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노원구, 8월 23일부터 10월 16일까지 노원아트뮤지엄에서 한국 근현대 거장 12인의 작품 58점을 전시하는 『다정한 마음, 고독한 영혼 : 한국 근현대 거장의 삶과 예술』전 개최. 국립현대미술관 등 국내 13개 기관과 협력하여 권진규, 김은호, 박래현, 박수근, 변관식, 오지호, 이상범, 이응노, 이중섭, 장욱진, 채용신, 천경자 작가의 원화 작품을 한자리에 모아 전시. 전시 기간 중 SNS 관람 인증 이벤트 참여 시 수락산 자연휴양림 숙박권 증정, <스마트노원핏> 앱 인증 시 마일리지 지급 등 다양한 혜택 제공.

양구군, '리틀 박수근 프로젝트' 전시회 8월 19일까지 개최… 관내 초등학생 14명 참여, 개인 작품 28점 및 공동 작품 6점 전시

인제군 박수근 씨, 18년간 위탁아동 보호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2007년부터 두 명의 비혈연 아동을 위탁 보호하며 안정적인 성장 환경 제공. 특히 두 번째 아동의 언어 발달 지연과 정서적 어려움 극복 지원. 2004년부터 사회적 취약계층 아동 결연후원 활동에도 참여.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 제10회 박수근미술상 수상작가로 오원배 작가 선정. 오랜 시간 진정성 있는 태도로 회화의 본질을 탐구해 온 오원배 작가의 작품세계는 박수근 화백의 예술정신과 맞닿아 있다는 평가. 시상식은 29일 박수근미술관에서 개최되며, 수상 작가전은 2026년 5월에 열릴 예정.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 박수근 화백의 유화 작품 <목련> 소장. 1963년 작품으로 박수근 화백의 고향인 양구로 돌아온 뜻깊은 작품. 박수근 화백 특유의 질감과 서정적인 시선이 어우러진 작품으로, 희망을 상징하는 목련을 통해 한국인의 삶과 희망을 표현. 박수근미술관은 <목련> 소장을 통해 박수근 회화의 미학적 스펙트럼을 넓히고, 관람객들에게 전시 기회를 마련할 예정.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 관내 초등학생 대상 '찾아가는 미술관' 프로그램 운영…'담장 밖 미술관' 통해 미술 체험 기회 제공 및 창의력 향상 도모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은 4월 22일부터 2026년 4월 12일까지 어린이미술관에서 박형진 작가의 《멍멍야옹야옹짹짹짹 – 박형진展》을 개최한다. 박수근 화가가 즐겨 그린 동물들을 주제로 활동하는 박형진 작가의 작품 20여 점을 전시하며, 특히 박수근 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신작 <멍멍야옹야옹짹짹짹-봄>이 처음 공개된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기획된 이번 전시는 동물과 어린아이가 어우러진 따뜻한 모습을 통해 순수한 동심을 선사할 예정이다.

양구군, 초·중학생 대상 '리틀박수근 프로젝트 2기' 운영... 예술적 감각 향상 및 소통, 공동체 의식 형성 기대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 시각예술 분야 예술인 대상 미석예술인촌 주택용지 10필지 분양 시작. 3월 13일까지 접수, 10년 이상 활동 경력 작가 및 기획자 대상. 최대 5년간 창작지원금 지원 및 미술관 전시 참여 기회 제공.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은 3월부터 11월까지 지역주민 대상 미술 강좌 '수근수근 살롱'을 운영한다. 매주 토요일, 성인 40명을 대상으로 드로잉, 유화 기법 등을 교육하며, 12월에는 수강생 작품 전시회도 개최될 예정이다.

양구군이 안대리, 송청리, 박수근마을을 연결하는 박수근교를 개통한다. 이 교량은 시가지 접근성을 개선하고 지역 간 균형발전을 도모하며,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구군(군수 서흥원) 군립박수근미술관은 '박수근 창작스튜디오 17기 입주작가전 결과보고 개인전'을 4월 8일부터 5월 28일까지 박수근미술관 내 현대미술관, 박수근 파빌리온에서 개최한다. 올해 18기 작가를 맞이하는 박수근미술관 창작스튜디오는 2006년부터 매년 공모를 통해 국내·외 역량 있는 작가를 선정해 예술가들에게 창작공간을 제공하고 오픈스튜디오, 평론가매칭, 전시개최, 아티스트 톡 등의 예술 활동을 지원한다. 박수근미술관 창작스튜디오 17기 입주작가들은 미술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처 2022년 선정된 서인혜, 신예진, 이순종, 이정민 작가로, 한평생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구축해온 박수근 화백을 기리는 박수근미술관에 1년 동안 입주해 작업했다. 입주작가 결과보고 개인전에서는 입주기간 작업한 신작을 선보이며, 전시공간 내 한편에는 역대 입주작가의 작품을 살펴볼 수 있는 입주작가 아카이브존도 함께 구성됐다. 또한 오는 4월 8일에는 개막행사로 '작가가 들려주는 작품이야기'가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