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알미공원에서 제9회 명랑운동회를 개최하여 지역 정신건강 기관 회원, 가족, 자원봉사자 등 97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행사는 기관 간 교류 활성화와 참여자들의 사회적 관계 형성 및 건강한 여가 활동 지원을 목표로 다양한 체육활동, 레크리에이션, 장기자랑 등이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화합과 유대감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횡성소망이룸학교가 성인문해학습자들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위한 명랑운동회를 개최한다. 100여 명의 학습자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경기와 장기자랑이 펼쳐지며, ㈜오리온에서 간식을 후원한다.

진안군이 6월 6일 마이산 북부 농촌테마공원에서 온가족 명랑운동회 '너랑나랑노랑'을 개최한다. '미디어 화면 밖으로 나와 몸으로 신나게 노는 오늘 하루'를 주제로 미니 명랑운동회, 마술쇼, 비보잉 서커스, 보물찾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체험 부스, 푸드트럭이 운영된다. '너도나도 노랑!' 드레스 코드 지정으로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이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가족이 함께하는 명랑운동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존 이용자 중심에서 가족 통합 프로그램으로 확대 운영되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창녕지역건축사회 등의 후원으로 더욱 풍성하게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게임을 통해 웃음과 화합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창녕군 또바기돌봄센터 1·2호점이 아동들의 신체활동 증진과 건강한 놀이문화 조성을 위해 명랑운동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35명의 아동이 참여해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기르고, 센터 간 교류를 통해 친밀감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어달리기, 판 뒤집기 등 다양한 팀별 활동과 함께 안전 교육 및 보호자 인계까지 안전하게 마무리되었다.

동두천시 두드림장애인학교가 동두천반다비체육센터에서 '명랑운동회'를 개최하여 교사와 학습자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풍선 옮기기, 소원 종이비행기 날리기 등 다채로운 종목으로 화합과 즐거움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와 동두천시의 '성인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장애인의 사회적 자립과 공동체 경험 확대를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양산시 웅상보건소가 외국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기초 건강검진과 맞춤형 건강 상담을 제공하는 '통통 명랑운동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건강 증진과 상호 화합을 도모하며,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지원한다.

연수구가족센터는 지난 28일 인천글로벌캠퍼스 체육관에서 5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연수네 명랑운동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올해 4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가족들이 참여하여 팀별 게임을 즐기며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지역사회 화합을 도모했다. 이재호 구청장은 가족 간 이해와 배려를 증진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가족이 행복한 연수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횡성군 가족센터가 지난 21일 횡성국민체육센터에서 '2026 가족과 함께하는 명랑운동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330여 명의 군민이 참여하여 전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릴레이 게임, 주사위 달리기, 투호 놀이 등 협동심을 유발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주민자치회가 지역아동센터 아동 50여 명을 대상으로 '파장동 지역아동센터 명랑운동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방학을 맞은 아동들의 신체 활동 증진과 협동심 함양을 목표로 원통굴리기, 축구다트, 줄다리기 등 8가지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아동들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파장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경산시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과 자원봉사자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산시 청소년 FUN DAY! 와글와글 명랑운동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의 신체 활동 활성화와 건전한 여가 문화 조성을 목표로, 청소년 참여 기구가 기획부터 운영까지 주도한 수요자 중심의 축제였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명랑운동회 경기와 13개의 체험 부스, 먹거리 부스, 동아리 공연 등을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지역사회 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행사는 더욱 풍성하고 안전하게 진행되었으며, 청소년들은 또래와 함께하는 즐거움을 느끼고 앞으로도 이러한 행사가 많기를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다. 윤희란 부시장은 청소년 문화 성장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금산군 청소년수련관이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고3 수험생들을 위해 '고3 수험생을 위한 명랑운동회'를 개최하여 학업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회복을 지원했다. 협력 중심의 다양한 단체 게임을 통해 학생들의 공동체 의식 함양 및 사회성 증진에 기여했으며, 앞으로도 청소년을 위한 문화·여가 프로그램 개발에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