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립도서관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유아 대상 그림책 놀이터,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독서문화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운영한다. 또한 도서 대출 권수를 확대하고 연체자 대출 정지를 해제하며, 아트 프린팅 전시 및 독서 심리테스트 등도 함께 진행한다.

인천 제물포구 꿈드림어린이영어도서관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영어 그림책 소개, 스티커 증정, 영어 애니메이션 상영 등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또한 과월호 잡지 무료 배부와 연체자 해방 DAY도 함께 진행된다.

하남시 9개 공공도서관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108개의 다채로운 독서문화행사를 개최한다. 시민들은 위례도서관 등에서 전시된 아트북을 감상하며 독서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광양시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7개 시립도서관에서 총 87종의 독서문화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그냥 좋아서(書)'를 슬로건으로 공연, 강연, 전시,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각 도서관의 특화 주제와 이용자 특성을 살려 인문, 역사, 문학, 예술, 영어 등 다양한 분야를 독서와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 작가와의 만남, 재즈 공연, 어린이 동화 뮤지컬, 문학기행, 공예 체험 등 어린이부터 시니어까지 모든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의왕시는 지역 독서 생태계 활성화와 시민 인문학 소양 증진을 위해 '의왕의 작가를 만나다'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지역 서점과 연계하여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작가와 시민이 직접 만나 글쓰기, 문학, 역사 등을 주제로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며, 중앙도서관뿐 아니라 지역 서점 4곳과 협력하여 지역 문화 거점 공간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시는 군포의왕교육지원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도서관-지역작가-지역서점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지역 독서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8월부터 시작된 작가 강연은 9월에도 이어질 예정이며, 참여 시민들은 지역 작가와 가까이 소통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지역 서점 관계자 역시 서점이 지역 문화 상생 공간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김성제 시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책을 가까이하고, 지역 작가, 서점, 도서관이 상생하는 독서 문화 생태계가 견고

서울 도봉구 학마을도서관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작가 강연, 체험, 공연, 전시 등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과학, 경제, 예술, 그림책, 공연 등 다양한 분야를 책과 연결하여 풍성한 독서 경험을 제공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최고민수 작가 경제 특강, 이정모 작가 과학 특강, 박찬미 작가와 함께하는 '나만의 정원 그리기' 체험, 홍종희 작가와 함께하는 '버킷리스트, 꼴라주 아트로 그리다' 체험, 김순영 작가의 1인 인형극 '얍!', '샌드아트 일루전' 공연 및 체험, '여름이 지나면' 원화전 등이 있다. 또한 '한 줄 서재 챌린지', '연체 해방의 달', 과년도 정기간행물 나눔 이벤트 등도 함께 진행된다.

장성군립중앙도서관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클래식 음악회, 작가와의 만남, 송편 만들기, 재활용 소재 활용 책표지 만들기 등 다채로운 독서문화행사를 개최한다. 또한 도서 연체 해방의 날 행사도 마련되어 군민들의 독서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한다.

남양주시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관내 13개 공공도서관에서 전시, 체험, 공연, 강연 등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을 문화공간으로 확장하고 시민들에게 특별한 독서 경험을 제공하며 '책 읽는 시민, 인문도시 남양주'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정약용도서관에서는 남양주 풍경을 담은 체험형 전시를 선보이며, 천선란 작가와 홍다경 환경활동가의 릴레이 명사 강연도 진행된다. 또한 청소년 문해력 골든벨, 미디어아트 마술쇼, 재즈 공연, 업사이클 팝업북 전시 등 각 도서관별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도 마련되었다.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 또는 현장 참여 방식으로 운영되며, 자세한 내용은 남양주시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달성어린이숲도서관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지역 유아,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11개의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에는 윤식이, 달다름, 경혜원 작가와의 만남을 비롯해 국악공연, 팝업 그림책 만들기 체험 등이 포함된다. 또한 도서 대출 권수 2배 확대, 환경 북큐레이션, 릴레이 필사 등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달성어린이숲도서관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유아,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11개의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윤식이, 달다름, 경혜원 작가와의 만남, 국악공연, 팝업 그림책 만들기 체험 등이 진행되며, 도서 대출 권수 2배 확대, 환경 주제 북큐레이션 등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화성특례시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제3회 화성시 도서관 축제'를 포함한 총 211개의 독서문화행사를 32개 시립도서관에서 개최한다. 9월 12일 화성동탄중앙도서관과 솔빛공원에서 열리는 도서관 축제는 독서감상문 공모전 시상식, 독서골든벨, 작가 북콘서트 및 초청 강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 3,0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화성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화성특례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

고양특례시 풍동도서관이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20일까지 매주 화요일 성인 12명을 대상으로 유료 독서문화 프로그램 '독서 동아리 구성과 토론 실습'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독서 공동체 형성을 목표로 하며, 참여자들은 독서 동아리 구성 및 운영 방법, 토론 실습을 통해 독서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수강료는 회당 5,000원이며, 신청은 8월 28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