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춘희 모항마을 이장, 적십자사 회원 모집 및 회비 모금 공로로 표창 수상. 지역 주민들과 적십자 나눔 정신 실천, 사회적 책임 다해.

서산 대산항에서 출발하는 2025년 서해 크루즈 티켓이 12월 1일부터 판매된다. 6박 7일 여정으로 대만 기륭, 일본 나가사키를 거쳐 부산항에 도착한다. 선내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행사가 펼쳐지고, 수영장, 카지노 등 시설도 갖추고 있다. 롯데관광개발㈜는 서산시민 선착순 혜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서산시는 2025년 국제크루즈 상품 '서해, 크루즈 르네상스!'를 11월 중순부터 전국 판매한다. 상품은 코스타세레나호를 이용해 대만 기륭과 일본 나가사키를 기항하는 6박 7일 일정으로, 대한민국 최초로 대만 주간 및 야경 투어를 제공한다. 서산시민을 대상으로 선착순 프로모션이 11일부터 제공된다.

충남 서산시는 2025년 5월 19일 서산 모항에서 국제 크루즈선을 운항하기로 확정했다. 시는 29일 시청에서 '2025 서산 모항 국제 크루즈선 운항 활성화 TF 1차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홍순광 부시장과 관련 기관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올해 크루즈선 운항 성과, 추진계획, 속초항 국제 크루즈선 운항 견학 성과 등을 공유했다. 또한, 시설·장비 부족 개선을 위한 협력 강화와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두 번째 서산 모항 국제 크루즈선은 롯데관광개발과의 협약에 따라 내년 5월 19일부터 25일까지 6박 7일간 서산 대산항에서 출항해 대만과 일본을 거쳐 부산으로 입항할 예정이다. 크루즈 관광 상품은 11월 중순부터 롯데관광개발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홍순광 부시장은 "충분한 시간을 갖고 준비하여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며 "원활하고 안전하게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각 기관‧단체에서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