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서구가 여름철 집중호우 및 침수 피해 대비를 위한 풍수해 재난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실전형 토론훈련으로 진행되었으며, 저지대 침수, 주민 대피 등 단계별 상황에 따른 대응 과정을 점검했다. 서구는 재난 대비 태세를 강화하기 위해 양수기 민관 합동훈련 및 자연재난 사전대비 대책회의도 진행했다.

광주 서구가 쌍학로 일대 노후 가로등을 고효율 LED 조명으로 교체하고 보행등을 추가 설치하여 야간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 안전을 강화했다.

광주 서구가 미래 세대와 주민들의 저탄소 식습관 형성과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해 '탄소중립 그린한끼' 환경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비건 식생활의 환경적 가치를 이해하고 일상 속 저탄소 식생활 실천을 유도하며, 학생 대상으로는 비건 피자 만들기, 성인 대상으로는 후무스 만들기 등 맞춤형 요리 실습을 제공한다. 또한, 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실천 교육과 창작 뮤지컬 공연도 진행한다.

광주 서구가 '지방세정 업무 발전을 위한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재생에너지 지역자원시설세 과세공백 해소방안'을 주제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연구는 재생에너지 발전 급성장에 따른 과세 사각지대를 분석하고 설비용량별 과세 도입을 제안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구는 이번 수상을 통해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지방세 발전포럼'에 광주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광주광역시 서구가 여름철 감염병 예방을 위해 6월부터 10월까지 보건소와 18개 동 방역기동반으로 구성된 방역단을 편성하여 집중 방역소독 활동을 실시한다. 방역 취약지, 주거 밀집지역, 다중이용시설, 방역 사각지대를 대상으로 연무·분무소독을 집중하며, 친환경 소독 방식을 도입하고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위치 정보도 제공한다.

광주 서구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4천여 명을 대상으로 6월부터 9월까지 치매 조기 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보건복지부 노인공익활동 건강관리지원사업과 연계하여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건강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며, 검사 결과 치매가 의심될 경우 추가 진단 및 협약병원 감별검사까지 연계하여 체계적인 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치매 예방 및 관리 상담과 정보 제공, 치매안심센터 사업 연계를 통한 지원 안내도 함께 이루어진다.

광주 서구가 돌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족돌봄청년을 발굴하기 위해 6월 30일까지 실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조기 발굴에 중점을 두며, 단순 대상자 확인을 넘어 심리 상태, 돌봄 부담 수준, 필요 서비스 등 욕구 조사도 병행한다.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지원과 취업·진로 연계를 추진할 계획이다. 서구는 이미 가족돌봄청년수당 도입 및 나눔 캠페인을 통한 후원금 전달 등 선제적인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

광주광역시 서구가 군용비행장(K-57) 소음대책지역 주민 2만6021명에게 총 85억원의 군소음 피해보상금을 지급한다. 보상금은 1인당 평균 28만원 수준이며, 2020년 11월 27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의 기간에 대해 소음영향도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이달 말 결정통보서를 발송하고 8월 31일까지 지급하며, 이의신청은 7월 31일까지 가능하다.

광주광역시 서구는 '부부의 날'을 맞아 서구청에서 '사랑을 이어가는 다정한 하루' 행사를 개최했다. 광주서구가족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직원과 주민 200여 명이 참여하여 배우자에게 감사와 사랑을 전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광주 서구는 5월 23일 서구청소년수련관에서 '제3회 서구 청소년의 날' 기념행사 '더 빛날 데이(The 빛날 Day)'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모범 청소년 및 유공자 표창, 청소년 동아리 공연, 디제잉 파티 등으로 구성되며, 청소년들이 직접 사회자로 참여하는 등 주도적인 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광주 서구, 자연과 독서를 결합한 어린이 환경 교육 프로그램 '생태 도서관 탐험대' 운영. 꿀벌, 나무, 식물 등 계절별 생태 주제를 다루며 생태 감수성과 환경 보호 의식 함양에 기여.

광주 서구가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라이즈) 사업과 연계하여 외부 재원 유치 및 주민 체감형 프로그램 운영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해 7개 대학과 44개 협업 사업을 통해 4억 7700만원의 외부 재원을 확보했으며, '세상에서 가장 큰 대학' 사업을 통해 주민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고 직업 역량 강화 및 긍정적인 평가를 이끌어냈다. 또한, 베트남 유학생들과 함께 서구 홍보 영상을 제작하여 해외 관광객 유치에도 힘쓰고 있으며, 대학의 전문 역량을 활용한 지역사회 문제 해결 연구도 추진 중이다. 올해는 라이즈 연계 사업 규모를 더욱 확대하여 교육, 문화, 복지 등 주민 체감형 상생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확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