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천면 발전협의회가 영농철을 앞두고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와 봄맞이 대청소를 추진한다.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며, 마을 환경 정비를 통해 깨끗한 감천면을 만들 계획이다.

아산시 영인면이 상반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활동을 통해 농경지 환경 개선 및 산불 예방에 나섰다. 새마을협의회 등 30여 명이 참여해 폐비닐과 농약 빈병 등을 수거했으며, 수거된 폐기물은 재활용되고 보상금은 지역사회에 환원될 예정이다.

태안군이 수확기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운영한다. 불법 소각 방지 및 산불 예방을 목표로 하며, 4-H연합회 청년농업인들이 농가를 방문해 파쇄 작업을 지원한다. 11월 28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밭작물 및 과수 전정 잔가지 등이 대상이다. 고령·여성농 등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하며, 파쇄 비용은 무료다.

계룡시가 고령화된 농촌 지역의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고 깨끗한 농촌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11월 17일부터 12월까지 '농촌 쓰레기 수거체계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방치폐기물 수거, 전담수거반 운영, 거점 운반, 재활용 분리선별, 분리배출 안내 및 홍보, 불법소각 예방 활동 등을 포함하며, 새마을회 회원 100여 명이 22개 농촌 마을을 방문해 영농폐기물 및 방치 쓰레기를 수거할 예정이다.

계룡시가 고령화된 농촌 지역의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고 깨끗한 농촌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11월 17일부터 12월까지 '농촌 쓰레기 수거체계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방치폐기물 수거, 전담수거반 운영, 거점 운반, 재활용 분리선별, 분리배출 안내 및 홍보, 불법소각 예방 활동 등을 포함하며, 새마을회 회원 100여 명이 22개 농촌 마을을 방문해 영농폐기물 및 방치 쓰레기를 수거할 예정이다.

담양군 농촌지도자연합회, 농약 빈병 수거 및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진행. 2021년부터 폐농약 용기 분리배출 교육 및 폐비닐 수거 활동 지속, 토양 오염 방지와 농촌 환경 보전에 기여.

(사)한국농촌지도자 남해군연합회는 2일 남해군 틔움센터에서 '농약빈병수거 및 농촌환경정화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농약 빈병 수거 및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황종병 회장은 농약 빈병의 올바른 처리와 환경정화 실천을 강조하며, 읍·면별 수거량에 따른 시상제도 도입 계획을 밝혔다. 민성식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촌환경 개선을 위한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정책 지원을 약속했다.

경주시는 19일 현곡면 DSC에서 (사)한국농촌지도자경주시연합회와 함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영농폐기물 수거·분리 행사를 진행했다. 관내 18개 읍면동에서 수거된 폐기물은 분리 후 한국환경공단에 이송되며, kg당 2,400원의 보상비가 지급된다. 2020년부터 6년째 이어진 이 활동을 통해 총 48.2톤의 폐기물이 수거되었으며, 수거보상비 일부는 불우이웃돕기에 기탁되고 있다.

경주시 월성동농촌지도자회는 6월 18일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한 탄소중립 실천 농촌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30여 명의 회원들이 참여하여 농약 빈 용기, 봉지 등 영농폐기물을 수거 및 분리 처리했다. 월성동 농촌지도자회는 지난 1년간 마을 곳곳의 영농폐기물을 수거해왔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경주시 양남면 농업경영인회 및 농촌지도자회는 2025년 6월 18일 농약빈병 분리수거 활동을 통해 약 2톤의 농약빈병을 수거하여 농촌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수거된 농약빈병은 자원재생공사로 보내져 재활용 또는 안전하게 처리될 예정이다.

울산시농업기술센터와 한국농촌지도자울산광역시연합회는 5월 19일 북구 천곡교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한다. 1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여하여 폐농약병, 폐비닐 등 영농폐기물과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탄소중립 실천 및 지속가능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다짐한다.

남양주시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는 와부농협과 함께 2차례에 걸쳐 총 43톤의 영농폐기물 수거를 진행했다. 봄철 농작업 전 영농 부산물 적체 문제 해소 및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수거는 농업인의 복지 증진과 환경오염 예방에 기여했다. 특히 농가에서는 폐자재 보관 공간 확보와 안전 문제 해소에 큰 호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