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양군은 9월 10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영양군 공설시장상인회 사무실에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을 진행한다. 마을세무사가 국세·지방세 관련 궁금증, 세금 신고 및 분쟁 등 다양한 세무 문제에 대해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며, 군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옹진군은 주민들의 세금 고민 해결을 위해 마을세무사 무료상담 서비스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 마을세무사는 국세 및 지방세 관련 일대일 무료상담을 제공하며,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 서비스를 통해 세무 정보와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여주시는 취약계층(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북한이탈주민, 저소득층, 이주민 등) 대상 무료 마을 행정사 서비스를 운영한다. 민원토지과, 읍·면·동에서 상담 신청을 받아 행정사를 연결하고, 전화, 팩스, 대면 등 원하는 방식으로 상담을 진행한다. 위촉된 5명의 마을행정사는 서류 작성 대행, 법령·제도 설명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행정 사각지대 최소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 무안군은 공정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모범 부동산 중개업소 2곳(행운공인중개사사무소, 선공인중개사사무소)을 지정하고 전월세 무료 상담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지정된 중개사무소는 2028년 1월 31일까지 3년간 무료 상담을 제공하며, 군민들은 군청이나 남악복합주민센터 방문 없이도 가까운 모범 중개사무소에서 상담받을 수 있다.

경기도, 설 연휴 앞두고 24일까지 ‘임금체불 집중상담’ 무료 운영… 노동자 권익보호 및 생계 지원, 체불 사업주 융자 지원 병행

울산 울주군은 군민들에게 건축 행정 지원을 위해 '2025년 건축사 무료상담실'을 운영한다. 울산광역시 건축사회 소속 건축사 24명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는 이 상담실은 건축 관련 법규, 민원, 위법 건축물 해소, 건축물 해체, 분쟁 사례 등 다양한 건축 행정에 대한 무료 상담을 제공한다. 울주군민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군청 1층 농협 옆 건축사 민원상담창구에서 상담받을 수 있다.

하동군은 건축 관련 민원 무료 상담을 제공하는 '건축 민원 무료상담실'을 개소했다.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운영되며, 하동군에 집을 짓거나 건축 관련 고민이 있는 주민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하동건축사회 소속 건축사 9명이 상담을 제공하며, 군은 공공·민간 건축 분야에 전문가 체계를 갖춰 건축의 질적 향상과 도시공간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오산시(시장 이권재)는 매주 화요일 14시부터 17시까지 오산시청 별관 4층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건축민원 무료상담실을 운영한다. 건축인허가, 용도변경, 건축물대장 재사항 변경, 건축물 해체, 가설건축물 축조 등 건축민원 전반에 대해 지역건축사회 소속 건축사가 직접 상담을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건축민원 무료상담실을 지속 운영해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지역건축사회와 함께 개선점을 보완해 시민들의 만족도 향상 및 신뢰받는 건축행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건축민원 상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청 건축과 건축관리팀(031-8036-7940)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구민의 정신건강증진과 정신질환자의 치료 및 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성산1동 주민센터 3층에 마포구정신건강복지센터를 두고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는 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무료로 상담을 진행하는 ‘마음건강 주치의 상담’과 정신건강전문요원이 직접 방문하여 상담하는 ‘찾아가는 정신건강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해 1천6백여 구민이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이용해 상담을 받았으며 이는 정신질환의 조기발견과 치료를 통해 질환의 중증화를 예방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2022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조사 결과 취업과 학업 스트레스로 인한 20대 남녀의 정신ㆍ행동장애의 증가폭(2015년 대비 12.8%)이 가장 큰 것으로 드러나 구는 청년층을 주력대상으로 ‘정신건강 SNS 서포터즈’와 ‘마음애(愛) 안심가게’ 사업을 운영 중에 있다. 이는 SNS와 카페 이용이 많은 청년층의 특성을 고려한 것으로, SNS 서포터즈 16명을...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어렵고 복잡한 생활 속 세금 문제를 상담해주는 마을세무사 무료상담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마을세무사 제도의 이용 대상은 취약계층, 영세사업자, 전통시장 상인 등이며, 국세와 지방세에 대한 상담 및 300만 원 미만의 지방세 불복청구 관련 상담이 가능하다. 마을세무사 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행정안전부 홈페이지나 시청 세무과를 통해 지역 마을세무사를 확인한 뒤 전화나 팩스, 이메일을 통해 세무상담을 받을 수 있다. 더 자세한 상담이 필요한 경우에는 마을세무사의 사무실을 직접 방문하여 2차 상담도 받을 수도 있다. 현재 태백시는 장종호 태백세무회계사가 지난 2021년부터 마을세무사로 활동하고 있다 태백시 관계자는 “세금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면서도 세무 상담비용이 부담스러워 제대로 상담을 받지 못하는 시민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마을세무사 제도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방세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정선군(군수 최승준)은 관내 가공사업장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HACCP인증 무료상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시행하는 HACCP은 식품 및 축산물의 원료관리 및 제조·가공·조리·유통의 모든 과정에서 위해한 물질이 식품에 섞이거나 오염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각 과정의 위생적 위해 요소를 확인·평가하여 중점적으로 관리하는 선진식품 관리제도이다. 최근 HACCP에 관한 전문지식이 없는 농가공 업체가 신규로 인증을 받거나 기존 인증받은 업체가 HACCP을 유지관리하기 위해서는 전문업체의 도움을 받아야 하지만, 부담스러운 컨설팅 비용으로 인해 인증을 망설이거나 유지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군은 관내 농가공 사업장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는 HACCP인증 무료상담 서비스를 운영중이다. HACCP을 신규로 준비중인 업체에 대해서는 시설기준과 준비절차 안내, 기준서 작성 등을 지원하고, 기존 인증업체에 대해...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건축과 관련한 각종 상담을 무료로 제공하는 ‘건축사 무료상담실‘을 가동한다. 구는 건축과 관련된 법규, 민원, 건물하자, 분쟁사례 등에 대한 무료상담을 구민들에게 제공해, 건축행정에 대한 이해도와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건축사 무료상담실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상담은 지역 내 건축사 9인의 재능기부로 이뤄진다. 운영시간은 격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로, 올해 첫 무료상담은 지난 4일(수)에 진행됐다. 구민들은 건축허가·신고·용도변경·대수선과 같은 건축 관련 집행절차부터 건축공사 관련 하자, 민원, 분쟁사례, 해소방법 등까지 건축행정 전반에 대한 사항에 대해 무료로 상담을 받아 볼 수 있다. 상담을 희망하는 구민은 구청 1층 건축과로 방문하면 된다. 이순희 서울 강북구청장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건축 민원부터 대수선, 신축 등 인허가 관련 사항까지 모두 무료상담실에서 전문가의 자문을 얻을 수 있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에게 더 높은 행정 편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