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는 27일부터 28일까지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제30회 용인시민의 날’ 행사에서 ‘2025 용인사이버과학축제’를 개최한다. 이 축제는 어린이들이 로봇과 과학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4개 체험존(AI·로봇 세상 탐험대, 미래도시 용인, 과학 꿈나무, 과학놀이터)으로 구성되며, ‘도전! AI 골든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AR·VR·XR 기술 체험, AI 코딩 실습, 삼성전자 반도체 공정 체험, 3D 프린터, 드론 조종 등 미래 기술을 경험하고, 청소년 과학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또한, AR 조아용 캐릭터를 찾는 게임과 조아용 굿즈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구미어린이과학체험관(구미시립양포도서관 내)은 7월 8일부터 8월 21일까지 여름방학 맞이 "썸머 사이언스 페스타"를 운영한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과학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가족, 청년, 시니어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과학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제로웨이스트 과학공방', '케미 터지는 과학공방', '기초과학교육', '손자 손녀와 함께하는 친환경 과학공방'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으며, 구미과학관과 연계한 과학도서 저자 강연도 진행된다. 구미과학관(동락공원 내)에서도 별도의 여름방학 과학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동두천시는 지난 14일 시민평화근린공원에서 '2025 청소년 길거리 과학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1,000여 명의 청소년이 참여한 이번 축제는 과학 체험 부스, 전차·소방 체험, 청소년 동아리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인공지능 로봇 코딩, 메타버스 체험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한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

제15회 고흥우주항공축제가 12만 명의 관람객을 동원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나로우주센터 발사장 견학, 우주 체험 콘텐츠, KAIST 행성탐사로버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호평을 받았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대전시는 4월 16일부터 20일까지 엑스포시민광장, 엑스포과학공원, 대전컨벤션센터 등에서 '2025 대한민국 과학기술축제'를 개최한다. 전국 518개 기관이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과학축제로, '호기심'을 주제로 다양한 과학 체험, 전시, 공연 등을 제공한다.

대전시는 '2025 대한민국 과학축제'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하고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 행사 전반에 대한 안전대책 점검 및 지역 축제 안전 관리 조치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행사계획, 안전 인력 배치, 밀집 인파 관리, 비상 상황 대응책 등을 검토했다. 시는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안전관리계획을 보완하고 축제 전날 현장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2025 대한민국 과학축제'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하고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 행사 전반에 대한 안전대책 점검 및 지역 축제 안전 관리 조치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행사계획, 안전 인력 배치, 밀집 인파 관리, 비상 상황 대응책 등을 검토했다. 시는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안전관리계획을 보완하고 축제 전날 현장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는 28일과 29일 미르스타디움에서 '제24회 용인사이버과학축제'를 개최했다. 이 축제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과학 콘텐츠로 큰 인기를 끌었다. 축제는 '용인놀이터', '과학놀이터', '탐구놀이터' 등으로 구성됐다. '용인놀이터'에서는 지역 기업이 개발한 다양한 과학 기술 제품을 선보였고, '과학놀이터'에서는 과학방탈출, 팝드론 챌린지 등의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탐구놀이터'에서는 학생들이 운영하는 과학 체험 부스가 호응을 얻었다. 축제장에는 미국 특수효과팀이 제작한 퍼포먼스 로봇 '아트봇'이 등장해 시민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또한 과학실험쇼, 마술쇼, '도전! AI 골든벨' 등의 공연과 행사가 진행됐다. 이상일 용인시장은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과학적 호기심을 탐구하도록 내년에도 훌륭한 행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강동구 성내1동은 오는 28일(토) 구청 앞 열린뜰에서 「제4회 함께 즐기고 나누는 행복한 과학여행」 축제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성내1동주민자치회 및 성내1동주민센터가 주최·주관하고, 성내1동 직능단체협의회가 후원한다. 서울성내초등학교 학부모회, 서울성일초등학교 학부모회, 성내중학교 과학동아리, 구립어린이집 연합회, 성내종합사회복지관, 육군 제6019부대 제1대대, 강동인애가한방병원, 청병원, 주민 모임 등 다양한 지역 자원들이 힘을 모아 축제를 준비했다. 우선 드론, 코딩 등 아동·청소년들이 흥미를 느끼고 과학원리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총 14개의 과학 체험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평소 접하기 어려운 군사 장비를 가까이에서 보고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이어서 오후 2시부터는 과학과 예술이 어우러진 마술쇼가 주무대에서 진행된다. 구는 다양한 과학체험 활동을 통해 아동·청소년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고 아이들에게 과학의 즐거움을 ...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27일 오후 5시 해운대해수욕장 이벤트광장에서 ‘해운대 별, 바다 과학축제’를 개최한다. 천체과학과 관광자원을 융합한 송정해수욕장만의 이색 행사였던 별바다 축제를 올해부터는 해운대해수욕장에서도 즐길 수 있다. 천체관측, 보물찾기, 공기 대포 체험을 비롯한 다양한 체험행사와 과학연극, 마술공연, 별자리 퀴즈 등의 무대공연이 가을 밤하늘 탐험가들을 기다리고 있다. 체험행사 참여는 130명 모집에 700여 명이 신청해 사전접수는 마감됐고, 행사 당일 4시 50분부터 선착순 200명을 현장에서 모집한다. 김성수 구청장은 “해수욕장에서 사계절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해운대를 다시 오고 싶은 관광지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7월 8일~11일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테헤란로7길 22)과 강남스퀘어(강남역 11번~12번 출구 사이)에서 ‘제1회 테헤란밸리 과학축제’를 개최한다. 테헤란밸리 과학축제는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리는 ‘제2회 세계 한인 과학기술인대회’와 연계해 기획한 축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최하고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에서 주관하는 세계 한인 과학기술인대회는 19개국의 2000여명의 한인 과학기술인이 참석해 국내 과학기술인과 교류하고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행사로, 누구나 참가 신청을 통해 특별·기조 강연을 들을 수 있다. 이 행사와 맞물려 구는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와 손잡고 과학기술을 쉽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해 과학기술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일 계획이다.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는 10시부터 18시까지 다양한 전시, 체험, 공연, 강연 등을 운영한다. 우주체험존에서는 누리호와 다누리호의 모형을 전시한다. 또한 국내 최초 우주탐사 스타트업의 달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달 16일부터 17일까지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에서 ‘안산! 미래를 말하다’라는 슬로건으로 ‘2023 안산사이언스밸리 과학축제’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6만5천여 명의 역대 최대 관람객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던 만큼 올해 축제도 과학기술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공연 등을 통해 과학에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산시가 주최하고 (재)안산시청소년재단 상록청소년수련관·(재)경기테크노파크·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앤서존(Answer Zone), 샤인존(Shine Zone), 뷰존(View Zone), 퓨처사이언스존(Future Science Zone) 등 총 4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아울러, 시민들에게 타이탄 로봇공연, 전시·체험프로그램, 과학마술공연 등 총 85여 개의 다양한 콘텐츠도 선보일 예정이다. 과학마술공연, 유스과학토론, 생활과학교실 창의융합캠프 등 일부 프로그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