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웅면 장학회가 임시총회를 열고 지역 인재 양성과 학업 지원을 위한 대학생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청웅면 장학회가 임시총회를 열고 지역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 전달은 지역 인재 육성과 학업 지원을 목표로 하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매진하는 대학생들에게 희망을 제공했다. 장학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장학 사업을 통해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할 방침이다.
충남 서산시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성결대학교 행정학과 학생 40여 명을 대상으로 관내 공공기관 및 기업체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학생들은 서산시청, 국가데이터처 서산사무소, HD현대오일뱅크 대산공장 등을 방문했으며, 이완섭 서산시장은 진로 특강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설계에 대한 조언을 제공했다. 이번 견학은 학생들의 전공 연계 진로 탐색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통영시는 대학생들의 학자금 이자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 상반기분 대학생 학자금 이자 지원 신청을 오는 23일까지 접수한다. 지원 대상은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을 받은 통영시 거주 대학(원) 재(휴)학생 및 2년 이내 미취업 졸업생이며, 통영시 소재 고등학교 졸업 또는 통영시 소재 대학 재학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선정 시 2026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발생한 학자금 대출 이자를 지원받게 된다. 기존 지원 대상자도 재신청해야 한다.

강화군은 관외 대학에 진학한 지역 출신 대학생들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학업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관외 대학생 주거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월세 및 기숙사비 지원을 통해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지역 인재의 학업 전념을 돕는다. 관련 조례 제정에 따라 올해는 3월부터 12월까지 최대 10개월분의 주거비를 지원하며, 1인당 월 최대 10만 원, 연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현재 본인 또는 직계존속이 강화군에 3년 이상 계속 거주한 관외 소재 대학교 재학생이다. 신청 기간은 9월 14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며, 강화군청 자치교육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영광군에서 열린 '2026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 Formula Student Korea'가 역대 최대 규모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45개 대학, 60개 팀, 2,500여 명이 참가했으며, 미래차 트렌드를 반영한 자율주행 포뮬러 경진대회가 시범 운영되어 주목받았다. 대회 기간 동안 약 13억 원의 지역 경제 파급효과가 발생했으며, 영광군은 오는 10월 '2026 대학생 스마트 e-모빌리티 경진대회'를 연이어 개최하며 미래차 중심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질 계획이다.

재단법인 백운장학회가 지역 대학생의 학업 부담 경감을 위해 2026년 하반기 대학생 생활비 장학금 지원사업 신청을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장학금은 거주 기간 및 소득 구간에 따라 최소 50만 원에서 최대 175만 원까지 차등 지급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광양사랑상품권과 현금으로 분할 지급된다. 지원 대상은 34세 이하 최종 학년 재학생으로, 학생 본인과 부모가 광양시에 3년 이상 연속 거주하고 전체 학기 성적이 C학점 이상이어야 한다. 신청은 온라인 'MY광양' 앱을 통해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읍·면·동사무소나 광양시 교육청소년과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이 호서대학교 생명공학과 1학년 박인광 학생으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받았다. 박인광 학생은 장학금 일부를 지역사회와 나누고자 후원금을 기탁했으며, 전달된 후원금은 복지사각지대 및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영광 대마전기자동차산업단지 한국자동차연구원에서 '2026 전국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를 개최하고, 30일까지 대회를 진행한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45개 대학 60개 팀, 2천여 명의 대학생이 참가해 직접 설계·제작한 차량의 성능과 기술력을 겨룬다. 대회는 포뮬러 부문에서 차량·안전 기술검사 후 실제 주행을 통해 종합 평가하며, 대마전기자동차산업단지는 미래 모빌리티 기술 연구·실증 및 산업화 기반을 갖추고 있다. 전남광주특별시는 이번 대회가 지역 미래차 산업 생태계 확대와 대학생들의 취·창업 기회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천시는 부천대학교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크리에이터 및 웹툰 융합 분야 취·창업 지원 특강을 2회에 걸쳐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부천시와 부천대학교 간 업무협약에 따라 마련되었으며, 웹툰 작가 서이레 교수가 강사로 참여해 웹툰 창작 비결과 인공지능 시대 스토리텔링 역량 강화 방안을 공유했다. 부천시는 향후 앵커 사업 후속 프로그램 운영 및 창업경진대회를 통해 학생들의 창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공주시 반포면이 여름방학 기간 동안 운영한 '2026년 여름방학 대학생 학습지원단'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대학생들에게 교육 현장 경험과 사회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초·중학생들에게는 맞춤형 학습 지원을 통해 기초 학력 향상과 학습 자신감 고취를 목표로 했다. 총 16일간 9명의 대학생 멘토가 14명의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기초 학습 보충, 독서 지도, 학습 습관 형성 등을 지도했으며,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개별 지도로 큰 호응을 얻었다. 반포면은 앞으로도 지역 인재 육성과 주민 교육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다.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이 충남대학교와 대전보건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식품 방사능 검사 실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건 전공 대학생들에게 공공 연구기관 업무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학생들은 방사능 분석실과 식품 실험실을 둘러보고 시료 전처리, 분석 장비 활용, 결과 해석 등 실무 과정을 직접 경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