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는 전국 최대 규모의 정부혁신 박람회에 참여하여 AI 기반 행정혁신, 공공서비스 개선 등 최신 혁신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중구 정책에 적용 가능한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구정 혁신 전략 마련에 활용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이주민의 공공서비스 접근성 개선을 위해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다국어 서비스 확대, 디지털 서비스 강화, 맞춤형 지원 로드맵 마련 등의 방안을 논의했다.

여수시, '섬섬온당' 프로젝트로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고령화와 인프라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섬 주민들을 위한 서비스디자인 모델 '섬섬온당'이 2025년 공공서비스디자인 성과공유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주민 참여를 통해 섬의 가치를 높이고 보존 방안을 모색한 전국 최초 사례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연계 운영 및 전국 확산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영암군, '모두에게 힘이 되는 따뜻한 돌봄, 야나 프로젝트'로 행정안전부 '2025년 공공서비스디자인 우수과제 성과 공유대회'에서 대통령상 수상. 초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돌봄 사각지대 해소 위한 수요자 중심 정책으로, 홀몸 어르신, 전문가, 공공서비스디자이너가 함께 문제 발굴 및 해결. 돌봄 커뮤니티 '마을온(ON)이음학교' 운영으로 건강 달력, 짝궁 전화 등 정서 공유 및 건강한 생활 지원.

파주시, '2025 공공서비스디자인 성과공유대회'에서 3년 연속 행안부 장관상 수상! 산업단지 근로자를 위한 '다(多)가치 만들기' 프로젝트로 근로자 중심의 생활공간 조성 노력 인정받아.

하남시가 행정안전부 주최 '2025년 공공서비스디자인 우수과제 성과공유대회'에서 장애인 가족 지원 정책 '단단한 하남 정서연대 프로젝트'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프로젝트는 장애인 아버지와 비장애인 형제자매를 위한 정서지원 모델 구축, 맞춤형 돌봄 생태계 설계, 정서치유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수요자 중심의 정책을 실현했다.

세종특별자치시가 '2025년 공공서비스디자인 성과공유대회'에서 '지구한테 잘해 주는 하루' 캠페인으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캠페인은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탄소중립에 참여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마련했다.

여수시, '섬섬온당' 프로젝트로 '2025년 공공서비스디자인 우수과제' 성과공유대회 진출 확정. 온라인 국민투표 1위, 전문가 심사 통과. 섬 주민 고립 해소 및 육지와 교류 촉진 위한 정책으로 9월 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최종 순위 결정.

김포시는 인공지능(AI) 기반 공공서비스 혁신을 위해 경기도의 '2025년 인공지능(AI) 챌린지 프로그램' 공모사업 참여를 위한 수요조사를 진행한다. 행정, 교통, 안전, 의료, 복지, 농업, 환경 분야에서 AI 기술을 활용한 지역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며, 선정된 과제에는 4억 원 규모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김포시는 한국산업기술시험원과 협력하여 서비스 구상 및 기술 개발 자문을 제공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AI 기반 서비스를 구축할 계획이다.

하남시가 장애인 가족 유대 강화 프로젝트로 '2025년 공공서비스디자인 지원사업' 1차 서면심사를 통과, 8월 4일까지 2차 온라인 국민참여 심사를 앞두고 있다. 5개월간 장애인 가족 정서지원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시민과 함께 국민디자인단을 구성하고 워크숍을 진행하며 맞춤형 서비스를 설계해왔다. 특히 장애인 아버지와 비장애인 형제자매의 정서적 고립 문제 해결에 중점을 두었다. 2차 심사 통과 시 3년 연속 공공서비스디자인 우수과제 선정이라는 쾌거를 달성하게 된다.

여수시, '섬섬온당' 프로젝트로 2025년 공공서비스디자인 우수과제 1차 심사 통과. 7월 28일부터 8월 4일까지 온라인 국민투표 진행. 고령화와 인구소멸 위기 섬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 위한 정책.

대전시는 시민 정책제안 플랫폼 '대전시소' 기반 시민주도형 공공서비스디자인 프로젝트 '퍼블릭이즈(Public is)'를 운영, 자원순환, 치매 인식 개선, 노인 보행 안전 3가지 주제로 2차 심층 조사를 완료했다. 각 팀은 현장 방문, 인터뷰, 체험 등을 통해 실제 문제 파악에 집중했으며, 8월 말까지 시민과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정책디자인 실험 방향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대전시소'에서는 시민 참여를 위한 '일상공감 리서치'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