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이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가 발생한 덕양구 화전동 벌말마을을 방문해 신속한 복구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고양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며 긴급 배수작업과 안전조치를 실시했으며, 피해 조사를 진행 중이다. 민 시장은 침수가 반복되는 지역에 대해 배수체계 개선 등 근본적인 예방 대책 마련을 관계 부서에 지시했다.

2026년 제32회 고양특례시장배 볼링대회 개회식이 7월 19일 뉴서울볼링장에서 개최되었다. 민경선 고양시장은 개회식에 참석해 시구를 하고, 볼링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 스포츠임을 강조하며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

2026년 고양특례시장배 꿈나무 당구대회가 7월 19일 국제당구아카데미에서 개최되었다. 민경선 고양시장은 선수단을 격려하고 시구를 하며 축사를 통해 선수들의 노력을 응원했다. 이번 대회에는 관내 중·고등학생 130여 명이 참가하여 실력을 겨뤘다.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이 덕양구 행신동 노후·위험 공동주택을 방문해 시설 점검 및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민 시장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강조하며, 중대 결함 발견 시 신속한 안전조치 시행과 사전·사후 관리 강화를 주문했다. 고양시는 앞으로 「시설물안전법」에 따른 실태조사 및 안전점검 체계를 강화하고, 준공 후 15년 경과 공동주택 등을 제3종시설물로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하며, 비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등 취약 시설물에 대한 정기 안전점검을 시행할 계획이다. 또한, 실태조사 결과에 따라 등급별 관리 주기를 적용하고 제3종시설물 지정 대상에 연 2회 정기 안전점검 용역을 실시하여 보수·보강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가 민선 9기 시정 비전과 정책 방향 공유를 위해 지역사회 봉사단체 대표단과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새마을회 등 6개 단체가 참석했으며, 이들은 지역사회 봉사활동 경험을 공유하고 시민과 행정을 잇는 소통 창구 역할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고양시는 앞으로도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민관 협력 활동을 발굴·지원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민선 9기 민경선 시장이 취임 후 첫 직원 소통·공감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열린고양 프로젝트'를 통해 개방, 소통, 참여, 활력, 공유의 시정 방향을 제시했다. 민 시장은 교통 혁신, 일자리 창출, 민생 회복을 강조하며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행정을 당부하고, 현장 중심의 공정한 인사 행정을 약속했다. 이날 행사에는 300여 명의 직원이 참석해 시장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7월 11일 고양어울림누리 얼음마루에서 '2026년 제2회 고양특례시장배 파라⋅유소년 어울림 아이스하키대회'가 개최되었다. 민경선 고양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장애와 비장애를 넘어 함께 어우러지는 스포츠의 가치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파라 4개 팀과 유소년 6개 팀이 참가하여 경기를 치렀다.

고양특례시가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활동하는 '고양시 5단체 시민연합회'와 민관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민경선 시장은 민선9기 시정 비전과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시민연합회는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며 시정 발전에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이 여름철 장마와 집중호우에 대비해 재난안전상황실을 찾아 재난 대응체계와 상황관리 운영 전반을 점검했다. 기후변화로 인한 예측 어려운 기상 상황에 대비해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확인하고 대응체계 작동 여부를 점검했으며,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 중심의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민 시장은 재난 대응의 핵심은 사전 대비에 있음을 강조하며, 시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고양특례시가 7월, 연극, 뮤지컬, 콘서트 등 다채로운 기획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폭염 속 시민들에게 시원한 실내 공연장에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고양아람누리와 고양어울림누리에서 진행된다. 고양시는 공연, 전시, 콘텐츠 사업 육성을 통해 글로벌 문화산업도시로 도약하겠다는 계획이다.

고양특례시가 민선9기 출범 이후 첫 시정회의를 열고 회의 전 과정을 유튜브로 생중계했다. 기존 간부회의를 시정회의로 전환하고 매월 첫 번째 수요일 오전 10시에 생중계하며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한다. 첫 회의에서는 '고양시 일자리 창출대책'을 논의하며 베드타운을 넘어 자족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공업 용지 확보 방안, 수도권정비계획법 등 규제 완화 필요성, 돌봄 인력 확대, 의료·관광 자원 연계, 관내 대학·의료 인프라 활용 등 다양한 일자리 창출 방안이 제시되었다.

고양특례시 민경선 시장이 지난 7월 7일 명지병원에서 열린 '환우 위로 힐링 콘서트'에 참석해 환우와 가족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명지병원이 주최하고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민 시장은 이왕준 이사장의 국제병원연맹 차기 회장 선출을 축하하고 고양시와 명지병원의 협력을 통해 시민 건강 증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콘서트는 비전 축복 기도회와 국내 최정상 음악가들의 공연으로 구성되었으며, 이왕준 이사장의 바이올린 협연도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