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시 글로벌인재교육센터가 2026년도 학부모 설명회를 개최하여 2026년 운영 프로그램과 국제교류 계획을 안내하고 학부모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설명회에서는 교육 비전, 글로벌 미래교육 로드맵, 프로그램 운영 계획 등이 상세히 설명되었으며,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참석자 전원에게는 수강료 할인권과 기념품이 제공되었다.

동두천시가 경기북부 거점형 언어교육기관인 '동두천시 글로벌인재교육센터'를 준공 및 개관했다. 센터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되었으며, 다문화·중도입국 학생을 위한 한국어 교육, 초등 돌봄, 시민 및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언어 교육 공간을 운영한다. 향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이주배경학생의 학습 격차 해소와 모든 학생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의왕시가 부곡 지역의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의왕글로벌인재센터 부곡 분원을 개소하고, 제5회 의왕영어테마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부곡 분원은 외국어뿐만 아니라 수학, 미술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하는 복합 학습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태백시 한국안전체험관이 KOICA글로벌인재교육원, ㈜코웍스와 '코이카 해외봉사단 안전체험 및 글로벌 안전교육 상생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기관들은 안전관리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인적·물적 자원 공유, 교육성과 평가 체계 구축 등을 통해 대국민 안전문화 확산과 지역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영월군농업기술센터는 CJ프레시웨이, KOICA글로벌인재교육원과 지역 농특산물 판로 확대 및 소비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구축을 목표로 하며, 참여 기관들은 영월 농특산물 홍보 및 판매에 협력할 예정이다.

경기도가 외국인 우수인재 유치와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우수인재·이민전담기구 유치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전국 최다 외국인이 거주하는 경기도는 이번 행사를 통해 기업-대학-지자체 협력 기반을 다지고, 비자 제도 개선 등 인재 유치 전략을 공유했다. 또한, 설문조사 결과를 통해 외국인의 높은 생활 만족도와 기업의 이민전담기구 설립 필요성을 확인하며 경기도 내 유치 당위성을 강조했다.

동두천시는 ㈜한원글로벌과 글로벌인재교육센터 운영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시민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센터는 외국어 학습, 체험형 융합교육, 일반·다문화 학생 통합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올해 말 개소를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동두천시는 글로벌인재교육센터 운영을 위한 수탁기관 선정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교육 관련 위탁사업 운영 실적, 프로그램 운영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수탁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관은 3년간 센터 운영을 위탁받아 동두천 교육 발전과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핵심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천안시는 ‘천안형 글로벌 인재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 10명을 선발, 미국 실리콘밸리 IT 기업에서 40일간 직무 체험을 진행한다. 이 사업은 AI·SW 인재 육성을 통해 지역 경쟁력 강화 및 청년 취업 지원을 목표로 한다. 참가자들은 사전 디지털 교육을 이수했으며, 11월까지 2개 조로 나뉘어 실리콘밸리 현지 기업에서 실무 경험을 쌓을 예정이다.

창녕군가족센터는 이주배경 청소년의 공교육 진입과 진로 적응을 돕는 '글로벌인재 양성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3년간 정서적 지원, 학교 적응, 진로 탐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영천시장학회는 4일부터 24일까지 3주간 관내 고등학생 13명을 대상으로 뉴질랜드 및 호주에서 상반기 해외어학연수를 실시한다. 2013년 시작된 해외어학연수는 올해로 13년째를 맞이하며, 지금까지 총 563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현지 고등학교 수업 참여, 멘토링 프로그램, 다양한 체험활동, 홈스테이 등을 통해 실생활 영어 능력 향상과 글로벌 마인드 함양을 도모할 예정이다.

김해시(시장 홍태용)는 지난 27일 인제대학교 인도유학생 7명과 김만식 교학부총장 등 대학 관계자들을 초청해 ‘김해-인도 글로벌인재 교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초청 인도유학생들은 생명·컴퓨터공학 분야 등의 석·박사 과정에 재학 중이며 홍태용 시장은 김해시와 자매도시로 오랜 인연을 맺어온 인도 학생들과 만나 유학생활 중 겪는 어려움을 청취하고 인도의 우수 유학생 유치를 위한 정주여건 마련 등에 대한 그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간담회 참석 학생들은 IT 강국인 인도와 한국의 대학, 기업의 교류 확대 방안, 지역 정주에 필수적인 기업 인턴십 제도 활성화를 통한 취업 연계 지원의 필요성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14억 인구를 가진 인도의 성장 잠재력을 바탕으로 인도와 김해시의 대학, 기업체의 교류․협력 활성화와 우수 유학생 유치로 지방대학의 위기를 극복하고 취업 연계를 통한 지역 선순환 정주여건 마련을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