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는 양주시 장흥계곡 내 불법 설치된 수중펌프와 전기시설을 양주시와 협조하여 철거 완료했다. 해당 불법시설은 음식점에서 무단으로 옥외 영업을 하다 적발되었으며, 양주시는 형사고발도 진행했다. 경기도는 재발 방지를 위해 다른 시군과도 협력하여 하천·계곡 불법시설 설치 및 무단 취수 등 위법행위에 대한 현장점검과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평창군은 여름철 이용객이 집중되는 산림 계곡의 훼손 및 불법 시설물 설치를 막기 위해 이달 말까지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산림 내 취사, 쓰레기 무단투기, 불법 시설물 설치, 산림 훼손 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위반 시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과 사법조치가 병행될 예정이다. 평창군은 단속과 함께 산림 보호 홍보 및 현장 계도를 병행하여 올바른 산림 이용 문화를 정착시키고 지속적인 점검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양주시는 장흥 청정계곡 내 불법 수중펌프 및 전기시설 설치를 확인하고 즉시 철거 조치를 시행했으며, 관계 법령 위반 사실을 근거로 형사고발했다. 시는 여름철 행락객 증가에 대비해 해당 계곡 일대에 대한 현장 점검과 순찰을 강화하고 있으며, 불법 물막이, 무단 취수 등 하천 내 위법행위에 대해 지속적으로 단속할 방침이다.

양주시는 장흥 청정계곡 내 불법 수중펌프 및 전기시설 설치를 확인하고 즉시 철거 조치를 시행했으며, 관계 법령 위반 사실을 근거로 형사고발했다. 시는 여름철 행락객 증가에 대비해 해당 지역에 대한 현장 점검과 순찰을 강화하고 있으며, 불법 물막이, 무단 취수 등 하천 내 위법행위에 대해 지속적으로 단속할 방침이다.

서울 노원구가 급증하는 수락산 벽운계곡 방문객을 위해 관리 대책을 강화한다. 서준오 구청장은 현장을 점검하고 관리 인력 추가 투입, 쓰레기 수거 주기 단축, 분리수거장 확충 등을 즉각 시행하도록 지시했다. 노원구는 이번 여름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선제적인 관리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성주군이 여름 휴가철 성수기인 8월을 맞아 관내 주요 하천과 계곡의 불법 점용 및 변칙 영업행위를 근절하고 깨끗한 휴양 환경 조성을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 군은 불법행위에 대한 엄정한 법적 처분과 함께 상인들의 자율적인 원상복구를 유도하고 현장 지원을 병행하고 있다. 강력한 행정처분 추진에 따라 하천·계곡 내 위법 영업 업소들이 자발적으로 철거에 동참하며 대다수 정비가 완료되었으며, 군은 7월 31일 합동 정비반을 투입하여 자진 철거 업소를 지원했다. 8월 한 달간 잔여 불법 요소를 뿌리 뽑고 재발 방지를 위해 상시 불시 단속 체계를 강화하며, 적발된 위반 업소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과징금 부과, 고발 등 강력한 법적 절차를 신속하게 이행할 방침이다. 전화식 성주군수는 지역 상인들의 자발적인 동참에 감사를 표하며, 하천·계곡 정비 관련 주민 건의 사항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동해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하천·계곡의 불법 점용시설 정비를 확대하고, 불법 상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다. 시는 지난 3월부터 하천·계곡 전수조사를 실시해 불법 점용·사용 행위에 대한 후속 조치를 진행해 왔으며, 8월에는 피서객 이용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무허가 영업, 시설물 무단 설치, 부당 요금 징수 등을 집중 점검한다. 단속 결과에 따라 원상회복 명령, 변상금·과태료 부과, 고발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반복적인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대응하며 사후관리도 강화할 방침이다.

청주시는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및 시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하천·계곡 내 불법시설 정비를 본격 추진한다. 지난 6월까지 실시한 전수조사에서 985건의 불법 점용시설이 적발되었으며, 이 중 135건은 자진 철거되었고 나머지 850건에 대해서는 행정절차를 진행 중이다. 시는 재난안전특별교부세 8억 8,400만원을 확보하여 불법시설 철거 및 원상복구에 투입할 계획이다.

안성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하천·계곡 불법행위 근절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와 함께 8월 한 달간 특별단속기간을 운영하며, 평일·주말 변칙 영업 및 꼼수 불법행위에 무관용 원칙을 적용한다. 지방 정부별 특별단속반과 행정안전부 책임전담반이 협력하여 평상·파라솔 재설치 영업, 가설 및 불법시설에서의 영업, 하천·계곡 출입 방해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한다. 시민들은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불법행위를 신고할 수 있다.
함양군 서상면이 여름 휴가철 부전계곡을 찾는 피서객들의 안전과 쾌적한 물놀이 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관리와 환경정비를 강화하고 있다. 물놀이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해 위험 구역을 순찰하고 안전 수칙을 안내하며, 미끄럼 사고 위험 지역에는 주의 표시를 부착하고 구명조끼를 추가로 비치했다. 또한 공중화장실 정기 점검 및 정비, 노후 안내판 정비, 쓰레기 불법 투기 예방을 위한 양심 표지판 설치 등 쾌적한 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현장 근로자들은 매일 새벽 공중화장실 청소와 주변 환경 정비를 실시하며 피서객들의 편의를 돕고 있다.

영양군과 영양소방서가 수하계곡에서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물놀이 안전수칙, 갑작스러운 수위 상승 시 대피 요령, 화재 예방 등을 안내했으며, 지역 관광 명소 홍보도 함께 진행됐다.

평창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주민과 관광객의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계곡 이용을 위해 8월 한 달간 하천·계곡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하천구역 내 불법시설물 설치, 무단점용 및 상행위, 하천 이용 방해 행위 등을 집중 점검하며, 적발 시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단속 종료 후에도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불법행위 재발 방지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