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연구원이 거제 이수도의 '1박 3식' 성공사례를 경남 전역으로 확산하여 체류형 미식관광을 활성화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연구원은 로컬 식재료 활용, 워케이션 및 축제 연계 패키지 개발, (가칭)경남 쿠킹빌리지 조성 등을 통해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29일 태백시 한국안전체험관에서 폐광지역 4개 시·군(태백, 삼척, 영월, 정선) 및 전문기관(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강원관광재단, 강원디자인진흥원)과 함께 '폐광지역 관광활성화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2025년 폐광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사업 추진 현황 공유, 사업집행률 제고 및 2026년도 예산 확보 방안 등을 논의했다. 강원도는 2004년부터 폐광지역 관광사업을 추진해왔으며, 현재 3단계(2023~2027년, 총 450억 원 투입) 사업을 진행 중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폐광지역 통합 관광브랜드 육성, 통합관광상품 개발 및 홍보·마케팅, 대표 관광콘텐츠 개발 등이 있다.

안성시, 지역 농산물 활용한 ‘2025 안성맛춤 디저트 공모전’ 개최... ‘빵 오 피어’ 대상 수상, 총 5개 우수작 선정 및 상품화 지원 예정

여주시는 26일 ‘여주 관광 활성화 실행계획 보고회’를 개최하여 관광 브랜딩 및 홍보 마케팅 전략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20개 실행계획사업은 관광 인프라, 홍보 마케팅, 기존 자원 활성화, 관광 콘텐츠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신륵사관광지, 출렁다리, 강천섬 등 기존 자원을 활용한 이벤트,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 및 기념품 개발 등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하는 매력적인 도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밀양시는 24일 코레일관광개발과 철도 연계 지역관광 활성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지역축제 연계 철도관광상품 개발, 공동 마케팅, 사회공헌형 관광 프로그램 운영 등에 협력한다. 밀양시는 '수(水)퍼 페스티벌', '얼음골', '팜파티와 촌캉스' 등 여름·가을철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과 연계한 철도 상품을 운영할 계획이다.

안동시는 쿠팡 트래블과 협력하여 쿠팡 플랫폼 내 '안동 테마관'을 개설하고 6월 23일부터 7월 31일까지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하회마을, 도산서원, 월영교 등 주요 관광지, 숙박, 문화체험 등 100여 개 이상의 여행 상품을 선보이며, 국내외 관광객 유치와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시는 총 954억 원을 투입하여 반곡-금대지역 관광활성화 사업에 착수했습니다. 옛 반곡역을 복합테마공원으로 조성하고, 반곡-금대 폐선로에 관광열차를 운행하며, 금대지역 똬리굴 터널을 테마형 터널로 개발합니다. 이를 통해 동부권 관광 활성화 및 체류형 관광도시로 도약하고, 지역 경제 성장과 생활인구 확대를 도모합니다.

안성시, 지역 농산물 활용한 '2025 안성맛춤 디저트 공모전' 개최... 5월 8일부터 6월 16일까지 접수, 안성 스토리텔링 접목 디저트 상품화 지원

울릉군은 신세계라이브쇼핑, 울릉크루즈와 관광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특화 여행상품 개발, 판로 지원, 홍보마케팅 등을 추진하고 울릉도 관광의 신뢰도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천방문의 해 추진위원회는 2025 사천방문의 해 성공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해 사천시 농촌교육농장협의회, 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관광객들은 농촌 체험 프로그램 이용료 10% 할인 혜택을 받게 되며, 추진위는 사천시와 협력하여 참여업체 및 프로그램 홍보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민간 주도로 체결되어 더욱 주목받고 있으며, 사천시는 다양한 관광 콘텐츠 발굴 및 홍보를 통해 2025 사천방문의 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천군, 경기북부 음식관광활성화 공모사업 선정! 도비 5250만원 확보로 '연천 맛ZIP' 프로젝트 본격 추진. 지역 특색 살린 음식문화와 골목상권 활성화 기대.

영주문화관광재단, KITAA여행사연합회와 지역 관광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선비세상, 선비촌, 한국선비문화수련원 등 영주시 관광 자원 활성화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지원, 정보 공유 등 협력. 팸투어 통해 영주 관광 콘텐츠 체험 및 협력 네트워크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