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올해 서대구역 개통과 더불어 대규모 아파트 단지 입주가 시작됨에 따라 서구를 쾌적하고 건강한 도시환경으로 만들 것이라고 8일 밝혔다. 서구는 올해 상반기 서대구역 개통을 앞두고 있으며, 현재 평리재정비촉진지역을 비롯해 곳곳에서 아파트 건립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올해 6월 입주를 시작으로 2026년까지 2만여 세대의 아파트가 공급된다. 이에 발맞춰 서구는 2015년부터 쾌적한 정주 여건 조성을 위해 대대적인 공원 녹지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오랫동안 방치되어 있던 이현 공원은 도심 속 녹지 공원으로 잔디 광장, 오감 숲길 등이 새롭게 조성되어 가족 단위 힐링 공간으로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그리고 서대구 공단 완충 녹지 산책로를 이현 공원과 연결하여 7km의 도심 내 산책로인 그린 웨이를 조성했다. 구간별로 장미원, 백합원, 암석원 등을 만들어 다양한 테마형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 하였으며, 문화원 숲과 백합원에 수목 식재...

대구서구체육회는 대한체육회에서 진행한 청소년 스포츠 기반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청소년 스포츠 사회가치 창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의 특징은 청소년들의 신체활동 프로그램뿐 아니라 전인적 성장유도를 위해 사회가치 창출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한다는 점이다. 신체활동 프로그램으로는 학교체육에서는 참여하기 힘든 볼링 종목을 선정하여 매주 토요일 2시간씩 10회 진행하며, 사회가치 창출 프로그램운영을 위해 서구청소년상담센터와 연계하여 전문강사를 선발하였다. 3회에 걸쳐 진행되는 사회가치 창출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자신에 대해 이해하고 자기감정 알아차리기를 통해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힘을 길러 자기 삶의 주인으로 살 수 있도록 돕는다. 참가학생은 서부교육지원청의 추천을 받아 모집하였으며, 배종태 서구체육회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스포츠 활동과 사회가치를 동시에 배울 수 있으며, 청소년들이 또래 학우들과 친밀감과 우정을 쌓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 말했다.

대구 서구의회는 20일 코로나19로 인한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공무국외출장여비 등 5920만원을 반납하기로 결정했다. 서구의회는 간담회를 개최하여 코로나19의 국,내외 확산으로 인해 사회 전반에 걸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들과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반납을 결정했다. 서구의회에서 반납키로 한 예산은 의원공무국외출장여비 3300만원, 타시도비교견학여비 840만원, 기타예산절감분 등 총5920만원으로, 의회는 코로나19 재난 대응을 위한 추가경정 예산으로 편성해 줄 것을 집행부에 요청하기로 했다. 대구서구의회 조영순 의장은 “반납예산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지역경제를 활성화 할 수 있는 사업에 쓰여질 예정이다” 며 “구민들이 이번 위기를 하루빨리 극복하고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서구의회가 앞장서서 할 수 있는 모든 역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미세먼지로부터 어르신을 보호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실내환경을 제공하고자 관내 경로당 82개소에 128대의 공기청정기를 설치했다. 서구는 작년 9월에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경로당의 면적과 이용인원 등을 고려하여 경로당별로 1대에서 최대 3대까지 총 128대의 공기청정기를 설치하기로 결정하고, 공개경쟁입찰을 통해 설치를 완료했다. 이번에 설치한 공기청정기는 3년간 필터교체 등 유지관리를 정기적으로 진행하며 추후 수요조사를 실시하여 추가 구입하여 보급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 서구(구청장 류한국) 비산2.3동 민간사회안전망추진위원회(위원장 장태훈)에서는 12월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비산2.3동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민간사회안전망 위원 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8년 이웃돕기 성금 모금행사를 추진하였다. 금년도 불우이웃돕기 모금행사는 공공의 도움이 절실하지만 지원받지 못하고 여러 가지 사정으로 민간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가 많이 발생하고 있어 동 단위에서 스스로 해결하기 위해서 마련된 자리이다. 매년 모금행사를 개최하는 비산2.3동민간사회안전망에서는 모금된 기금으로 추석과 설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백미, 이불 등 생필품을 지원해 왔다. 장태훈 위원장은 “도움이 절실한 저소득주민들이 겨울철 혹한기를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행사를 개최하게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언제라도 지원할 수 있는 기금을 준비하여 ‘더 많은 배려 함께하는 서구’라는 구정슬로건에 걸맞는 이웃과 함께...

대구 서구청은 11월 3일까지 통학차량을 운행 중인 84개소 어린이집의 차량 108대에 대해 국토교통부규칙 기준에 맞는 ‘잠자는 아이 확인 장치’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 확인 장치는 운전자가 통학차량 맨 뒷좌석에 있는 확인 벨을 누르지 않으면 비상경보음과 비상등이 계속 울리거나 켜지는 장치로 더 이상 잠든 아이를 제대로 챙기지 않고 통학차량안에 내버려 둔 채 차량문을 잠가 어린이가 다치거나 숨지는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통학차량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오는 10월7일 오전10시부터 서구구민운동장에서 2,500여명의 주민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더 많은 배려 함께하는 서구! 2018 미소&행복 구민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의 시작은 달구벌목민관 부임행차 재현 퍼레이드로 시작된다. 이날 오전 9시30분 서구청을 출발하여 중리네거리, 평현치안센터를 지나 구민운동장까지 총 24개팀 948명이 참가한다. 관악대를 선두로 목민관 행렬단, 날뫼북춤의 흥겨움과 유아에서 성인팀으로 구성된 주민퍼레이드단의 다양한 퍼포먼스로 색다른 즐거움을 줄 것이다. 특히, 이번 퍼레이드의 컨셉인 ‘원님 오시는 날의 유쾌한 일탈~!!’을 표현하기 위해 주민들이 손수 재미있는 가면을 만들어 퍼레이드에 참여함으로써 새로운 주민참여형 축제로의 변화를 시도한다. 퍼레이드단이 축제장소인 구민운동장으로 입장하면 구민들과 함께 축제 한마당을 열게 된다. 개회식에는 제28회 자랑스런 구민상 시상, 달구벌목민관과 참석 내빈들이 함께 펼치는 개막...

대구광역시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에서는 북부정류장 주변(비산5.7동) 94개소의 다방이 집중되어 종업원 티켓영업, 주류판매 등 불법영업이 우려됨으로 구청, 서부경찰서, 市 민생사법경찰 등 근절시까지 불시 특별합동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합동단속은 대구서구 북부정류장 주변에 94개소의 다방이 밀집되어 과다경쟁, 불법영업 우려와 위생관리등 업소관리가 다소 소홀하다는 지역주민들의 민원에 따라 건전한 영업을 유도하기 위함 이라고 밝혔다. 특별 합동점검 참여기관으로는 서부경찰서, 대구시 민생사법경찰, 구청이 합동으로 주간 및 야간, 불시에 지도 단속을 실시하여 건전영업이 정착될 때 까지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무신고영업 행위,티켓영업 행위, 주류판매 및 주류반입 묵인행위, 시설기준, 영업자 준수사항, 조리장 등 위생상태, 건강진단 등 건전영업 및 식품안전과 관련된 사항등 이다. 한편 서구청 복지생활국 김미경 국장은 영업주 스스로 법령을 준수하고...

대구광역시 큰장길 침구류 명물거리에 기존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난 새로운 디자인의 안내표지 조형물을 설치하여 주목을 끌고 있다. 서구청은 올해 5월부터 큰장길 침구류 명물거리를 대상으로 ‘큰장길 침구류 명물거리 안내표지 조형물 설치’ 사업을 추진하였고, 기존의 지주간판을 철거하고 6월말 새로운 지주간판 설치를 완료하였다. 신형 지주간판의 디자인은 ‘편안히 이불을 덮고 잠을 자고 있는 소녀형상’을 재미있게 표현하였으며, 젊은 층을 타켓으로 한 현대적인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으며, 이는 침구류 명물거리를 찾는 젊은 세대들의 유입과 구매의욕을 높이기 위해서이다. 대구경북침구류협동조합의 조합원들을 비롯한 주변 상권의 상인들은 지주간판 교체를 통하여 기존의 오래되고 고전적이었던 시장이미지를 탈피하고, 주변도심과 어울리는 간판을 설치해 시장홍보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안내표지 조형물 앞에서 셀프카메라를 찍는 젊은 층들이 늘어나고 있어, 새로운 지주간판이 지역일대의 랜드마크...

대구광역시 서구청은 오늘 (5월 30일) 책 읽는 書(서)구의 슬로건 아래 4번째 구립도서관인 비원도서관의 문을 연다. 서구영어도서관에 이어 개관하는 비원도서관은 비산5동 동아리공원 내 연면적 822.52㎡, 지상3층 규모로 총사업비 37억 9천만원을 투입하여 공원과 함께 어우러진 친환경적인 도서관으로 건립되었다. 비원도서관은 도서관에 중정을 둔 색다른 모양의 건물이다. 중정을 통해 도서관의 모든 공간에 빛과 바람이 순환하는 길이 이어진다. 도서관 1층에는 동아리 공원과 연계되는 통로를 만들어 공원에서 도서관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 1층 어린이․유아 자료실은 컬러풀한 색감과 다양한 창을 통하여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2층 종합자료실은 동아리공원을 바라보며 책과 자연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1만 2천여권의 장서도 구비하여 주민들에게 다양한 독서 기회를 제공한다. 3층에는 주민들에게 평생교육을 제공하기 위하여 문화강좌실과 평생학습실을 조성하...

대구 서구는 지난 15일 오전10시부터 서구구민운동장에서 주민 2,500여명과 함께하는 ‘우리함께 새 변화와 큰 희망을! 2017 미소&행복 구민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미소&행복 축제는 오전 9시30분 서구청을 출발한 달구벌 목민관 부임행차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총 26개팀 895명이 참가한 퍼레이드팀이 중리네거리, 평현치안센터를 지나면서 주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퍼레이드단이 구민운동장 입장과 함께 축제를 즐기러 모인 서구 구민들과 함께 축제 한마당을 시작하였고, 개회식 진행 시 제27회 자랑스런 구민상 시상과, 달구벌목민관과 참석 내빈들이 펼치는 개막 퍼포먼스 등 다양한 볼거리로 진행됐다. 초청내빈과 함께 진행하는 친선경기, 주민이 한마음으로 펼치는 피구, 동고동락 릴레이 등 주민화합경기, 구민가요제 등의 진행으로 미소&행복 축제가 오후 5시까지 진행됐다. 이날 축제의 흥을 돋구어줄 구민가요제는 각 동에서 선발된 재능꾼들이 펼치는 가요제와 초청가수 김용임, 선경,...

대구서구의회 임태상 의장이 지난 18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한 한국공공자치연구원 주관 '제11회 대한민국 의정대상 최고의장상’을 수상했다. ‘최고의장상’은 전국 17개 광역의회 및 226개 기초의회 의장을 대상으로 정책조정력, 업무추진력, 역량개발 등 의정활동과 리더십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하는 최고 권위있는 상이다. 서구의회 임태상 의장은 1차 공적내용 서류면접, 2차 리서치 기관의 만족도 조사, 3차 개인별 인터뷰심사, 4차 적격성 종합심사 등의 과정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를 받아 최종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하는 '대한민국의정대상'은 민주주의의 초석이 되는 지방자치제 시대에 창의적이고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지방행정 혁신과 지역발전에 탁월한 성과를 나타낸 공로자를 선정하는 우리나라에서 지방의회를 평가하는 가장 권위있는 상으로서, 금년에 대구광역시 서구의회 임태상 의장이 개인부분 최고의장으로 선정되어 수상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매우 크다. 임태상 의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