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북구여성단체협의회가 11월 28일 '2024년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개최해 독거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 등 320여 가구에 김장김치를 전달한다. 이 행사는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전주시는 전주시복지재단 제4기 임원 12명을 임명했다. 윤방섭 전주상공회의소 명예회장이 이사장으로 임명되었으며, 이사회는 재단의 중요사항을 심의·의결한다. 전주시복지재단은 복지기금 조성, 긴급지원사업, 금융복지 지원, 복지정책 연구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천안시 어린이집협회가 '나눔의 씨앗' 캠페인을 시작해 사회복지시설에 물품을 기부하고 있다. 100여 개 어린이집이 참여해 의류, 장난감, 도서 등을 수집하고 있으며, 수집된 물품은 천안시 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홍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주민과 함께 쌀 카스테라 제작·나눔 행사를 진행해 나눔문화 확산을 도모했다. 지역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쌀 카스테라를 만들어 경로당, 보훈회관, 아동센터에 전달했다. 이충수 민간위원장과 김두철 공공위원장은 이번 행사가 나눔의 기쁨을 체험하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자발적 동참을 유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천사(10월 4일)에 천사(10시 4분)를 더하다’라는 주제로 2023년 천사의손길 감사 축제를 4일 개최했다. 천사의손길 감사 축제는 복지 사각지대 지원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1인 1계좌 1,000원 이상의 후원금 모금 등 천사의손길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천사의손길 후원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축제는 천사의손길 후원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사의손길 활동 영상 상영, 천사의손길 유공자 표창, ‘기부의 꽃을 피우다’ 감사 퍼포먼스,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후원자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있었기에 오늘의 천사의손길이 있는 것”이라며 “동구 대표 복지 브랜드인 천사의손길이 앞으로도 구민이 신나는 동구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7일 6개 학교(대구남부초, 대구성명초, 대구월서초, 대구대명중, 대구상원중, 대구보건고)와 청소년 나눔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청소년들이 타인을 배려하고 세상을 이끄는 건강한 리더로 성장 할 수 있도록 교육기관과 협력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제공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협약식에는 6개 학교 교장 선생님들이 참여 했으며,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사랑의 손뜨개 캠페인'을 통한 나눔과 봉사 활동참여, 학교 동아리 연계를 통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 추진, 청소년 나눔 교육 등 나눔 문화 활성화를 위한 내용으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협약식에 참여한 6개 학교를 시작으로 청소년의 나눔문화가 널리 전파되어 달서구의 모든 학교가 참여하기를 기대하며,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는 살기 좋은 달서구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홍준표 대구시장이 8월 22일(월)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명예회장(회장 김수학)으로 추대됐다. 홍준표 시장은 8월 22일(월)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 명예회장으로 추대를 받고 이를 흔쾌히 승낙했고, 앞으로 대구의 나눔전도사로 활동하면서 대구시민의 나눔에 대한 참여와 이해를 높이고 대구의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명예회장으로서의 힘찬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날 홍준표 대구시장은 이재호 ㈜한미인더스 대표이사의 206호 아너소사이어티 가입을 축하하고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추석명절 저소득 주민 지원금(8억 6,000만 원) 전달식에 함께 하면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실천 의지를 보여주었다. 아너소사이어티(Honor Society)는 사회지도층이 사회문제에 관심을 갖고 나눔운동에 참여함으로써,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실천할 수 있도록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2007년 최초 발족한 ‘개인 고액 기부자’ 들의 모임으로 1억 원 이상 기부 또는 5년 간 매년 2,000만 원씩 기탁할 경우 회원으...

부천시(시장 조용익)는 지난 14일 나눔문화 확산 공로로 이웃사랑 실천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담은 감사패 및 표창장을 전달했다. 이번 수여식은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이 있는 가운데 나눔에 관심과 참여를 보여준 기부자를 예우하고, 건전하고 성숙한 기부문화 조성에 이바지하고자 마련됐으며 총 4명의 후원자가 자리를 빛냈다. 부천시는 꾸준한 나눔활동으로 지역사회와 상생을 이루는 기관, 기업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분기별로 감사패 및 표창장을 수여한다. 후원자들은 “지역의 어려운 곳에 직접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과 나눔을 통해 갓 지은 밥처럼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정길 부천시 복지위생국장은 “부천시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 실천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린다. 기부자들의 따뜻한 손길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큰 희망이 될 것”이라며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부천시도...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20일 경기도청 민원실에서 ‘아름다운 Tag기부 단말기설치 시연회’를 개최하고, 도내 24개 시군 곳곳에 147대의 기부단말기를 설치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열린 제1회 제안창조오디션’을 통해 접수된 도민 아이디어를 채택한 ‘아름다운 Tag기부 단말기사업’으로 신용카드 등을 이용해 편리하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기부단말기’를 도내 공공장소 곳곳에 설치, 도민들이 평상시에도 자연스럽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는 물론 삼성페이 등 다양한 결제수단으로 3,000원, 5,000원 등 소액 기부에 참여할 수 있어 기부문화 확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기부단말기는 이동이 가능하도록 제작돼 플리마켓 판매금액을 결제받거나, 시군 지역축제 행사에 설치하는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기부단말기를 통해 모금된 모금액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접수 배분해 참여시군의 저소득...

부산 남구 문현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안정순, 강신우)는 부산 남구 수영로 33 상인모임이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부산 남구 수영로 33에 위치한 유엔아이치과의원, 미즈아이청담한의원, 수타5900, 제우스 텔레콤, 마트약국, 고봉민 김밥인(문현점), 안경나라, 디팡, RSPC cafe, 문현당구클럽의 상인들은 문현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찾아 소외된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성금을 기탁하고 지속적인 후원의사를 전했다. 문현3동 지역사회보상협의체는 남구종합사회복지관과 손잡고 ‘우리마을 수호천사’ 찾기에 발 벗고 나섰고 많은 후원자가 발굴되어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안정순, 강신우 공동위원장은 “우리마을 수호천사에 참여해주신 후원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많은 우리마을 수호천사와 함께 인적보호망을 구축하여 주민이 스스로 마을을 돕는 함께하는 문현3동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다짐했다.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1일 인터불고경산컨트리클럽 대회의실에서 경상북도 시·군 공동모금회 담당자 및 시·군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원, 경산시 읍·면·동 이웃돕기 담당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2019나눔캠페인'간담회 및 '착한나눔도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본 행사는 '희망2019나눔캠페인'을 앞두고 나눔에 대한 인식 제고를 통하여 도민의 자발적 참여 분위기 조성 및 나눔문화가 확산되고 정착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경산시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행사를 준비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경산시 홍보대사이며 공연봉사단‘참예울’ 단장인 박해상씨의 ‘노래 속에 담긴 나눔의 정서’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이 있었다. 박해상씨는 2008년 ‘참예울’(참 예술인과 울타리 공연봉사단)공연봉사단을 결성해 정기적으로 봉사공연을 기획 진행하고 있다. 2013년에는 나눔문화를 확산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나눔국민운동본부’로부터 ‘대한민국 나눔 국민대상’을 수상하였고, 2015년에는 ‘국회보건복지위...

인천광역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가 ‘부평 나눔장터’를 통해 ‘더불어 사는 따뜻한 부평’을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다. 구는 10월 20일 부평 어울림마당(잔디광장)에서 ‘제61회 나눔장터’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장터에는 개인 137개 팀과 단체 장터 10개 팀이 참여했으며, 1천400명의 주민이 행사장을 찾았다. 2005년부터 시작한 나눔장터가 이렇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는 환경·자원 보호와 문화 체험뿐 아니라 자녀 교육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나눔 장터에 폐건전지와 폐휴대폰, 종이팩 등을 가져오면 새 건전지와 물병, 두루마리 화장지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구는 올 한 해 동안 3천314개의 폐건전지와 161개의 폐휴대폰, 수천 개의 종이팩을 수거했다. 특히 장터에서는 아이가 커서 못 입게 된 옷과 신발, 학용품, 장난감 등을 비롯해 주방용품과 소형 전자제품, 도서와 음반 등 각종 중고물품을 교환·판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자전거·우산 수리와 리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