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천군양계협회와 안일농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연천군 취약계층 가정을 위해 계란 430판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연천군 사회복지과, 연천군가족센터와 협력하여 진행되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농업회사법인 열매나무가 운영하는 서북부경남 거점 APC에서 판매한 거창사과와 딸기가 홈쇼핑 및 온라인 채널에서 연이어 완판 행진을 기록하며 거창군 농산물 판로 확대와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거창사과는 NS홈쇼핑에서 10회 연속 완판이라는 기록을 세웠으며, 거창 딸기 역시 홈앤쇼핑에서 1,600세트 완판을 달성했다. 이는 APC의 선별·포장 역량을 바탕으로 품질 균일화와 신선도 관리가 뒷받침된 결과로, 대형 유통채널 진입 장벽을 낮추고 안정적인 납품 체계를 구축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청도군 농업회사법인 가득이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간장 502병을 청도군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 대표 전통 장류 제조업체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가치를 실천하며,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농업회사법인 열매나무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승인형 생산유통통합조직'으로 선정되어 향후 3년간 다양한 정부 지원 사업에 우선 지원 자격을 얻게 되었다. 이는 열매나무의 혁신적인 유통 성과와 높은 전문성을 인정받은 결과이며, 거창군 주요 농산물 생산 조직 육성을 통해 농가 실익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농업회사법인팀파머스 민병현 대표가 2025년 농촌융복합산업 활성화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팀파머스는 춘천 지역 농산물과 자원을 활용해 체험, 가공, 유통을 결합한 6차 산업 모델을 구축하고, 브랜드 개발 및 유통망 확대를 통해 지역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농촌융복합산업 지원을 지속할 방침이다.

전라남도가 2025년 11월 '이달의 임업인'으로 화순에서 12년간 복령버섯을 재배하며 품질 개선 및 가공제품 개발에 앞장선 최필승 대표를 선정했다. 최 대표는 부친으로부터 산림을 이어받아 전문 임업인으로 성장했으며, 지상 재배 방식 도입, 자체 종균 개발, 복령을 활용한 다양한 가공제품 개발로 연 매출 1억 원을 올리는 등 임산물 부가가치 창출과 지역 임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이 해외 무역사절단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무계바이오 농업회사법인을 방문해 수출 현황을 파악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무계바이오는 친환경 유기질비료를 베트남 등에 수출하며 2년 연속 대규모 수출 MOU를 체결했으며, 최근 '국가생산성대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등 영천시의 대표적인 스타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상주시 청청농업회사법인 윤문욱 대표가 제30회 농업인의 날에 식량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윤 대표는 상주 대표 농산물 재배를 선도하고 2모작 생산단지 조성, 고령농업인 농작업 대행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업 체계 구축에 기여했으며, 청년농업인 교육과 사회봉사 활동에도 적극 참여해왔다.

영암군, 농업회사법인 '담아'에 '천사기업 제1호' 현판 수여…지역 나눔 문화 선도 기념

청도군, 농업회사법인 가득으로부터 500만 원 상당 간장 기탁받아. 가득은 올해 두 번째 기부로 지역사회와 상생 가치 실천. 기탁된 간장은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 예정.

경북 영천시 ㈜무계바이오 농업회사법인이 돈뇨 발효액을 활용한 친환경 액상비료 50톤을 베트남에 수출했다. 이는 지난해 축분 펠릿비료 수출에 이은 성과로, 영천시 해외 무역사절단 활동의 결실이다. 해당 비료는 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와 협력하여 양돈농가에서 돈뇨를 수급, 무계바이오의 기술로 가공됐다. 영천시는 이번 수출을 통해 축산 분뇨의 자원화 및 친환경 농업 확대를 기대하고 있으며, 무계바이오는 향후 수출 물량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7월 8일 농업회사법인다선(주)를 방문해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임직원을 격려했다. 다선(주)는 30년 전통의 식품 제조 전문기업으로, 다양한 곡물 면과 글루텐프리 제품을 개발해 국내외 생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김 시장은 기업의 해외 시장 개척 노력과 공장 증축 계획에 대한 지원 의사를 밝히며 지역 중소기업 성장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