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는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시민들에게 자동심장충격기(AED) 위치를 미리 확인해 둘 것을 당부했다. AED는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는 중요한 응급의료장비로, 일반인도 음성 안내에 따라 사용할 수 있다. 부천시는 관내 공공기관, 공동주택, 다중이용시설 등에 AED를 설치·관리하고 있으며, 올해 1분기에는 425개소의 AED 601대에 대한 점검을 통해 정보를 현행화했다. 시민들은 응급의료포털 E-Gen과 모바일 앱을 통해 AED 위치 및 응급의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2026 홍천 동심조각공모전 최종 선정작 6점이 공개되었습니다. 스테인리스 스틸, 화강석, 알루미늄 주물, 대리석, 브론즈 등 다양한 재질과 크기의 작품들이 선정되었으며, 각 작품은 독창적인 주제와 예술성을 선보입니다.

충북 증평군이 오는 21일 메리놀 마을창작소에서 가족 단위 주민 참여 축제 ‘누구나 동심, 메리놀 창작소로 놀러와’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체험, 놀이, 전시, 공연, 먹거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주민과 예술인이 함께 소통하고 즐기는 생활문화 축제가 될 전망이다.

울주군보건소가 공공보건의료기관, 공동주택, 사업장 등 자동심장충격기(AED) 설치기관 관리책임자 및 교육 희망자 60여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자동심장충격기 운용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심폐소생술 전문 강사진이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진행했으며, 참여자들은 마네킹 실습과 AED 사용법 숙달을 통해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향상시켰다. 울주군보건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지역 내 응급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 군위군 군위초등학교에서 대한미식축구협회와 함께 학생들의 체력 증진 및 협동심 함양을 위한 '플래그풋볼 체험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플래그풋볼은 안전하고 전략적인 스포츠로, 학생들은 전문 지도자의 도움을 받아 규칙과 안전 수칙을 익혔다. 높은 호응에 힘입어 6월 11일 2차 체험 행사도 예정되어 있다.

영주시가 2026년 초등학교 2~3학년 대상 어린이 인성 인문강좌 제6기 ‘글나라 동심여행’ 수강생을 5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강좌는 아동문학소백동인회가 주관하며, 글쓰기와 독서 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우고 감정 표현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둔다. 6월 4일부터 7월 3일까지 영주시립도서관에서 운영되며, 동시, 생활문, 독서감상문 등 다양한 글쓰기 활동과 발표 수업이 진행된다. 수강 신청은 선착순이며, 자세한 내용은 영주시 공공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충남 계룡시가 시민들의 생명 보호와 응급상황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2026년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교육을 실시한다. 6월 27일과 28일 양일간 계룡시보건소에서 총 4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일반 시민, AED 관리자, 법정 의무교육 대상자 등 약 26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교육은 단국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전문 강사진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진행하며, 심폐소생술, AED 사용법, 기도폐쇄 시 응급처치 방법 등을 배운다. 교육 참여 희망자는 6월 22일까지 계룡시보건소 의약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인천 부평구가 주민 생명 보호를 위해 24시간 운영 편의점 5곳에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추가 설치했다. 이번 설치로 부평구 내 AED는 총 450대로 늘었으며, 스마트폰 앱이나 응급의료포털에서 위치 확인이 가능하다.

전남 구례군이 제27회 어린이날을 맞아 서시천 체육공원 일원에서 '어린이날 가족놀이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관내 어린이와 가족 등 많은 군민이 참여하여 다양한 무대 프로그램과 체험 부스를 즐기며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의령군에서 열린 제104회 의령군 어린이날 대축제가 1,000여 명의 어린이와 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지역 단체의 후원으로 풍성한 축제가 되었습니다.

춘천시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호반체육관 일원에서 다채로운 공연, 체험, 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가족 단위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소방안전체험, VR, 드론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14개 기관·단체가 참여한 공공부스 운영으로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성북구가 5월 2일 성북구청 바람마당에서 제17회 성북 아리랑 동요제 본선을 개최했다. 예선을 통과한 15팀이 참가하여 유치부, 초등 저학년부, 초등 고학년부로 나뉘어 경연을 펼쳤으며, 각 부문별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이 시상되었다. 같은 날 열린 '어린이 친구 성북 페스티벌'과 연계하여 다양한 놀이 및 체험 부스도 함께 운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