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수성구가 추진하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가 위기 상황에서 어르신 보호 체계 역할을 톡톡히 하며 지역사회 안전망으로 자리 잡고 있다. 최근 홀몸 어르신 가정에서 발생한 화재 위험 상황에서 응급안전안심서비스 ICT 장비의 화재 감지 기능이 즉시 작동하여 소방 당국과 돌봄 수행기관에 비상 연락이 전달되었고, 신속한 대응으로 큰 사고를 예방했다. 수성구는 앞으로도 돌봄 서비스와 안전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사회적협동조합 노인세상이 구만면 보천도예학교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머그잔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정서적 활력 증진과 문화 향유 기회 제공을 목표로 했으며, 도예 명장의 지도 아래 직접 머그잔을 제작하며 큰 만족감을 얻었다.

고흥군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을 다지기 위해 '제3회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24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유공자 표창, 체육 경기, 화합 프로그램 등이 진행되었다. 고흥군은 어르신 돌봄 서비스 제공을 위해 예산을 투입하고 있으며,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과 복지 증진을 위해 교통비, 피복비 지원 및 격년제 체육대회와 워크숍을 지원하고 있다.

성주군이 취약 어르신 온열질환 예방 및 긴급상황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을 현장 점검하고, 폭염 특보 발령 시 고위험군 어르신에 대한 집중 모니터링과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영동한과출장뷔페가 영동군노인복지관에 360만원 상당의 직접 만든 콩죽 450개를 전달하며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에 나섰다. 이번 후원은 영양 관리가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소화가 쉽고 영양이 풍부한 콩죽을 제공하여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사랑요양원 노인맞춤돌봄서비스가 신속한 대처로 뇌출혈 어르신의 생명을 구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부산 사하구가 2026년 3월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법률에 맞춰 생활지원사 227명을 대상으로 전문성 강화 및 돌봄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장기요양보험 혜택을 받지 못하는 '등급외자' 등 돌봄 소외계층을 집중 발굴하여 수요자 중심의 통합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고령군 수경재단은 지역 어르신 120여 명을 대상으로 노인 인권 교육을 실시하여 일상 속 권익 보호 및 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번 교육은 자기결정권 존중, 사생활 보호, 위기 상황 대처 등 어르신들의 주체적인 삶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부여돌보미사회적협동조합이 제5회 행복채움나들이 행사를 개최하여 어르신 500여 명에게 즐거운 문화·여가 활동과 정서적 지원을 제공했다. 직원들이 직접 준비한 도시락과 봉사자들의 지원으로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감 해소와 지역사회 소통 활성화에 기여했다.

창녕군이 지역사회 통합돌봄체계 강화를 위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를 대상으로 통합돌봄사업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생활지원사의 돌봄 대상자 발굴 및 복지자원 연계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실제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복합적인 욕구 파악 및 신속한 서비스 연계를 지원했다. 군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 교육과 유관기관 협력을 강화하여 촘촘한 지역사회 돌봄망 구축에 힘쓸 예정이다.

광양시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126명을 대상으로 4월 14일부터 7월 16일까지 요리, 제빵, 플로리스트, 가죽공예 등 총 7회차의 자조모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교류 증진, 정서적 안정 및 활력 제공을 목표로 하며, 참여 어르신들은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즐거움과 만족감을 표현했다. 광양시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지역사회 생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장흥종합사회복지관이 북부권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자 1,030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갓물김치 담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생활지원사와 어르신 100여 명이 참여해 직접 담근 물김치와 찰밥을 밑반찬으로 제공했으며, 이성숙 여성단체협의회장의 찹쌀 후원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