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동구여성단체협의회가 복날을 맞아 신암1동뜨란채아파트경로당과 위남마을경로당 어르신 100여 명에게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기력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회원들이 직접 정성껏 조리한 삼계탕을 전달했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한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 지원을 약속했다.

매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부녀회가 홀몸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복날 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한울원자력본부의 예산 지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새마을부녀회가 직접 삼계탕을 조리해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 나눔을 이어갈 계획이며, 매화면은 복지안전망 구축과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쓸 예정이다.

부안군 행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무더위와 복날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 80명을 대상으로 전복삼계탕 점심 식사와 건강 음료를 제공하는 '복날맞이 건강충전 안부살핌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촘촘한 돌봄 활동으로, 협의체 위원들과 노인맞춤돌봄 생활지원사가 어르신들의 이동과 귀가를 지원하며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세심하게 살폈다. 행안면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찾아가는 복지를 넘어 먼저 살피는 복지를 실천하며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홍천군노인복지관은 7월 23일 MG 홍천 새마을금고 등 지역 기관·단체의 후원을 받아 600여 명의 어르신에게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원기 회복을 돕고 지역사회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지역사회와 어르신을 살피는 나눔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었다.

고양특례시 효자동 새마을부녀회가 복날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70가구에 사랑의 삼계탕을 전달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했다.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직접 삼계탕을 준비하고 대상 가정을 방문해 보양식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으며, 폭염 대응 요령 안내 등 세심한 돌봄 활동도 함께 펼쳤다. 효자동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단체와 협력하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미추홀구 관교노인복지관이 복지관 회원 어르신 500여 명을 대상으로 삼계탕과 제철 과일을 제공하는 '복날 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기력 회복과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부녀방범대, 용현5동성당, 문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40명의 자원봉사자와 복지관 운영위원장 및 위원들이 후원에 동참했다.

홍천군노인복지관은 7월 23일 MG 홍천 새마을금고 등 지역 기관·단체의 후원을 받아 600여 명의 어르신에게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원기 회복을 돕고 지역사회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지역사회와 봉사자가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홍천군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어르신 복지 향상과 지역사회 돌봄 기반 강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이천시 부발읍 부발봉사회는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65명에게 복날을 맞아 삼계탕을 포함한 밑반찬을 전달했다. 이번 봉사에는 이천시자원봉사센터와 인삼조합의 식재료 지원이 있었으며, 회원들은 직접 삼계탕을 조리해 가정을 방문하며 전달했다.

둔내면 자원봉사협의회가 복날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60가구에 삼계탕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영암군이 복날을 맞아 오는 22일부터 31일까지 10일간 온라인 쇼핑몰 영암몰에서 '기찬 기(氣) 충전소' 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한우, 장어, 한돈 등 10개 품목을 30% 할인 판매하며, 영암몰 회원에게는 2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할인쿠폰 2매를 지급한다. 신규 가입 회원에게는 1,000원 할인쿠폰이 추가 제공된다. 지난해 6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한 영암몰은 현재 130여 개 업체가 400여 개 상품을 판매하는 지역 대표 온라인 농특산물 판매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대전 서구 도마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날엔 정이 보양입니다'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50여 가구에 삼계탕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협의체 위원 및 행복지기 복지통장들의 자발적인 후원과 참여로 진행된 비예산 사업으로, 직접 조리한 삼계탕을 전달하며 이웃들의 안부를 살폈다.

아산시 탕정면 새마을부녀회가 삼복더위를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7월 13일부터 20일까지 20개 마을을 순회하며 삼계탕과 밑반찬, 과일 등을 대접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