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이 농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올해 농어업인 수당 잔여분 40만 원을 5월 중 일시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강화군에 2년 이상 거주하며 농어업경영체를 등록하고 전년도 직불금을 받은 농어업인이다.

전라남도가 여성농어업인의 문화복지 향상을 위한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사업의 2차 신청 기간을 15일까지 연장합니다. 이번 연장은 바쁜 영농철로 인해 신청하지 못한 여성농어업인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며,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연 20만 원의 바우처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바우처는 문화·복지 관련 업종에서 사용 가능하며, 유흥·사행업종, 대형마트, 병원·약국 등에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충북 보은군이 농어업·농촌의 공익적 기능 증진과 지속가능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농어업인 공익수당' 신청을 6월 30일까지 접수한다. 지원 대상은 1년 이상 충북 거주 및 농업경영체 등록을 유지한 경영주이며, 농가당 연 1회 60만 원이 결초보은상품권 또는 지역화폐로 지급된다. 지난해 6229농가에 총 37억여 원을 지급한 바 있다.

충북 괴산군이 2026년도 충청북도 농어업인 공익수당 신청을 6월 30일까지 접수한다. 농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농어가당 60만 원 상당의 지역화폐를 지급하며, 도내 1년 이상 거주 및 농·어업경영체 등록 경영주가 대상이다. 다만, 농어업 외 소득 3,700만 원 이상, 보조금 부정수급자 등은 제외된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며, 9월 중 괴산사랑카드로 지급될 예정이다.

충북 진천군이 농어업과 농어촌의 공익적 가치 보전 및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6년 충청북도 농어업인 공익수당' 신청을 6월 30일까지 받는다. 최종 선정된 농어가에는 연 60만 원이 생거진천페이로 지급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 자격, 제외 대상, 신청 방법 및 지급 시기 등 자세한 내용은 진천군농업기술센터 누리집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옥천군이 농어업인의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농어업인 공익수당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신청 대상은 충북도 내 거주하며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된 경영주이며, 1인당 60만원이 향수OK카드로 지급된다. 다만, 일정 소득 이상이거나 부정 수급, 법적 처분 이력이 있는 경우 제외된다.

고양특례시가 여성농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사업' 추가 신청을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운영한다. 만 20세 이상 전업 여성농어업인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며, 자부담 4만 원으로 연간 20만 원 한도 내에서 다양한 업종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통영시가 농어업인 소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농어업인수당을 13일부터 조기 지급한다. 올해는 1인 농어가 60만원, 2인 농어가 70만원으로 지급액이 증액되었으며, 지급 방식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전환하여 지역 내 소비 촉진을 도모한다.

고흥군이 여성농어업인의 문화·여가 활동 지원을 위한 '2026년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 2차 신청을 4월 24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접수한다. 1차 신청에서 누락된 대상자를 위해 진행되며, 선정된 여성농어업인에게는 연 20만 원의 바우처 포인트가 지급된다.

철원군이 NH농협 철원군지부와 '2026년 철원군 농어업인수당 지원사업 선불카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농어업인수당을 농협 선불카드로 지급하며, 하나로마트 및 지역 농협 자재센터에서 사용 가능 범위를 확대하여 농어업인들의 편의성을 높이고 영농철 필수 농자재 구입을 지원한다.

통영시가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및 농어업인수당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점검과 소통행정'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농업e지 시스템 전환에 따른 전산 운영 점검과 통영사랑상품권으로 변경되는 농어업인수당 지급 방식에 대한 현장 안내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현장의 건의사항을 수렴하여 제도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

창녕군은 농어업인 공익적 가치 보전과 농가 소득 안정을 위해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2026년 농어업인수당’신청을 받는다. 농어업인수당은 환경보전, 식량 안보, 농촌 유지 등 농어업인이 수행하는 공익적 기능을 보상하기 위한 제도로, 2022년 도입 이후 지속적으로 확대돼 왔다. 농가 경영 안정을 위한 농어업인수당 대폭 인상 올해는 지급액이 대폭 인상된다. 그동안 전국 평균 수준보다 낮았던 지원액을 현실화해, 1인 농어가(경영주)는 연 60만 원, 2인 농어가(경영주·공동경영주 부부)는 연 70만 원(각 35만 원)으로 상향 지원된다. 특히 부부 농어가가 경영체를 분리 등록한 경우에도 각 35만 원씩 지급받을 수 있어 농가 단위의 실질적인 지원 효과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방문 및 온라인 병행 접수로 신청 편의 확대 신청 대상은 2025년 1월 1일부터 도내 주민등록을 두고 농어업경영체 등록을 유지하면서 실제 농어업에 종사하는 경영주이다. 공동경영주는 부부에 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