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천군이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열린 군수실'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황규철 군수는 민원실에서 주민들의 고충과 건의사항을 경청했으며, 즉시 해결 가능한 민원은 현장에서 처리하고 심층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추후 안내할 계획입니다. 주민들은 군수와의 직접 소통에 만족감을 표했으며, 옥천군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봉화군 물야면에서 '찾아가는 열린 군수실'이 운영되어, 박현국 군수가 직접 주민들을 만나 도로 정비, 기반시설 개선 등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군정 반영을 약속했다.

봉화군은 춘양면 8개 이동 주민들과 "찾아가는 열린 군수실" 간담회를 개최하여 생활 불편사항, 지역 발전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수는 현장에서 즉각 답변하거나 후속 조치를 약속하며 적극적인 소통 행보를 보였다.

강화군 박용철 군수는 14일 송해면사무소에서 ‘찾아가는 이동군수실’을 운영하며 주민들의 고충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다송천 현장을 점검하는 등 현장 밀착형 행보를 이어갔다. 주민들은 농업진흥지역 해제, 경로당 보수, 상수도 보호구역 해제, 하천 준설, 휴식 공간 조성 등을 건의했으며, 박 군수는 다송천 악취 및 물고기 폐사 문제 해결을 위해 작업 속도를 높일 것을 당부했다. 강화군은 ‘소통과 화합’을 목표로 매월 2회 이동군수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고흥군은 점심시간을 활용한 직원 소통 프로그램 ‘고소한 만남’을 운영하며 수평적인 조직문화 확산에 나섰다. 7급 이하 직원들은 군수와 점심을 함께하며 애로사항, 제도 개선 등을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군은 이를 복무제도와 조직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격무부서, 읍·면사무소 직원들과의 만남을 시작으로, 향후 6급 팀장급, 공무직·기간제 근로자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하여 ‘소통이 일상인 조직문화’를 정착시킬 예정이다.

무주군은 2018년부터 매월 둘째·넷째 주 수요일에 '열린 군수실'을 운영하여 군민들의 민원과 건의 사항을 직접 듣고 해결하고 있다. 8년간 총 132회 운영, 802건의 민원을 처리하며 군민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봉화군, 11월까지 ‘찾아가는 열린 군수실’ 운영... 석포면을 시작으로 9개 읍면 순회하며 재난 사전 예방, 민원 청취, 주요 사업장 점검 등 현장 행정 중점 추진. 폭염, 호우 등 재난 대비 요령 안내 및 마을별 재난 대응체계 점검, 마을 진입로 정비 등 주민 건의사항 청취, 석포 군계획도로 개설 현장 등 주요 사업장 점검 실시.

강화군 교동면은 '찾아가는 이동 군수실'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국립강화고려박물관 유치 및 건립' 응원 캠페인을 진행했다.

영월군은 6월 26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이동군수실'을 운영하여 주민 생활민원 및 고충 상담을 직접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한다. 군수, 실과소장, 읍면장, 총무팀장 등이 참여하며, 필요시 현장 방문도 진행한다. 주천면, 무릉도원면, 한반도면, 북면, 상동읍, 산솔면, 남면, 김삿갓면, 영월읍을 순회하며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읍면별 회의실에서 운영된다. 민원 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해당 읍면에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옥천군은 30일 군민과의 소통 강화 및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열린 군수실'을 운영한다. 2025년 첫 소통의 장으로, 주민들은 생활 속 어려움이나 군정 건의사항을 군수에게 직접 전달할 수 있다. 옥천군청 민원실에서 진행되며, 사전 신청 없이 당일 오전 9시까지 방문하면 된다. 황규철 군수는 군민의 목소리를 소중히 여기고 따뜻한 군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옥천군은 문자 및 카카오톡을 통한 '도와줘 OK' 주민불편 신문고도 운영하며 디지털 민원창구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강화군은 '찾아가는 이동 군수실'을 재개하여 서도면 주민들의 고충을 직접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박용철 군수는 아차도, 볼음도, 주문도를 방문하여 1:1 상담을 진행하고, 서도면사무소 신축 등 지역 숙원사업에 대한 추진 상황과 계획을 설명하며 주민들과 소통을 강화했다.

강화군이 군민소통을 위한 '찾아가는 이동군수실'을 운영한다. 군수와 관련 부서장이 직접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군민의 의견을 청취하고 민원 처리 과정을 안내한다. 이동군수실은 12월 11일부터 강화읍을 시작으로 13개 읍면에 1일씩 설치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