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가 제43회 창원시 문화상 수상자로 문학, 체육, 지역사회개발, 예술, 청년 부문에서 총 5명을 선정했다. 수상자들은 각 분야에서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시상식은 제16회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열릴 예정이다.

고흥군이 분청사기, 설화 캐릭터, 관광자원을 활용한 문화상품 발굴을 위해 '제1회 고흥분청문화박물관 문화상품 공모전'을 개최하고 전국 홍보에 나섰다. 7월 1일부터 8일까지 접수하며, 상품성, 디자인, 품질 등을 심사해 총 1,2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하고 수상작은 박물관 기념품점 입점 및 군 홍보 기념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가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한 시민을 발굴하기 위한 '제43회 창원시 문화상' 수상 후보자 접수 기간을 6월 10일까지 연장한다고 재공고했습니다. 문학, 학술, 체육, 지역사회개발, 예술, 교육·언론, 청년 부문 특별상 등 7개 부문에서 후보자를 접수하며, 창원시에 3년 이상 거주하거나 5년 이상 근무한 자 등이 대상입니다.

고흥군이 분청문화박물관의 브랜드 가치 향상과 지역 문화 상품 발굴을 위해 '제1회 고흥분청문화박물관 문화상품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분청사기, 설화 캐릭터, 고흥 관광 자원을 활용한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상품을 대상으로 하며, 관광기념품 생산이 가능한 사업체라면 지역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는 7월 1일부터 8일까지이며, 총 1,2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미추홀구 문학동 주민자치회가 가정의 달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 20명에게 100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전달하며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했다.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한 시민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제43회 창원시 문화상' 수상 후보자를 5월 26일까지 접수받는다. 문학, 학술, 체육, 지역사회개발, 예술, 교육·언론, 청년특별상 등 7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선정하며, 창원시 거주 또는 근무 경력이 3년 이상인 시민이 대상이다. 수상자는 심사위원회의 비공개 심사를 거쳐 7월 1일 창원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될 예정이다.

인천중구문화재단이 인천 개항장 일대 상권 활성화를 위해 '2026년도 신나장 문화버스킹'을 개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특색을 살린 거리 공연으로 상·하반기 총 46회 운영되며, 재즈, 가요, 팝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진다. 첫 공연은 성공적으로 시작되었으며, 재단은 앞으로도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양양군이 향토문화예술 진흥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군민을 발굴하기 위해 '제31회 양양군민문화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문화예술, 지역개발, 사회봉사, 학술, 체육 5개 분야에서 공적을 인정받은 군민 또는 관외 거주자를 대상으로 하며, 오는 4월 20일부터 30일까지 접수받는다. 수상자는 6월 5일까지 최종 확정되며, 6월 18일 제48회 양양문화제 개회식에서 시상될 예정이다.

태안군이 주최한 '제8회 태안건축문화상' 공모전에서 태안해양치유센터를 포함한 3개 건축물이 올해의 우수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공모전은 관내 사용 승인 건축물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신야리 단독주택, 태안해양치유센터, 한국테크노링이 독창성, 합리성, 지역 이미지 연출 등 다양한 심사 기준을 통과했습니다.

거제고현자율상권조합이 고현동 리본플라자 광장에서 '미디어 라이팅아트 점등식'을 개최하고, 고현 도심을 빛, 예술, 기술이 융합된 야간 문화 상권 중심지로 선포했다. 정영훈 작가의 '월드보울'과 '리드미컬게이트' 등 미디어아트 작품을 통해 고현 상권을 복합문화공간으로 발전시켜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은평구는 2월 20일부터 '2026 은평역사한옥박물관 문화상품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한옥과 자연을 소재로 한 문화상품 개발을 통해 은평한옥마을의 가치를 알리고자 하며, 친환경 상품에 가산점을 부여한다. 서울 소재 기업, 법인, 개인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은평구민 또는 은평구 소재 단체에 가산점이 주어진다. 최종 선정된 상품은 박물관 내 문화상품가게 '담다'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진도군 강강술래 예능보유자 박용순 씨가 제69회 전라남도 문화상을 수상했다. 박 씨는 오랜 기간 무형유산 전승, 보존, 후진 양성에 헌신하며 전통문화의 대중화와 지역 공동체와의 연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은 진도 무형유산의 가치와 전승 노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으로, 진도군은 이를 계기로 무형유산에 대한 관심 확산과 문화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