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천시가 지역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168명의 돌봄활동가를 대상으로 '2026년 이웃돌봄서비스 돌봄활동가 오리엔테이션'을 6월 16일부터 30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실시한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사업 취지 공유, 활동가 간 소통 강화, 현장 역량 증진을 목표로 하며, 주민 주도형 돌봄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지역사회 돌봄 네트워크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화성특례시가 지역사회 중심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코디네이터 사업'의 현장 돌봄 인력인 돌봄활동가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과 동탄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 권역에 배치될 돌봄활동가를 우선 선발하며, 돌봄활동가는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대상으로 초기상담, 안부 확인, 모니터링, 복지자원 연계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모집 기간은 5월 26일부터 6월 9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화성시청 통합돌봄과 또는 권역별 수행기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부천시 소사보건소가 부천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통합건강돌봄 건강돌봄활동가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 등 건강 취약계층을 위한 응급상황 대처 및 기초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실제 현장 적용 가능한 실습 위주로 진행되었다.

함안군 칠원읍이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내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하여 카네이션 브로치를 달아드리고 안부를 확인하는 돌봄활동가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마을 이장들이 돌봄활동가로 나서 독거노인들에게 정서적 지지와 함께 필요한 복지 서비스 연계를 지원하며 지역 중심 돌봄 안전망 역할을 수행했다.

거창군이 돌봄활동가 50여 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 질 향상과 인력 간 소통 강화를 위한 '돌봄활동가 교육과 화합의 장'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 이해 증진, 전문성 향상, 유대감 형성에 중점을 두었으며, 권역별 센터에서 진행된 화합의 장에서는 경험 공유와 격려를 통해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국립횡성숲체원이 강원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와 협력하여 강원 지역 장기돌봄활동가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을 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복권기금을 활용한 이번 프로그램은 만 55세 이상 장기요양요원을 대상으로 직무 스트레스 해소와 돌봄 서비스 질 향상을 목표로 하며, '편백 팔찌 만들기', '으랏차차 내 몸 깨우기' 등 다양한 산림치유 활동이 포함된다. 올해 상반기 및 하반기에 걸쳐 총 6회 운영되며, 참가 신청 및 문의는 강원특별자치도 장기요양요원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함양군이 3월 26일 돌봄활동가 발대식 및 소양교육을 개최하며 통합돌봄지원법 시행에 발맞춰 지역 돌봄 문화 확산과 공적 돌봄 서비스 보완에 나섰다. 100여 명의 돌봄활동가는 위촉장 수여 후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함양했으며, 앞으로 지역 밀착형 돌봄 역할을 수행하며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은 22일 2025년 밀양시 돌봄활동가 간담회를 개최하고, 2025년 사업 성과 보고 및 2026년 사업 추진 계획을 공유하며 돌봄활동가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올해 4개 분야 8개 사업으로 600여 명에게 돌봄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내년에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전면 시행에 맞춰 4개 분야 10개 사업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돌봄활동가들은 이웃돌봄 활동을 강화하여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예정이다.

함양군이 지역 주민들의 통합 돌봄 이해도와 현장 실행력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통합돌봄활동가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남형 통합돌봄 정책 설명과 지역 주도 돌봄체계 구축을 위한 역할 및 실천 방향을 논의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함양군은 2026년 관련 법률 시행에 맞춰 국비 및 도비 예산을 확보하고 일상 지원, 식사 지원 등 9개 기본 서비스와 특화 서비스를 개발하여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부천시가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중심으로 건강취약계층을 지원하는 '건강돌봄활동가' 양성 교육을 시작했다. 부천시간호사회와 협력하여 진행되는 이 교육은 시민이 주도하는 통합건강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교육 수료자들은 '건강살롱 서비스'에 참여해 지역 건강증진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원주시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는 6월 27일부터 7월 22일까지 1기 아동돌봄활동가 14명을 대상으로 23시간의 보수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학령기 소통, 놀이치료, 보드게임, 전래놀이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되어 활동가들의 역량 강화와 아동 돌봄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센터는 하반기 아동돌봄활동가 파견 확대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

원주시, 2기 아동돌봄활동가 17명 위촉…놀이 중심 돌봄 제공으로 마을 중심 아동돌봄 활성화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