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시는 8월 31일까지 무심천, 미호강, 금강, 조천 등 국가하천 일원 96만 8천110㎡ 면적에 풀깎기 및 방역 작업을 진행한다. 시민들의 쾌적한 여가 공간 조성을 위해 4억 원의 국비를 투입하여 총 4회에 걸쳐 정비사업을 추진하며, 이번 작업은 2회차에 해당한다. 3~4회차는 9~10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청주시는 무심천·미호강 친수공간 마스터플랜에 따라 추진 중인 8개 단기핵심사업을 연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잔디광장, 야간 산책로, 모충교 환경개선, 미호강 합수부 화장실 설치 등이 완료되었으며, 무심천 물놀이장·썰매장, 방서교 음악분수, 청주대교 바닥분수, 제1운천교 경관조명 설치 등이 연내 마무리될 예정이다.

청주시, 무심천 청남교 인근에 어린이 전용 물놀이장 8월 1일부터 24일까지 시범 운영. 3세부터 초등학생까지 이용 가능, 매주 화~일 오전 10시~오후 5시 운영. 45분 운영, 15분 휴식. 시민 의견 수렴 후 9월부터 운동시설, 경관조명 추가 설치. 겨울철 썰매장 활용 예정.

청주시, 무심천 산책로 11km 구간에 야간 보행 안전 위한 도로표지병 6,761개 설치 완료 예정. 2023년 8월 사업 추진계획 보고 후 2024년 3월 장평교~청주대교 구간 완료, 2025년 5월 잔여 구간(청주대교~까치내교) 완료 목표. 총 사업비 6억원 투입.

청주시는 시민들의 안전한 야간 산책을 위해 무심천 산책로 11km 구간에 태양광 도로표지병 6,761개와 목교 경관조명 366개를 설치했다. 약 2년간 6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었으며, 이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 및 미관 개선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청주시는 상당구 방서동 무심천변에 1천㎡ 규모의 꽃정원을 새로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봄꽃 향연을 선사한다. 1사1하천 가꾸기 사업과 연계하여 다양한 문양으로 꽃을 심었으며, 이로써 청주시 꽃정원은 총 4개소로 늘어났다.

청주시, 기업·기관과 함께 무심천 꽃밭 조성…'1사1하천 사랑운동'으로 지역 연대 강화

청주시는 4월 4일(금)과 6일(일) 무심서로 일대에서 ‘벚꽃과 함께하는 감성 소풍 포토존’을 운영한다. 감성 포토존 3곳과 드로잉 체험 공간 3곳이 마련되며, 인생샷 인증 이벤트 참여 시 추첨을 통해 커피 교환권을 증정한다. 벚꽃 명소 무심천을 알리고 시민들에게 봄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청주시 무심천 롤러스케이트장과 문암생태공원에 식재된 35만 본의 튤립이 4월 둘째 주와 셋째 주에 만개할 예정이다. 무심천 튤립정원에는 10만 본이 꿀단지, 사람, 하트 모양으로 심어졌고, 문암생태공원에는 25만 본이 파도물결, 달, 별 모양 등으로 식재되었다. 다채로운 색상의 튤립과 함께 하트, 집, 무지개 벤치, 대형 풍선토끼 등 다양한 조형물도 설치되어 있어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주시, 벚꽃 개화기 무심천 일대 안전관리 강화... 4월 2일부터 13일까지 2,100여 명 안전관리요원 투입, 밀집사고 예방 위한 안전 순찰 및 CCTV 모니터링 강화

청주시, 무심천 청남교 인근에 아동 위한 물놀이장 겸 썰매장 조성 착수. 8천25㎡ 부지에 41억 원 투입, 12월 준공 목표. 여름엔 물놀이장, 겨울엔 썰매장으로 운영 예정.

청주시는 2023년 '무심천·미호강 친수공간 핵심사업' 7개 사업에 152억 원을 투입하여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휴식을 제공하는 꿀잼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무심천에는 수변·문화공간 조성, 음악분수대 신설, 수경시설 개량, 환경개선 및 친수공간 조성, 물놀이장 및 썰매장 조성, 꽃길 조성 및 도로표지병 설치 등이 추진되며, 미호강에는 생태공원 편의시설(화장실)이 조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