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흥군이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 14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법정의무교육으로, 폭염 대응 요령과 현장 안전수칙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고흥군은 교육 외에도 혹서기 안전용품을 배부하고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하는 등 참여자의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울산 남구가 소속 현업 근로자 400여 명을 대상으로 3분기 산업안전 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의식 제고를 목표로 작업 유형별 사고 사례, 안전 수칙, 여름철 온열질환 및 소음성 난청 예방 교육 등을 포함했다. 남구는 근로자의 자율안전관리 역량 강화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정기 교육 및 현장 점검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태백시는 지난 8월 5일 진폐회관 회의실에서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99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재해 예방 대책, 작업 요령, 재해 사례,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교육 등 실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대응 요령 중심으로 진행됐다. 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여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소득을 보장하며, 장애인의 자립생활 지원 및 안정적인 사회활동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한다.

인제군보건소는 8월 5일부터 28일까지 관내 2세부터 7세 영유아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어린이 치카푸카 구강보건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대형 치아 모형 교구 활용, 충치 예방 교육, 치과 장비 체험 등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희망 아동에게는 불소도포도 실시된다.

인제군보건소는 8월 5일부터 28일까지 관내 2세부터 7세 영유아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어린이 치카푸카 구강보건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대형 치아 모형 교구 활용, 충치 예방 교육, 치과 장비 체험 등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희망 아동에게는 불소도포도 실시된다.

평택시 안중보건지소가 관내 초등학생 400명을 대상으로 '바른양치, 튼튼치아!' 구강 보건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5월 7일부터 7월 22일까지 8개 초등학교에서 진행되었으며,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가 직접 방문하여 구강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습관 형성을 도왔다. 교육 내용은 치아의 역할, 구강 건강에 좋은 음식, 구강 미생물 관찰, 올바른 칫솔질 실습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충치 예방 효과가 높은 불소 도포도 함께 실시하여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안중보건지소는 이번 교육이 어린이들의 평생 건강을 위한 첫걸음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강진군보건소가 관내 11개 읍·면 복지회관을 순회하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구강보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노년기에 자주 발생하는 치주질환, 구강건조증, 턱관절장애 등 구강질환의 예방 및 관리 방법을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보건소 치과 공중보건의사가 질환별 증상과 관리 요령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에서는 식후 양치질, 치간칫솔 사용, 충분한 수분 섭취, 정기적인 치과 검진 등 구강건강 생활수칙을 안내할 예정이다.

영덕군은 환경미화원과 운전직 공무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및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내용은 작업 전 안전 점검, 개인보호구 착용, 교통사고 예방,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응급상황 대처 요령 등이며, 특히 폭염에 따른 안전 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양구군은 2026년 하반기 신규 현업근로자 130여 명을 대상으로 문화복지센터 공연장에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

평창군은 7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군 소속 근로자의 안전보건 강화 및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관리감독자를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령, 사업장 내 안전보건관리체제, 위험성 평가, 유해위험 작업환경 관리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며, 전문가의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관리감독자의 실무 능력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가 관내 초등학교 4학년 1,108명을 대상으로 '우리 반 영구치 지킴이' 구강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유치에서 영구치로 전환되는 시기의 학생들에게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과 충치 예방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치위생사의 강의와 함께 불소양치용액을 배부했다. 교육에 참여한 보건교사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덕양구보건소는 하반기에도 사업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포천시보건소 구강보건센터가 4월 10일부터 7월 13일까지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기 구강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평생 구강건강 습관 형성에 중요한 시기인 청소년들에게 충치와 잇몸질환 예방, 올바른 칫솔질 방법, 치실 및 구강위생용품 사용법, 건강한 식습관 형성 등 실생활 중심의 구강건강 관리 방법을 교육했다. 특히 직접 실습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구강관리의 중요성을 체험하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