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군, 민생경제회복지원금 지급으로 설 명절 전 95% 신청률 달성! 49,672명에게 248억 원 지급,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 기대

해남군, 설 명절 이후 군민 1인당 20만원씩 해남사랑상품권 지급. 고물가·경기침체로 어려움 겪는 군민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2월 중 지급 예정, 총 126억원 규모.

고흥군, 전 군민 대상 1인당 30만원 '민생회복지원금' 지급. 경기 침체 극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2024년 12월 31일 기준 고흥군민 약 6만 5천 명에게 고흥사랑상품권으로 지급. 군은 세출 구조조정으로 재원 마련, 2월 추경 편성 예정.

영광군, 민생경제 회복 위해 군민 1인당 100만원 지원금 지급 시작. 설 명절 앞두고 1차분 50만원 지급, 영광사랑카드로 지급되며 9월 30일까지 사용 가능. '그리고' 앱 또는 읍면사무소 방문 신청.

영광군, 군민 1인당 50만원 민생경제회복지원금 1차 지급. 2024년 12월 27일 기준 영광군민 52,333명에게 총 260여억 원을 '영광사랑카드'로 지급. 온라인('그리고' 앱) 또는 읍·면사무소 방문 신청. 2025년 9월 30일까지 연매출 30억 초과 가맹점 제외 영광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지난 26일, 지역 경기 활력 제고를 위한 ‘2024년 상반기 신속집행 사전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군수 주재로 주요 간부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 날 보고회는 침체된 지역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고 민생경제 회복의 가속화를 위해 상반기 재정집행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2024년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율을 자체 설정하고 부서별 주요 사업 추진계획을 공유하는 한편, 사업별 문제점 파악과 전략적 해결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침체된 지역 건설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올해 발주하는 공사·용역은 조기 계약 추진을 통해 선금과 기성금 등을 최대한 지급할 계획이다. 절차 지연으로 집행이 부진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인·허가, 보상 협의 등 사전행정절차도 신속하게 이행하기로 했다. 성낙인 창녕군수는 “지역 경기 활성화와 민생경제 회복이라는 선순환 고리가 이어지기 위해서는 상반기 지방 재정의 신속 집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민·관 합동협의체 발대식을 8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유관기관 · 단체 위원에 위촉장을 수여하고, 2023년도 경제회복 역점시책 발표 후 지역 역량 결집을 위한 사업 연계와 협력방안에 대한 논의 이후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협력 선언문 낭독과 지역경제 도약 실천 캠페인으로 경제 위기 극복 결의를 다졌다. ‘민생경제 회복 민·관 합동 협의체’는 경제단체, 소상공인·기업, 연구·학계, 행정 등 각 분야별 전문가와 유관 기관·단체 등 18명이 참여하며, 경제 유관 부서, 총괄행정지원, 민생안정지원, 고용안정지원 3개 반 12명으로 T/F팀을 구성하여 경제 활력을 되찾기 위한 현장 맞춤형 대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남구는 올해 전통시장·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등 민생안정지원 분야 10개 사업과 다양한 계층의 일자리 사업 등 맞춤형 일자리 지원·확대 분야 6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민생 공동체가 자생력을 갖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