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동구, 여름방학 맞벌이 가정 초등학생 자녀 대상 '띵동! 아이든든 도시락 사업' 추진. 급식 공백으로 인한 양육 부담 완화 및 돌봄 공백 해소 위해 7월 24일부터 8월 21일까지 20일간 137명에게 수제도시락 지원. 다회용 용기 활용 친환경 운영.

서울 성북구가 돌봄 공백 아동의 안전 확보를 위해 소방, 경찰, 교육 등 유관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아동 안전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최근 발생한 공동주택 화재 사고와 관련하여 기관별 대응 사항을 공유하고 협력 범위를 협의했다. 성북구는 유니세프 인증 아동친화도시로서 돌봄 사각지대 해소 및 안전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서울 성북구가 돌봄 공백 아동의 안전 확보를 위해 소방, 경찰, 교육 등 유관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아동 안전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최근 발생한 공동주택 화재 사고를 계기로 각 기관의 대응 사항을 공유하고 협력 범위를 협의했다. 성북구는 노후 공동주택 안전 점검, 화재 예방 설비 지원, 주택 매매·임대 시 전기안전점검 의무화 등을 추진하며, 아동친화도시로서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안전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오산시는 6월 중순부터 관내 6~12세 아동을 대상으로 365일 긴급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초등 시설형 긴급돌봄 사업'을 시행한다. 평일 야간 및 주말, 휴일에 07시~24시까지 운영되며, 부모, 직계존속, 법정대리인이 콜센터(010-9979-7722) 또는 온라인 플랫폼(www.gg.go.kr/always)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부산 영도구, 동삼마린다함께돌봄센터 위탁 운영 계약 체결... 7월 개소 목표로 어린이 특화 복합커뮤니티 시설 내 돌봄 서비스 제공 및 창의력 향상 기대

대전 유성구는 어르신 간 상호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우리동네 은빛투게더' 사업을 시작한다. 한국노인의전화 대전지회와 협력하여 노인일자리 참여자 98명이 통합돌봄 업무를 지원하며, 돌봄 대상자 발굴, 서비스 홍보, 만족도 조사, 안부 확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부산 영도구, 봉래다함께돌봄센터 위탁 운영 계약 체결. 사회복지법인 천혜복지재단이 3월부터 5년간 운영하며, 지역 아동에게 돌봄 서비스 제공 예정.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초등돌봄 기능 강화 및 양육 부담 완화 기대.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 사회서비스원에서는 돌봄 사각지대 및 코로나19로 발생한 돌봄공백 해소를 위해 2023년 긴급돌봄 한시 사업을 오는 9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긴급돌봄 사업은 갑작 또는 일시적으로 돌봄 공백 발생 시, 기존 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도민을 대상으로 일시적으로 재가 돌봄서비스, 가사지원, 일상생활지원 등 틈새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특히, 23년 긴급돌봄 사업은 도사회서비스원과 직영시설인 서로돌봄센터(춘천, 원주) 2개소, 강릉지역자활센터가 협력체계(MOU)를 구축하여, 도 전역의 원활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도록 거점기관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아울러, 다양한 지역사회 기관과 돌봄 네트워크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돌봄 사각지대 발굴·해소 및 맞춤형 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해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 이은영 강원도 사회서비스원장은 “도내 돌봄 사각지대 및 돌봄 공백 해소와 돌봄 인프라 확충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이 앞장서 나...

제주시(시장 김병삼)에서는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한 일상돌봄서비스 시범사업 수행지역 공모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2억 3천만 원중 국비 70%를 지원받아 올해 하반기부터 추진할 예정이다. 일상돌봄서비스는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 고도화의 일환으로 새로운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신설한 서비스로서, 질병·고립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중장년(만40세~64세)과 가족돌봄청년(만13세~34세)을 대상으로 서비스가 제공된다. 제주시는 기존의 아동·노인·장애인 중심의 제도권 돌봄서비스를 보완해, 현재 추진 중인 도 통합돌봄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구축하고, 읍·면·동 전담창구를 통해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들에게 서비스를 적시에 연계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제주시에서 추진하는 일상돌봄서비스는 재가돌봄·가사서비스를 제공하는 기본서비스와 식사·영양관리, 병원 동행,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특화서비스로 나뉘어 제공될 예정으로, A형부터 D형까지 서비스 제공주기와 이용 가능한 특화서비스 개수가 상이하기 ...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26일 신탄진동(대청로 47)에 위치한 ‘대덕구육아복합마더센터’와 ‘신탄진동다함께돌봄센터’의 개소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나섰다. 이날 개소된 센터 2곳은 돌봄의 사각지대 해소와 안전하고 즐거운 양육환경조성을 위해 행안부 저출산공모사업과 신탄진도시재생뉴딜사업과 연계해 부지 913㎡, 총사업비 47억원, 연면적 1416㎡, 4층 규모로 건립됐다. 대덕구육아복합마더센터는 부모들의 육아 경험과 정보공유, 가족품앗이 활동 및 부모와 자녀를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육아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의 역량강화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통합지원 공간이다. 주요시설로는 1층 대덕구 최초 공동육아나눔터 및 장난감도서관, 2층 보육실, 다목적실, 사무실, 3층 육아도서관, 공유부엌, 놀이치료실, 상담실이 마련돼 있다. 송촌동에 이은 신탄진동다함께돌봄센터는 지역 중심의 돌봄 체계를 통해 초등 돌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시설로, 학습실·놀이체험실·상담실·조리실이 마련돼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취약계층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아이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가정용 홈카메라’ 설치를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 가정용 홈카메라는 아이들이 주로 생활하는 공간에 CCTV 형태의 소형 카메라를 설치해 스마트폰 앱으로 연동해 자녀들이 잘 있는지 실시간으로 살펴볼 수 있다. 전화 걸기 기능으로 자녀와 쌍방향 소통이 가능하고 실내용 동작감지센터 기능도 있어 외출시엔 외부인의 집안 침입 여부도 확인할 수 있다. 용인특례시는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중 맞벌이나 질병 등 양육자의 부재로 돌봄 공백이 발생하는 15가구에 가정용 홈카메라를 지원했다. 용인특례시는 지난해에도 취약계층 돌봄공백 9가구에 가정용 홈카메라 설치를 지원해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용인특례시 관계자는 “아이들만 남겨두고 일을 해야 하는 부모님들의 걱정을 덜고 또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가정용 홈카메라 설치 지원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장애인, 50세 이상 중장년을 대상으로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올해도 ‘돌봄SOS센터’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돌봄SOS센터는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사고 등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어르신, 장애인, 50세 이상 중장년이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며, 각 동에 설치된 돌봄SOS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기초생활수급자·법정차상위 및 중위소득 85% 이하 대상자는 무료로 지원되며, 그 외 구민은 자부담 비용을 내면 이용할 수 있다. 앞서, 구는 2020년 8월부터 돌봄SOS센터 사업을 시행하여 작년 총 4,300여 건 이상의 서비스를 제공했다. 구는 일시재가, 단기시설, 동행지원, 주거편의, 식사지원 등 5대 돌봄(수가)서비스와 안부확인, 건강지원, 돌봄제도, 사례관리, 긴급지원 등 5대 중장기(비수가) 돌봄연계서비스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돌봄SOS서비스 주요 변경 사항은 1인당 이용 한도 금액이 작년에 비해 2만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