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리시 교문2동, 폭설 대비 '설안지기'와 제설작업 실시. 6일 대설주의보 발효에 따라 동 직원, 시청 공무원, '설안지기' 회원 50여 명이 주요 인도, 이면도로, 버스정류장 등의 제설작업 진행. '설안지기'는 눈길 안전을 책임지는 교문2동 제설 봉사단으로, 지난 1월 일반 주민 58명으로 구성.

구리시 교문2동, 2025년 노인일자리 참여자 25명 대상 안전 및 활동 교육 실시. 사업 운영 방안, 계절별 안전 수칙, 교통안전, 건강관리 등 안내. 안전한 근무 환경 지원 약속.

구리시 교문2동주민자치위원회는 대한적십자사에 100만원의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이 기부금은 재난·재해 구호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교문2동주민자치위원회는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 기부, 모금 활동,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힘쓰고 있다.

구리시 교문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자원 발굴 및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CMS 후원 계좌 가입 안내 활동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가구 지원을 위한 재원 마련과 지역 특화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구리시 교문2동은 1월 7일 새해 첫 기간단체장 회의를 개최하여 동정 현안을 공유하고 시정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주민자치위원장 등 9명의 기간단체장과 동장이 참석하여 제설봉사단 구성, 시민과의 대화 건의사항 등을 논의했다. 동장과 시장은 기간단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복하며 지역 발전과 시정 사업 추진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구리시 교문2동새마을부녀회가 축제 수익금으로 마련한 찜질매트를 지역 내 취약계층 20명에게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겨울철 한파에 대비한 따뜻한 생활용품 지원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리시 교문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동절기에 대비하여 주거 취약계층 11가구에 방한 장치를 설치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저소득층 가정의 난방비 절감과 따뜻한 겨울 보내기를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