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서구청과 서구진로진학지원센터가 관내 고등학교 1~3학년 학생 200여 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올인원 S.K.Y 다이빙'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변화하는 대입 환경에 맞춰 학생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진로와 진학을 설계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총 8회 20차시에 걸쳐 생활기록부 관리, 전문가 특강, 탐구 활동, 보고서 작성 및 발표 등으로 구성되었다. 학생들은 '역산형 활동 전략'을 통해 개별 탐구 활동을 수행하며 고교 생활 전반을 성장 스토리로 관리하는 역량을 길렀다.

대구 서구는 오는 25일 이현공원 물놀이장에서 제9회 가족사랑 아이스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물총 대전, 수박 빨리 먹기, 얼음 성벽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로봇 마임, 랜덤 플레이 댄스 등 문화 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폭염 대비를 위한 쿨링 미스트존, 생수 나눔 부스 운영 및 안전 관리 인력 배치를 통해 참가자들이 안전하고 시원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대구 서구보건소가 서구노인복지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철 모기 활동 증가에 따른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고, 천연 계피를 활용한 모기 퇴치 화분 만들기 체험을 병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 내용은 일본뇌염, 뎅기열 등 모기 매개 감염병 정보 제공, 모기 퇴치 화분 제작, 야외 활동 시 예방 수칙 교육 등으로 구성되었다.

대구 서구는 헬스앤키즈드림센터와 서대구역 외벽에 빔프로젝터를 활용한 미디어파사드 '미디어 캔버스'를 구축하고, 헬스앤키즈드림센터 티저영상을 선공개했다. 총예산 10억 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건축물 본연의 미를 살리는 친환경 방식으로 조성되었으며,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헬스앤키즈드림센터 티저영상은 저녁 8시부터 11시까지 시범 운영되며, 서대구역 외벽 미디어파사드는 9월 추석 연휴에 맞춰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대구 서구청과 서구진로진학지원센터가 관내 고등학교 1·2학년 학생 300여 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진로·전공 디자인 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5월부터 7월까지 총 5회 10차시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경북대학교 등 3개 대학 교수진이 참여해 인문·자연 계열 10개 학과의 교육과정과 진로 전망을 소개하고 학생들의 진로 설계를 지원했다.
대구 서구는 2027년 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를 열고 108개 사업, 총 15억 3천만 원 규모의 주민 제안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어린이 물놀이장 안전 펜스 설치, 보행로 안전 정비, 악취 방지 하수도 덮개 설치, 스마트 그늘막 설치 등이 포함되었으며, 이는 주민들의 안전과 생활 편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지난 활동을 돌아보고 향후 발전 방안을 논의했으며, 김성민 위원장은 그동안 받은 수당 전액을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대구 서구는 7월부터 11월까지 서구청년센터 청년마당에서 19세부터 39세까지 청년 45명을 대상으로 1대1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진로·취업, 금융, 심리·정서 상담 등 청년들의 다양한 고민을 전문가와 함께 해결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제시한다. 신청은 7월 9일부터 서구청 홈페이지 또는 포스터 QR코드를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대구 서구는 7월부터 11월까지 서구청년센터 청년마당에서 19세부터 39세까지 청년 45명을 대상으로 1대1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진로·취업, 금융, 심리 등 청년들의 다양한 고민을 전문가와 함께 해결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제시하여 건강한 사회 진출과 안정적인 삶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신청은 7월 9일부터 서구청 홈페이지 또는 포스터 QR코드를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대구 서구는 어린이들의 교통안전 의식 향상과 올바른 습관 형성을 위해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 뮤지컬'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7월 10일까지 20개 어린이집에서 진행되며, 현재까지 1,000여 명의 어린이가 참여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전문 공연단이 노래, 율동, 체험을 결합한 참여형 공연을 통해 신호등 안전 수칙, 건널목 안전하게 건너기, 버스 승하차 주의 사항 등을 교육하며, 특히 실제 건널목을 재현한 체험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어린이집 관계자들은 아이들이 집중하며 즐겁게 참여하고 교통안전 수칙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유익한 교육이었다고 평가했다. 권오상 서구청장은 앞으로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교통안전 교육을 확대하여 안전한 교통문화 실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구 서구청이 구비 3억 원을 투입하여 그린웨이 단풍원의 환경개선 공사를 완료하고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녹색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이번 공사는 집중호우 대비 배수로 정비, 노후 시설물 보수, 산책로 교체 등을 포함하며, 산철쭉과 맥문동 등 다양한 식물을 식재하여 사계절 풍성한 녹음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되었다. 주민들은 개선된 산책로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으며, 구청장은 주민들의 힐링 공간으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구 서구영어도서관이 어린이 영어 말하기 능력 향상과 독서 문화 활성화를 위해 '제4회 서구어린이 영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한다. 서구 관내 초등학생 또는 서구 거주 초등학생이 참가할 수 있으며, 3개 학년별 부문으로 나뉘어 총 15명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참가 접수는 8월 1일부터 14일까지 온라인 또는 방문 접수로 진행된다.

대구 서구가 서대구우체국과 협력하여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 이 서비스는 생필품 전달과 함께 우체국 집배원이 대상 가구의 안부를 직접 확인하고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하여 복지 서비스 연계를 돕는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및 촘촘한 돌봄 체계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