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시, 기술혁신 선도기업 8개사 인증서 수여... 5대 전략산업 분야 성장 지원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2025년 김해형 기술혁신 선도기업' 8개사 선정 및 업무협약 체결. 5대 전략산업 및 미래 기반산업 분야 집중 육성, 최대 1억 원 지원 및 후속 프로그램 운영 예정.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저출산·고령화 대응 위한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경상남도는 19일, 2025년 중소형 조선소 생산기술혁신(DX)센터 구축사업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방향을 논의했다. 2027년까지 총 250억 원을 투입하여 거제시에 선박 생산 자동화·디지털 전환을 위한 성능시험장(테스트베드)을 구축, 중소형 조선소의 스마트 공정 도입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4월 30일 청주 엔포드호텔에서 열린 (사)이노비즈협회 충북지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기술혁신 중소기업들을 격려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이번 총회에는 약 200여 개 회원사가 참석했으며, 사업 성과 공유, 계획 심의, 우수기업 시상, 지회장 이·취임식 등이 진행되었습니다. 충북도는 도내 793개 이노비즈 인증기업의 혁신기술 고도화와 판로 확대를 위해 시제품 제작, 공정개선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AI 머신비전 융합인재 양성 등을 통해 기업의 자금 및 인력난 해소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 2025년 스마트제조 지원사업 클러스터형 운영기관 선정. 충북 남부 3군(보은, 옥천, 영동) 식품 제조 소공인 11개사 대상 스마트장비·SW 지원, 지역 특산물 활용 식품 제조공정 자동화 및 식품안전 인증 시스템 도입으로 디지털 전환 및 균형발전 도모.

충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가상 융합기술 콘텐츠 제작 및 실증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기업 경쟁력 강화와 기술 상용화를 추진한다. 총 3억 6천만 원의 예산으로 5개 과제를 지원하며, 지역 특화산업 연계를 통해 반도체, 전기·전자 등 지역 산업 고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27일 ‘(사)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이노비즈협회) 경남지회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지역 산업발전에 기여하는 기업인들을 격려하고 기술혁신형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10대 박재근 회장 이임과 제11대 이삼연 우림테크 대표 취임이 진행됐습니다. 홍 시장은 기술혁신 기업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창원시의 중소기업 지원 정책과 우크라이나 전후 재건 협력 기회 창출 의지를 밝혔습니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충북과기원)은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오창 호수공원에서 임직원 50여 명과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호수공원 일대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 정화에 힘썼으며, 4월 '지구의 날'에도 플로깅 행사를 계획하는 등 환경 보호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은 4월 17일까지 김해시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5년 김해형 기술혁신 선도기업 육성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R&D 기술력을 갖춘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하여 기술혁신 선도기업으로 육성하고, R&D 기술 사업화를 지원한다. '혁신도전트랙'과 '혁신성장트랙'으로 나누어 R&D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며, 총 8개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김해시 기술혁신형 선도기업 ㈜휴밀, 20억 원 규모 투자 유치 성공. 곡물 기반 식물성 밀크 파우더 제조 기술로 B2C, B2B 사업 확장. 대체식품 시장 성장에 따라 글로벌 기업 도약 포부.

강동구는 지역 내 기술 혁신기업 육성을 위해 (사)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이노비즈 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우수 기술 보유 중소기업 발굴 및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 성장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