어 장애인 평생학습 우수 모델 구축 및 지역사회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