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 동탄구보건소가 화성소방서와 함께 26일부터 관내 산후조리원 5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산후조리원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감염 및 안전관리 수준 향상과 운영 기준 준수 여부 확인을 목표로 하며, 특히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한 피난·대피 방법 자문 등 현장 중심의 점검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화성특례시 동탄구보건소가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방문요양'을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신규 지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지정을 통해 민간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확대하고 치매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줄이며, 치매 친화 공동체 조성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화성시 동탄구가 하절기 식중독 예방을 위해 대규모 집단급식소 운영자와 위생관리 책임자를 대상으로 식중독 사전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식중독 발생 원인, 바이러스 대응 요령, 위생 관리 실무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실제 위반 사례 공유를 통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동탄구는 이번 교육으로 급식소의 자율적인 위생관리 문화 정착과 신속한 사고 대응 체계 구축을 기대하고 있다.

화성특례시 동탄구가 동탄호수공원 일원 및 학원가·상가밀집지역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민·관 합동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 분위기 조성과 지역사회 청소년 보호 의식 확산을 목표로 하며, 행정기관, 경찰, 학교, 자율방범대 등 20여 명이 참여하여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 금지 안내, 유해업소 출입 금지 홍보, 홍보물 배부, 계도 활동 등을 진행했다. 동탄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이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화성특례시 동탄구보건소가 보건소 접근성이 낮고 장애인 거주 비율이 높은 지역을 대상으로 '마을에서 실천하는 가까운 재활·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장애인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신체 기능 개선 및 지역사회 참여를 지원하며, 한방 통합 건강관리와 재활운동을 병행한다. 지역자원과의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장애인을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화성특례시 동탄구보건소가 5월 1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동탄 북광장·남광장 및 동탄호수공원 일대에 스마트 AI 쥐덫장비 ‘바이퍼’를 설치·운영하는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유동 인구가 많은 상권과 시민 휴식공간의 위생 관리를 강화하고, 약제 노출 위험을 줄이기 위해 추진된다. '바이퍼'는 밀폐된 통 내부에 약제를 비치하고 쥐가 들어가면 센서 경보가 울려 전문 업체가 수거하는 스마트 장비이다.

화성특례시 동탄구보건소가 질병관리청 시범사업 '근거중심 매개체 방제사업'의 일환으로 방역 관계자와 자율방재단원을 대상으로 전문 교육 및 현장 실습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모기 생태, 살충제 작용 기전, 환경별 맞춤 약제 사용법 등 과학적 근거 기반의 친환경 방제 방법을 익히는 데 중점을 두며, 현장 실습을 통해 실전 훈련을 병행한다.

화성 동탄구가 동탄호수공원 인근 상가 밀집지역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주민 및 상인 의견을 청취하고 노상주차장 조성 방안을 검토하는 현장 행정을 펼쳤다. 황국환 구청장은 현장 점검 후 보행 환경, 교통 흐름 등을 종합적으로 살피며 실무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화성시 동탄구가 지역 주민의 복지 정보 접근성 강화를 위해 관내 종합사회복지관 3곳과 '평생누림복지 동탄구'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복지지도 구축 및 공유, 찾아가는 복지 상담소 운영, 민·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을 포함하며, 주민 중심의 통합 복지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화성시 동탄구보건소가 여름철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원격 모기 장치를 활용한 '근거 중심 매개체 방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기존 사후 대처 방식에서 벗어나 실시간 데이터와 과학적 근거 기반의 친환경 스마트 방제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유충구제 전담 인력 채용 및 민간 방역 업체, 자율방재단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모기 발생을 사전에 억제하고 살충제 사용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화성시 동탄구가 4월부터 관내 어린이집 244곳을 대상으로 아동 안전 중심의 보육 체계 강화를 위한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안전관리, CCTV, 급식·위생, 회계 운영 등 전반적인 사항을 살피며, 특히 영유아 안전사고 예방과 CCTV 관리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점검 결과에 따른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여 어린이집의 자율 운영 역량을 높이고 신뢰받는 보육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 동탄구보건소가 신학기 학생들의 수두 및 유행성이하선염(볼거리) 집단 감염 예방을 위해 개인위생 관리와 조기 진료를 당부했다. 감염병 확산 차단을 위해 질병 조기 발견 체크리스트와 예방 수칙을 안내하며, 증상 발현 시 즉시 등교를 중지하고 전문의 진료를 받을 것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