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두정도서관, 8월 12일~13일 '책나라로 떠나는 여름 독서캠프' 운영… 초등 4~6학년 대상 과학책 주제 프로그램, 작가와의 만남 등 진행

울산 중구 울산종갓집도서관은 6월 28일부터 7월 19일까지 매주 토요일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위한 '가족 독서캠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 가족은 도서관 공간 소개, 그림책 요리 체험, 전래놀이, 책 게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오산시 꿈두레도서관은 4월부터 9월까지 초등학생 가족과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1박 2일 독서캠프'를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도서관 내 독서캠핑장에서 숙박하며 책 놀이, 그림자놀이 등 다양한 독서 체험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오는 9월 17일 아산문화공원(시민로 500)에서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 독서의 달 행사와 독서캠프 ‘꿈샘 북&뮤직 페스티벌(KBMF)’ 행사를 개최한다. 독서의 달 행사는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개최되며, 독서다이어리 제작, 흔들북 만들기 등 5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 9월 한 달 동안 도서 대출 확대, 대출 정지 면제, 지역 서점과 함께하는 도서 대출 이벤트 등도 함께 진행한다. 독서캠프 ‘꿈샘 북&뮤직 페스티벌(KBMF)’은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야외무대에서 1부 작가 강연 ‘음악가와 선생님이 들려주는 일상’, 2부 음악 공연 ‘피크닉 인 더 파크 콘서트’가 펼쳐질 예정이며 각각 권나무 작가와 바비핀스 밴드가 진행한다. 권나무 작가는 초등학교 교사와 포크송 가수로 활동 중이며, ‘그림’, ‘사랑은 높은 곳에서 흐르지’, ‘새로운 날’ 등의 앨범을 발매했으며 2022년에 산문집 ‘다정하다고 말해주세요’를 출간했다. 바비핀스는 ‘듣기만 하...

오산시 꿈두레도서관은 관내 초등학생을 위하여 1박 2일 독서캠프를 월 1~2회 연중 운영하여 관내 학부모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고 있다. 공공도서관으로는 독서캠프 최다 운영 기록을 가진 꿈두레도서관의 독서캠프는 2014년 4월 개관이래로 4년간 총68회 운영하였고 총1,697명이 참여하였다. ‘친구와 함께’프로그램을 기본으로 하여‘아빠와 함께’,‘엄마와 함께’등의 가족친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꿈찬나래, 어린이도서연구회, 천권읽기 독서회, 놀이다채 소속의 독서교사와 20명의 어린이가 책과 독서를 테마로 즐겁고 유익한 활동을 함께 한다. 꿈두레도서관의 1박 2일 독서캠프 프로그램은 국내 최초의 도서관 내 가족독서캠핑장과 더불어 공공기관 혁신사례로 관계 공무원들과 기관장들의 견학방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자녀와 함께 독서캠프에 참가한 학부모는“도서관에서 하룻밤을 보내며 다양한 독서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 기쁘다”고 만족감을 나타냈으며, 오산시 꿈두레도서관 관계자는 “독서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