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흥군은 모든 군민(등록 외국인 포함)을 대상으로 예기치 못한 재난 및 사고 피해 발생 시 보험금을 지급하는 '군민안전공제·보험'을 운영 중이다. 보장 항목은 자연재해, 사회재난, 대중교통 이용 중 사고, 익사 사고 등 35개이며, 여름철 폭염 관련 온열질환 진단비 및 사망·후유장해 보장도 포함된다. 사고 발생 시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 직접 청구하면 보험금이 지급된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7월 19일 휴천면 지역 마을을 방문하여 여름철 폭염 대비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청취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진 군수는 폭염 행동요령 준수를 당부하고 무더위 쉼터 냉방시설 지원 계획을 밝혔으며, 휴천 공설운동장 유지보수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시설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창녕군은 6월 5일부터 30일까지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안전취약계층 4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군민안전교실'을 운영한다. 생활안전, 교통안전, 범죄안전, 보건안전, 재난안전 등 5대 분야 맞춤형 안전교육을 통해 군민 안전의식을 높이고 일상 속 안전사고 예방을 강화할 계획이다.

완주군과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은 공영마을버스, 고산자연휴양림 등 5개 사업에 대한 공공시설물 위수탁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돌입했다. 공단은 조직 안정화와 업무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현장 중심의 협조를 통해 인계·인수를 마쳤다. 완주군은 공단에 안전하고 전문적인 공공서비스 제공을 당부했으며, 공단은 지역 활성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공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울진군이 '군민 섬김데이'를 실시하고, 어르신 지원과 군민안전보험 보장 확대를 발표했다. 군민안전보험은 재난 및 사고 피해 시 최대 3천만원까지 보장하며, 관내 주민은 자동으로 수익자가 된다.

장수군(군수 최훈식)이 올해 재난·사고 피해자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위한 군민안전보험 보장금액을 3,000만 원까지 상향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로 시행 6년째인 장수군 군민안전보험은, 보험료 전액을 군이 부담해 일상생활 중 예기치 않은 사고와 재난으로부터 피해를 입은 군민이 보험 혜택을 받는 제도로 군에 주소를 둔 군민(등록 외국인 포함)이라면 별도의 가입신청 없이 자동 가입돼 타 보험 가입 여부와 상관없이 중복해서 보장받을 수 있다. 군민안전보험 보장항목은 자연재해 사망, 폭발, 화재, 붕괴, 산사태 상해사망·상해후유장해, 강도 상해사망·상해후유장해, 익사사고 사망, 농기계 상해사망·상해후유장해 등 총 19개 항목이며, 특히 자연재해 사망, 폭발, 화재, 붕괴, 산사태 상해사망·상해후유장해, 강도 상해사망·상해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사망·상해후유장해,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항목의 보장 금액을 3,000만 원까지 상향한다. 보험 청구 방법은 사고 발생 시 ㈜농...

인제군(군수 최상기)이 올해 재난·사고 피해자의 신속한 일상회복을 위한 ‘인제군민안전보험' 보장항목과 한도를 확대한다. 지난 2021년부터 시행한 인제군민안전보험은 인제군이 보험료 전액을 부담해 일상생활 중 예기치 않은 사고, 재난으로부터 피해를 입은 주민이 보험혜택을 받는 제도이다. 인제군에 주소를 둔 군민(등록 외국인 포함)이라면 별도의 가입신청 없이 자동 가입되며 타 보험 가입 여부와 상관없이 중복해서 보장받을 수 있다. 보장항목은 자연재해로 인한 사망, 사회재난으로 인한 사망 및 후유장애, 대중교통 이용 중 사고, 농기계·자전거 상해사고로 인한 사망 및 후유장애, 화상 수술비 등이다. 인제군은 올해 최근 3년간 발생한 사고 유형과 보험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보장항목에 물놀이 사망사고를 신설하고 1,000만 원 한도에서 보험금을 지급한다. 또 화상 수술비 보장금액도 3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상향됐다. 단, 만 15세 미만자의 경우 상법에 따라 사망 담보는 보장하지 않...

인제군(군수 최상기)이 올해 재난·사고 피해자의 신속한 일상회복을 위한 ‘인제군민안전보험' 보장항목과 한도를 확대한다. 지난 2021년부터 시행한 인제군민안전보험은 인제군이 보험료 전액을 부담해 일상생활 중 예기치 않은 사고, 재난으로부터 피해를 입은 주민이 보험혜택을 받는 제도이다. 인제군에 주소를 둔 군민(등록 외국인 포함)이라면 별도의 가입신청 없이 자동 가입되며 타 보험 가입 여부와 상관없이 중복해서 보장받을 수 있다. 보장항목은 자연재해로 인한 사망, 사회재난으로 인한 사망 및 후유장애, 대중교통 이용 중 사고, 농기계·자전거 상해사고로 인한 사망 및 후유장애, 화상 수술비 등이다. 인제군은 올해 최근 3년간 발생한 사고 유형과 보험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보장항목에 물놀이 사망사고를 신설하고 1,000만 원 한도에서 보험금을 지급한다. 또 화상 수술비 보장금액도 3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상향됐다. 단, 만 15세 미만자의 경우 상법에 따라 사망 담보는 보장하지 않...

완주군(군수 유희태)이 군민안전보험을 22종으로 확대 가입해, 군민들의 안전 보장을 강화했다고 4일 밝혔다. 군은 기존 16개 항목에서 올해 22개 항목으로 보장 내용을 확대하고 3월 1일 이후 사고 발생 건부터 보험이 적용된다고 밝혔다. 완주군은 지난 2015년부터 군민안전보험에 매년 가입하고 있다. 올해 신규로 추가된 7개 항목은 뺑소니, 무보험차 상해사망 1,000만 원, 온열질환진단비 및 상해사고진단위로금 10만 원, 1~10급 실버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1,000만 원 한도, 교통상해사고를 제외한 상해사망 500만 원, 농기계사고상해사망 1,000만 원으로 보장을 확대했다. 결혼이주여성 등 외국인 주민을 포함한 완주군민은 별도의 가입 절차, 보험료 부담 없이 자동 가입된다. 다른 보험이나 제도와 관계없이 중복해서 보장받을 수 있지만, 사고 사망의 경우에는 <상법> 제732조에 따라 15세 미만자 및 심신상실자, 중과실로 인한 사고는 제외된다.

증평군(군수 이재영)은 군민 안전 강화를 위해 군민안전보험을 운영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군민안전보험은 예측할 수 없는 재난, 재해, 안전 사고로 피해를 입은 군민에게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대상은 증평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등록 외국인을 포함한 모든 군민이며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일괄 자동 가입된다. 보장항목은 폭발·화재·붕괴 상해사망, 대중교통이용 중 상해사망, 자연재해 상해사망, 농기계사고 상해후유장해 등 15종이다. 특히, 지난해 9월 추가 가입한 사회재난 사망, 성폭력범죄 보상금, 성폭력상해 보상금 항목을 올해에도 가입하며 폭넓은 보장을 지원한다. 증평군 관계자는 “군민안전보험을 알지 못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군민이 없도록 홍보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진안군(군수 전춘성)은 군민들이 일상 속 예상치 못한 재난·재해 등 사고로 인한 피해를 입었을 시 보장을 위한 ‘군민안전보험’을 추진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보험 기간은 2024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로 진안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모든 군민(외국인 포함)이 대상이며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누구나 자동 가입되어 혜택을 볼 수 있다. 주요 보장항목은 자연재난·사회재난 상해사망, 후유장해, 폭발·화재붕괴 상해사망, 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사고 사망, 후유장해, 뺑소니·무보험차 상해사망, 후유장해, 농기계 사고 상해사망, 후유장해, 익사사고 사망 등 29종이다. 진안군은 지난 2018년 처음 시행 후 지난 6년간 38건의 안전 사고에 대해 4억3백만원의 피해 보장을 추진해 군민들에게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하고 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군민의 안전과 재산 보호를 위해 군민 안전 보험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함으로써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진안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인제군(군수 최상기)이 각종 안전사고 및 재난으로부터 지역 주민을 보호하는 군민안전보험 홍보에 나섰다. 지난 2021년부터 시행한 인제군민안전보험은 인제군이 보험료 전액을 부담해 일상생활 중 예기치 않은 사고,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주민이 보험혜택을 받는 제도이다. 인제군에 주소를 둔 군민(등록 외국인 포함)이라면 별도의 가입신청 없이 자동 가입되며 타 보험 가입 여부와 상관없이 중복해서 보장받을 수 있다. 보장항목은 자연재해로 인한 사망, 사회재난으로 인한 사망 및 후유장애, 대중교통 이용 중 사고, 농기계·자전거 상해사고로 인한 사망 및 후유장애, 화상 수술비 등이다. 인제군은 올해부터 강도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와 야생동물피해보상 사망 및 치료비, 실버존 사고 치료비, 아나필락시스 진단비, 개물림사고 응급실 내원치료비 등 보장항목을 대폭 확대했다.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 사망 보험금의 보장한도도 기존 1,000만 원에서 2,000만 원으로 상향했다. 단 만 15세 미만자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