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동구청과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동구지회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큰고개오거리에서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태극기 게양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태극기 550개를 배부하고 올바른 게양 방법을 안내했다.

세종특별자치시 종촌동이 종촌동발전위원회와 함께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했다. 이번 운동은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고 태극기 게양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취약계층에게 태극기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홍보하는 활동이 이루어졌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세대를 방문하여 태극기 게양을 돕는 등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달성군지회 회원 30여 명이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달성군 화원읍 천내우방맨션 아파트 일원에서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회원들은 태극기 350여 개를 가구에 배부하고 올바른 게양 방법을 설명하며 주민들과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겼다. 또한 아파트 주변 환경 정리 활동도 병행했다.

부산 영도구새마을회가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태극기 달기 운동 동참을 독려하는 길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 지난 8월 13일 봉래로터리 일원에서 열린 캠페인에는 새마을지도자 50여 명이 참석해 시민들에게 광복절 태극기 게양을 당부하고 태극기를 무료로 보급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북구지회는 광복절 태극기 달기 시범 아파트로 선정된 대백인터빌에서 전 세대 100% 태극기 게양 달성을 축하하는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근수 북구청장과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대형 화선지에 손도장을 찍어 태극기를 완성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북구청장은 대백인터빌 입주자 대표회장에게 인증패를 수여하며 주민들의 단합력과 헌신을 높이 평가했다.

청도군 재향군인회는 광복절을 맞아 청도읍 운산리에서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재향군인회 회원과 지역주민이 참여하여 국기대 설치 및 태극기 게양, 캠페인 활동을 통해 태극기의 의미를 알리고 나라사랑 정신 확산을 도모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상주시지회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상주중앙공원에서 '나라사랑·경북사랑 태극기달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150여 명의 회원들은 시민들에게 태극기와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며 광복절의 의미와 나라사랑 정신을 알렸다. 또한,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울릉도와 독도를 방문하여 일본의 역사 왜곡을 규탄하고 독도 수호 의지를 다지는 결의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청량리역 광장 일대에서 바르게살기운동 동대문구협의회와 함께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캠페인'을 개최했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시민들에게 태극기 부채를 나누어주며 가정마다 태극기 게양을 독려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진구지회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서면 교차로 일대에서 '광복81주년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구민들의 애국심 고취와 나라사랑 정신 함양을 목표로 하며, 부산진구청장 및 지역 인사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구민들에게 태극기를 배부하고 태극기 게양의 중요성을 홍보하며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했다.

청도군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걷기 챌린지'를 운영하며 군민들의 건강 증진과 걷기 문화 확산에 나섰다. 이번 챌린지는 광복절을 기념해 8월 3일부터 15일까지 13일간 진행되며, 참여자는 누적 81,500보 이상 걷기와 나라사랑 응원글 인증 미션을 수행해야 한다. 현재 619명의 커뮤니티 가입자 중 255명이 참여했으며, 목표 달성자 중 100명을 추첨해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창녕군이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나라사랑 정신 함양을 위한 '8월 태극기 달기 운동'을 추진한다. 군은 유관기관, 사회단체, 군민들에게 태극기 달기를 적극 홍보하고, 공공기관 및 도로변 국기 게양 실태를 점검하며 훼손된 국기를 교체하는 등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각 읍면에서도 플래시몹, 태극기 달아주기 캠페인, 노후 태극기 교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광복절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아산시는 오는 15일 광복절을 맞아 경찰인재개발원 안병하홀에서 '2026년 호국보훈 청소년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청소년들이 음악을 통해 호국보훈의 의미를 이해하고 공감하며, 보훈가족과 시민이 함께 숭고한 희생과 가치를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한다. 광복회 충남지부 아산시지회와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가 주관하며, 국악, 오케스트라, 뮤지컬, 유스밴드, 합창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