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군과 영월교육지원청이 공동 주최하고 영월진로진학지원센터가 주관한 '2026 영월군 미래인재 꿈이룸 캠프'가 중학생 36명, 고등학생 20명 등 총 56명의 학생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캠프는 EBS 입시 전문가, 과목별 강사진, 대학 입학사정관 특강과 영월 출신 SKY 대학생 멘토링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 성취도 향상과 진로·진학 설계를 지원했다.

고흥군 학생 경시대회 입상자 36명이 홍콩, 마카오, 대만에서 6박 7일간의 해외문화체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체험은 지역 우수 학생들의 국제적 안목을 넓히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학생들은 현지 문화유산 탐방 및 교육기관 방문 등을 통해 살아있는 글로벌 문화를 경험했다. 특히 다양한 분야에서 입상한 학생들이 함께 교류하며 통합적인 시야를 넓혔다.

남원시 춘향장학재단이 추진하는 '2026년 미래인재 해외영어캠프'가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운영 중이다. 이 캠프는 남원 관내 중학교 2학년 학생 24명을 대상으로 16박 18일간 진행되며, 현지 학교 수업 참여와 홈스테이를 통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캠프 운영 재원은 남원시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하여 기부 문화와 미래 인재 육성의 선순환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사천시는 여름방학 기간 동안 관내 중·고등학생 85명을 대상으로 '2026년 미래인재양성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고교학점제 및 가상 고등학교 체험, AI 리더십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진학 역량 강화와 리더십 함양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연계 진로 로드맵, 맞춤형 진로탐색, 대학생 및 전문 멘토와의 만남, AI 진학 시뮬레이터 체험, AI시대 맞춤형 진로·전공 매칭, 실전 모의면접 등 차별화된 맞춤형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

서울 용산구가 민선9기 핵심 공약인 '교육국제화특구 지정'을 목표로 '용산글로벌교육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국제 미래인재 양성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용산글로벌교육지원센터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교육국제화특구 지정을 추진하며, 주한 대사관 밀집 및 다양한 문화 공존 지역 특성을 살려 학생들의 국제적 감각 함양에 역점을 둔다. 센터는 공식 누리집을 개설하고 Y-리더 성장교육, 글로벌 인재 양성, 진학 지원 등 6개 항목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특히 유엔총회 체험 프로그램인 '글로벌 리더스쿨'과 AI 영어학습 기반 구축을 통해 학생들의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또한, 맞춤형 진학 상담, 학습 전략 지도, 심리 상담 등을 제공하여 교육 격차 해소 및 지역 교육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성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영유아 자녀를 둔 양육자를 대상으로 '우리 아이 미래인재로 키우는 AI 활용법'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생성형 AI의 기본 기능과 활용 시 유의사항, 가정에서의 AI 기반 질문 놀이, 연령별 AI 놀이 활동, AI를 활용한 학습지도 영상 제작 방법 등이 다뤄졌다. 교육 참여자들은 AI를 가정에서 아이와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창의력과 사고력 향상 방향으로의 활용 중요성을 인지했다. 수성구청장은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맞춰 부모들이 올바른 양육 정보를 얻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부모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산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유아 및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오산AI코딩에듀랩에서 '2026 여름방학 AI·SW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학생들이 AI와 SW를 쉽고 재미있게 배우며 미래 디지털 역량과 창의력을 키우도록 돕는다. '상상을 현실로, AI 크리에이티브 캠프'를 주제로 AI 예술 활동, 웹툰 제작, 로봇 제어 등 STEAM 교육으로 구성되며, 연령별 맞춤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7월 14일 오후 2시부터 오산시 교육포털 '오늘e'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강남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서울대학교와 협력하여 중학생 대상의 '서울대 AI 창작 캠프'와 '서울대 창의성 캠프'를 운영한다. AI 창작 캠프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상 콘텐츠 제작을, 창의성 캠프는 문제 해결 능력과 창의적 사고력 함양을 목표로 한다. 각 캠프는 서울대 교수진의 특강과 멘토링, 팀 프로젝트 등으로 구성되며, 학생들은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우고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를 얻는다.

양천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해 생성형 인공지능 및 디지털 기술 교육 프로그램 'AI 미래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대 주니어 AI융합 칼리지 캠프, 긱블 수드래곤 메이커 AI 특강, 양천 AI 리빙랩 바이브코딩 경진대회 등 3개 과정으로 구성된다. 서울대 캠프는 초·중학생 40명을 대상으로 프로젝트 기반 학습을 진행하며, 긱블 수드래곤 특강은 청소년과 학부모 400명을 대상으로 메이커의 경험을 공유한다. 바이브코딩 경진대회는 지역 생활 문제를 AI와 코딩으로 해결하는 게임 또는 영상 제작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우수팀에게는 양천구청장상이 수여된다.

안산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14곳이 안산인재육성재단에 7천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2021년부터 시작된 네 번째 사회공헌 활동으로, 누적 기부금은 3억 6천만 원에 달한다. 기부금은 지역 청소년 및 청년의 교육환경 개선과 장학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서울 도봉구가 초등학교 5~6학년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2박 3일간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에서 '미래인재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협동심과 도전정신을 기르고 또래와의 소통 및 협력 가치를 배우는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구성된다. 참가 신청은 6월 30일부터 7월 9일까지 도봉구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참가비는 78,000원이다.

강남구가 초등 5~6학년 및 중등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서울대 주니어 AI 융합 칼리지'와 '2026 디지털새싹 캠프'를 운영한다. 두 프로그램 모두 인공지능 및 코딩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사회, 환경 문제를 탐색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프로젝트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서울대 주니어 AI 융합 칼리지'는 6월 27일부터 8월 8일까지 서울대학교 인문정보연구소와 협력하며, '2026 디지털새싹 캠프'는 7월 4일부터 25일까지 한국과학창의재단과 연계하여 운영된다. 신청은 강남미래교육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