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특례시가 4년 연속 국민권익위원회 적극행정국민신청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상장을 받았다. 이는 시민의 불편을 제도적으로 해결하려는 노력의 결실이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성남시가 국민권익위원회 2025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달성하며 민선 8기 출범 이후 지속적인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번 평가는 공직자와 시민 설문조사, 부패 사건 발생 현황 등을 종합했으며, 성남시는 부패 사건 발생 없이 높은 청렴 수준을 인정받았다. 성남시는 청렴 교육 강화, 익명 신고 시스템 활성화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했으며, 앞으로 1등급 달성을 목표로 투명하고 공정한 시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광진구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3년 연속 1등급을 달성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청렴 도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기초 '구' 단위에서는 유일하게 1등급을 획득했으며, 민원인 대상 부패 경험률 4년 연속 '제로'를 기록하는 등 투명하고 청렴한 행정을 실현하고 있다. 이는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제도적 기반을 바탕으로 한 부패 예방 노력의 결과이며, 앞으로도 청렴 정책을 더욱 확산하고 구민과 함께하는 참여형 청렴 행정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부안군이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하여 지역 주민들의 고충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고 해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상담에는 행정, 노동, 법률, 지적 분쟁, 사회복지, 소비자 피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즉시 해결 가능한 민원은 현장에서 처리하고, 추가 조사가 필요한 민원은 후속 조치를 약속했다.

철원군과 국민권익위원회는 10월 22일 철원군청에서 지역 주민의 고충을 상담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행정, 생활법률, 소비자피해 등 다양한 분야의 민원을 상담하며, 현장에서 즉시 해결하거나 고충민원으로 접수해 처리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는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반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하여 소상공인, 전통시장 상인들의 고충 및 애로사항을 상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한다. 상담 내용은 소상공인 정책자금 대출, 신용회복 및 채무조정, 폐업 후 재창업 지원, 전통시장 활성화 등이며, 현장 해결이 어려운 사안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접수 후 심층 조사와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처리할 예정이다.

순창군은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2025년 달리는 국민신문고'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분야 민원 상담을 진행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예천군은 8월 16일 군청에서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하여 군민들의 고충민원을 직접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한다. 행정, 복지, 재정, 도시, 주택, 산림 등 다양한 분야의 행정 민원 상담과 함께 생활 법률, 서민 금융, 소비자 피해구제, 지적·측량 등 실생활 관련 상담도 진행한다. 사전 예약자 우선 상담이며, 당일 오후 3시까지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충북도는 23일 고위공직자 140여 명을 대상으로 국민권익위원회 유철환 위원장을 초청해 ‘반부패·청렴리더십 교육’을 실시했다. 김영환 지사는 청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번 교육이 충북도가 청렴의 중심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충북도는 ‘2025년도 반부패‧청렴도 향상 종합대책’에 따라 반부패·청렴 시책 추진에 힘쓰고 있다.

음성군은 29일 금왕읍 금빛평생학습관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하여 복지취약계층을 포함한 지역 주민들의 고충 민원을 현장에서 직접 상담하고 해결한다.

광주시는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 상담 운영 행사를 통해 시민 50건의 민원을 상담하고, 4건은 현장 해결, 42건은 즉시 답변 또는 안내, 4건은 추가 조사를 통해 해결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마포구는 합정동 군부대 이전을 촉구하는 14,272명 주민의 서명부를 국민권익위원회에 제출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과 주민 대표들은 국민권익위원회에 직접 고충민원을 전달하고 군부대 이전의 필요성을 강력하게 주장했다. 마포구는 2024년 9월부터 민관협력 전담반을 구성하여 군부대 이전을 추진해왔으며, 이번 서명 운동을 통해 지역 주민의 강력한 의지를 확인했다. 마포구는 군부대 이전을 통해 유휴부지 개발과 주민 친화적 시설 도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복리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