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제1회 대한민국 문해교육 정책전시회에서 문해교육 활성화 공로로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진흥원은 기초문해에서 AI·디지털, 과학문해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지역 전문기관과 협력해 현장형 문해교육 기반을 구축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국립광주과학관과 공동으로 운영하는 '찾아가는 AI·디지털 문해교육 프로그램 <한글햇살버스>'는 차별화된 문해교육 모델로 주목받았다.
부산 사하구 성인문해교실 학습자들이 '2026년 제13회 부산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 사하구는 총 13점의 작품을 출품하여 쾌거를 이뤘으며, 손충자 씨가 최우수상, 권영랑 씨가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학습자들이 배움을 통해 삶과 가족의 이야기를 진정성 있게 표현한 결과로 평가된다.

해남군 꿈보배학교 학습자들이 2026년 전국 및 전남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총 7명의 수상자를 배출하는 쾌거를 거뒀다. 전국 단위 최고상인 글꽃상을 수상한 박양자 학습자를 비롯해 전남 지역에서도 다수의 학습자가 수상하며 문해교육의 성과를 입증했다. 해남군은 2018년부터 성인문해교육을 꾸준히 확대해 왔으며, 초등학력 인정과정 도입 등 교육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부안군 문해교사들이 대한민국 문해교육 정책전시회와 전국문해교사대회에서 노래와 수업 시연으로 부안 문해교육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렸다. 문해교사들은 신기한 노래자랑 본선에 전북 유일하게 진출해 수상했으며, 전국문해교사대회 개막 축하공연에도 초청되었다. 또한, 조재호 문해교사는 전북 대표로 현장 중심의 수업을 시연하며 전문성을 선보였다.

부천시 문해학습자들이 '2026년 경기도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총 64명이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시화전은 문해교육의 의미와 학습 성과를 알리기 위해 열렸으며, 학습자들은 한글 학습을 통한 자신감과 디지털 기기 활용 등 일상에서의 배움과 변화를 시화와 엽서 작품으로 표현했다. 부천시는 기초 문해 교육뿐만 아니라 디지털 문해 교육과 생활 문해 교육으로 영역을 확장하여 시민들의 문해 능력과 디지털 활용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남원시 문해 학습자 신○순 어르신(72세)이 '2026년 제15회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최고상인 최우수상(글꿈상)을 수상했다. 신 어르신의 작품 '내 이름을 찾았어요'는 뒤늦게 글을 배우며 느낀 환희와 일상의 변화를 담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남원시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배움 기회를 위한 맞춤형 문해교육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수상작은 오는 10월 24일 남원시 평생학습 한마당 행사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대구 달서구가 2026년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관내 문해교육 학습자 44명이 다수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전국 단위 시화전에서는 삼일야간학교 학습자 2명이 글아름상과 글꽃상을 수상했으며, 대구광역시 단위 시화전에서는 달서구노인종합복지관, 월성종합복지관 등 8개 문해교육기관에서 총 42명이 입상했다. 이번 수상은 문해교육을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이어가고 삶을 표현한 지역 주민들의 성과로 평가된다.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제1회 대한민국 문해교육 정책전시회에 참가하여 경기도 문해교육 정책과 성과를 홍보했다. 진흥원은 성인문해교육 지원 및 디지털 문해 역량 강화 공로로 교육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으며, 전시회에서는 디지털 문해 체험 프로그램과 자체 개발 교재를 선보였다.

부산진구 성인문해교육 학습자 9명이 '2026년 전국·부산광역시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특히 부산향토학교 이효주 학습자는 교육부 장관상인 '글꿈상'을 수상했으며, 총 9명의 학습자가 다양한 상을 받았다. 이번 시화전은 성인 학습자들이 문해교육을 통해 얻은 배움의 기쁨과 삶의 이야기를 시와 그림으로 표현하는 행사로, 학습자들의 성취감 고취와 성인문해교육의 사회적 가치 확산에 기여했다. 시상식은 10월 13일 부산광역시청 대강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충북 괴산군 성인문해교육 기관인 괴산두레학교 학습자 9명 전원이 '2026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남순 어르신은 '우리 아부지'라는 작품으로 충북도지사상을 수상했으며, 엽서 쓰기 부문에서도 다수의 학습자가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학습자의 자존감 향상과 지역 문해교육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음성군이 2026년 제15회 전국성인문해교육 시화전 공모에서 총 11명의 수상자를 배출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음성군 성인문해학습자들이 '2026년 전국성인문해교육 시화전 공모'에서 시화 부문 6명, 엽서 부문 5명 등 총 11명이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수상작들은 가족 사랑, 삶의 기억, 배움을 통한 희망 등을 담고 있으며, 시상식은 이달 27일 청주 오스코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충북문해한마당 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음성군은 비문해·저학력 성인의 기초문해능력 향상과 디지털문해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