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에서 제30회 마이산컵 전국 탁구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어 전국 탁구 동호인 1,4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회는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지역 농특산물 판매 부스 운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진안군이 마이산 도립공원 및 운일암반일암 관리 기간제근로자 32명을 대상으로 직무 및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근로자의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과 직무 이해도 향상을 목표로 하며, 안전 수칙 및 응급 상황 대처 요령 등을 사례 중심으로 진행되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진안 마이산에서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을 맞아 해맞이 행사가 개최된다. 미슐랭 그린가이드 별 3개를 받은 대한민국 대표 여행 명소인 마이산은 말의 귀를 닮은 독특한 형상으로 관광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새해 첫날인 1월 1일 성뫼산 성산정에서 열리는 해맞이 행사에서는 진안군 대표 캐릭터 '빠망'과 함께하는 포토존, 떡국 나누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진안군 마이산 도립공원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무장애 관광 물리적 접근성 부문'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습니다. 진안군은 장애인, 영유아, 고령자 등 관광 취약계층을 위한 홍삼빌 장애인 객실 조성, 무장애 보행환경 정비, 장애인 화장실 개선 등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여 모두에게 열린 관광 환경을 조성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진안군 마이산도립공원 암마이봉 등산로가 11월 21일부터 동절기 입산 통제에 들어갔다. 경사가 급하고 결빙이 잦은 암마이봉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조치로, 천왕문-암마이봉 정상 및 봉두봉-암마이봉 구간이 통제되며 내년 3월 중순 개방 예정이다. 진안군은 탐방객의 안전을 위해 기상 상황 확인 및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마이산 탑사가 진안군에 백미 300포를 기탁하며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나눔은 지역 안녕과 군민 평안을 기원하는 기도 행사와 함께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진안군이 11월 8일부터 9일까지 마이산 남부 금당사 공원에서 '소원 돌탑 쌓기 전국대회'와 '마이돌깨비 난장'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7080 감성을 주제로 돌탑 쌓기 대회, 추억의 놀이, 퓨전 국악 공연, 먹거리 장터 등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지난 19일 성황리에 막을 내린 ‘2025 진안고원 마이산 고추시장’은 총 15회에 걸쳐 약 88톤의 건고추를 거래했다.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직거래 장터로 매년 인기를 끌고 있으며, 2026년에는 홍삼한방센터 주차장으로 이전하여 운영될 예정이다.

오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마이산 북부 일원에서 '제2회 진안고원 막걸리 페스티벌 낭만酒막'이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전통주와 감성을 결합한 주막형 야간관광 축제로, 지역 막걸리와 다양한 안주, 음악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을 즐길 수 있으며 방문객 편의를 위해 전주-진안 간 셔틀버스도 운행된다.

진안군이 태조 이성계의 전설이 깃든 마이산에서 국태민안과 군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마이산신제'를 봉행했다. 신라시대부터 이어져 온 이 제사는 1984년 부활되어 매년 군민의 날 전날 열리며, 올해 행사에는 전춘성 군수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그 의미를 더했다.

2025 진안홍삼축제가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진안 마이산 일원에서 '새로운 설레임'이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됩니다. 홍삼을 테마로 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과 공연, 먹거리 부스가 운영되며, '제9회 진안고원 힐링 트로트페스티벌', '투르 드 진안고원' 등 연계행사도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2025 진안홍삼축제가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진안 마이산 일원에서 '새로운 설레임'이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됩니다. 홍삼을 테마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먹거리 부스가 운영되며, '진안고원 힐링 트로트페스티벌', '투르 드 진안고원' 등 연계행사도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