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 둔산1동 행정복지센터는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 22명을 대상으로 교통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 문화 실천을 목표로 하며, 대전녹색어머니연합회 협조로 전문 강사가 횡단보도 이용, 보행 안전 수칙, 야간·우천 시 안전 수칙 등을 골든벨 퀴즈 형식으로 교육했다.

대전 서구 괴정동 행정복지센터가 한민시장 고객지원센터에서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58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 및 퀴즈 골든벨, 안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대전녹색어머니연합회와 연계하여 전문 강사가 진행했으며, 교통사고 예방과 어르신들의 안전 의식 향상을 목표로 했다. 참여자들은 교통안전 수칙 실천과 안전한 일자리 활동을 다짐했다.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에 42번째 실버카페 '청춘담은 푸드 근주어울림센터점'이 문을 열었다. 마산회원시니어클럽이 운영하는 이 카페는 만 60세 이상 노인일자리 참여자 18명이 교대로 근무하며 커피와 빵을 제조·판매한다. 이 카페는 어르신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소통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대전 중구 문화1동이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2026년 노인일자리 안전·건강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폭염 대응 요령, 온열질환 예방법, 건강관리 방법 등을 안내하며 안전의식을 높이고, 여름나기 물품을 전달하여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활동을 지원했다.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300여 명을 대상으로 '문화로 잇는 행복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전통문화 공연 관람을 통해 힐링과 화합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해금 연주, 민요, 민속춤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다.

횡성군이 26일 횡성시니어클럽과 함께 노인 일자리 조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2026년도 노인 일자리 사업 운영 현황 공유 및 현장 애로사항 수렴에 나섰다. 간담회에서는 참여자 건강 및 안전 관리 요령, 조장의 역할 등을 안내하고 자유 토론을 통해 사업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횡성군은 도출된 건의사항을 사업 계획에 반영하고 수행기관과의 소통을 강화하여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보람 있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의정부시니어클럽이 보건복지부 주관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 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전국 1,200여 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사업 추진 실적, 운영 성과, 사업 관리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으며, 의정부시니어클럽은 오랜 기간 축적해 온 전문성과 안정적인 운영 체계, 사업 관리 역량을 인정받았다. 특히 올해는 계량 부문 '노인공익활동사업'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500만 원의 인센티브를 받을 예정이다. 의정부시니어클럽은 현재 총 27개 노인일자리 사업단에 1,590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사랑찬 배달사업, 시니어연금가이드, 인권지킴이, 카페아르츠 등 신규 사업을 발굴하며 노인의 역량과 욕구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를 확대하고 있다.

나주시가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와 사회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노인일자리 사업 수행기관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참여자 안전 관리를 강화한다. 이번 점검은 사업 운영 전반의 적정성을 확보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나주시니어클럽 등 4개 민간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나주시는 올해 207억 원을 투입해 67개 사업단에서 어르신 4,71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교통약자 안전지도 만들기' 등 9개 신규 일자리를 발굴해 사회 참여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거창군 주상면은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31명을 대상으로 폭염 예방 및 안전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무더운 여름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한 일자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온열질환 예방 행동 요령과 응급상황 대비 및 위험 지역 활동 시 안전사항 등이 전달되었다. 주상면은 앞으로도 계절별 맞춤형 안전교육과 직무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거창군 가조면은 노인 일자리 참여자 59명을 대상으로 생명존중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거창군 보건소와 협력하여 일상생활 속 정서적 어려움과 자살 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자살예방 및 생명지킴이 양성, 우울척도 검사, 자살 인식도 조사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자살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생명 존중의 중요성을 배우고 대처 방법을 익혔다. 또한, 자신의 마음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사회적 지지를 통한 예방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 중구 유천2동은 폭염에 대비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60명을 대상으로 교통·생활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며, 대전녹색어머니연합회와 연계해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대구 북구청은 개점 10주년을 맞은 '카페나우 북구청점'을 방문해 노인 일자리 창출 성과를 격려했다. 또한, 대구북구시니어클럽은 '시니어 로컬상권 디지털 서포터즈' 사업으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새로운 노인 일자리 개발에서도 성과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