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아동 2가정에 아이스타일가구의 후원으로 책상과 의자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취약계층 아동의 학습 환경 개선과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목표로 하며, 아이스타일가구는 2024년부터 매년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광주시는 지난달 29일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45명을 대상으로 루지 및 도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에게 문화·여가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곤지암루지360의 사회공헌 제안으로 추진되었다. 광주시는 민간기업의 사회공헌 활동과 공공복지 서비스를 연계하여 취약계층 가족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 성동구는 아동 가정방문 지도 프로그램 '꿈아날자' 강사들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 발달 단계별 소통법과 상호작용 독서 활동 실습에 중점을 두었으며, 참여 강사들의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83점을 기록했다.

부산 남구 드림스타트가 사단법인 빛을나누는사람들과 협력하여 초등학생 8명을 대상으로 '손으로 새겨 쓰는 한글 사랑'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필사 교육, 캘리그라피, 티셔츠 글씨쓰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아동들이 한글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배우고 흥미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부산 영도구 드림스타트에서 사례관리 실무자의 전문성 강화와 효과적인 개입 방안 모색을 위해 '2026년 제2차 슈퍼비전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고난도 사례 대상 아동과 가족에게 전문적이고 실효성 있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부산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권혜민 팀장이 외부 전문가로 참여했다. 회의에서는 위기 사례 아동 및 가족의 심리·환경적 특성을 분석하고, 효과적인 개입 방향과 사례관리 전략을 논의했다. 영도구 드림스타트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슈퍼비전 회의를 통해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아동과 가족에게 질 높은 통합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철원군 드림스타트가 지난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1박 2일간 철원 이루다글램핑장에서 드림스타트 대상가정을 대상으로 가족지원 프로그램 '별빛아래 힐링 글램핑 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경제적·사회적 여건으로 가족 단위 문화·여가활동 기회가 부족한 가정에 가족 소통 및 교감 시간을 제공하고, 긍정적인 가족 경험을 통해 가족 유대감과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가족들은 보물찾기, 가족액자 만들기, 가족사진 촬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겼다. 철원군 드림스타트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사례관리와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가족 기능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부산 동구 드림스타트가 여름방학 기간 동안 아동과 양육자가 함께 참여하는 신체·건강 프로그램 「스텝UP! 건강UP! 사랑UP!」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총 8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스텝박스를 활용한 기초체력 운동, 스트레칭, 가족 협동 신체활동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자들은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뿐만 아니라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 향상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얻었다. 동구 드림스타트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목포시 드림스타트가 한국공항공사,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함께 운영한 '런웨이 스쿨' 수료식이 지난 8월 27일 개최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대학생 멘토와 지역아동센터 중학생 17명을 연계하여 학습 멘토링, 공항 견학, 항공박물관 체험 등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했다. 한국공항공사는 참여 학생과 멘토에게 장학금을 지원했으며, 목포시는 앞으로도 지역아동센터 및 민간기관과 협력하여 아동·청소년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양주시는 지난 27일 시청에서 '2026년 3분기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아동복지 서비스 연계 및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 회의에는 가족아동과장을 포함한 16명이 참석했으며, 지역 복지자원 공유와 아동 중심 통합서비스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덕현초등학교 상담교사가 참여해 지원이 필요한 아동 사례를 공유하고 기관 간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하동군 드림스타트가 취약 계층 아동과 가족 80여 명을 대상으로 여수 디오션 워터파크에서 가족 물놀이 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아동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고 가족 유대감 증진 및 건강한 소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여 가족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드림스타트는 앞으로도 아동들의 정서적 안정과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28일 지역 아동복지기관 전문가 및 실무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3차 아동복지기관 실무협의체'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드림스타트 등록 가정 중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사례를 중심으로 기관별 개입 방향과 안정적인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으며, 각 기관의 서비스 및 자원 공유를 통해 효과적인 연계·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부산 남구 드림스타트가 지난 8월 27일 부산남구 청소년 경찰학교에서 초등학생 15명을 대상으로 '2026년 드림스타트 아동 경찰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의 범죄 예방 의식 고취와 경찰 직업 이해 및 진로 탐색 기회 제공을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폭력예방교육, 과학수사 체험, 시뮬레이션 사격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이 포함되었다. 남구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