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이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제13회 횡성군 사회복지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사회복지 유공자 포상과 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500여 명의 관계자와 군민이 참석할 예정이다. 대회는 횡성군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며, 2026년 9월 9일 횡성군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하는 제13회 횡성군 사회복지대회가 2026년 9월 9일 횡성군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유공자 20명 표창과 영화 감상 등 문화체험으로 구성되며, 선착순 200명까지 참여 가능하다. 횡성군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며 500여 명의 참석이 예상된다.

횡성군이 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하여 제13회 횡성군 사회복지대회를 개최한다. 오는 9월 9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횡성군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사회복지시설, 기관, 단체 관계자, 공무원, 자원봉사자, 군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대회는 1부 기념식과 2부 문화체험으로 구성되며, 기념식에서는 유공자 포상과 축하 공연이, 문화체험으로는 영화 감상이 진행된다. 본 대회는 횡성군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 및 주최한다.

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하는 제13회 횡성군 사회복지대회가 2026년 9월 9일 횡성군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기념식과 문화체험으로 구성되며, 사회복지 유공자 20명에 대한 표창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등이 진행된다. 오후에는 영화 감상 등 문화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으며, 500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횡성군이 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제13회 횡성군 사회복지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9월 9일 횡성군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며, 기념식과 영화 감상 등 문화체험으로 구성된다. 사회복지시설 관계자, 공무원, 자원봉사자, 군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하며, 횡성군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다.

춘천시는 제44회 춘천시민상 후보자 추천 기간을 오는 11일까지 행복가정 및 장애복지 부문에 한해 연장한다. 행복가정 부문은 모범적인 가정문화 실천 시민, 장애복지 부문은 장애인으로서 귀감이 되거나 장애인 권익 향상에 기여한 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사회단체장, 읍면동장, 또는 시민 추천이 가능하다. 시민 추천 시에는 18세 이상 시민 30명 이상의 연서가 필요하다. 수상자는 11월 6일 제24회 춘천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된다.

영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디지털미디어 피해 청소년의 회복과 건강한 가족 관계 복원을 위해 '힐링! 필링! 가족치유캠프 사후모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가족치유캠프의 후속 사업으로, 올바른 미디어 사용 습관과 가족 친밀감 강화를 목표로 진행됐다. 참가 가족들은 캠프 후 변화된 생활을 공유하고 인피니티풀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친밀감을 높였다. 센터는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과 가족 관계 개선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및 제도적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살 예방 캠페인 '마음을 잇다: 너와 나의 연결고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증가하는 청소년 자살 문제에 대응하고 고위기 청소년의 조기 발견 및 심리 지원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과 민관 협업 부스 운영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청소년안전망 강화에 기여했다.

밀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개학을 맞아 밀성고등학교에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밀양시, 밀양경찰서 등 유관 기관 및 단체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하여 학생들에게 학교폭력 예방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올바른 인식 함양을 위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여수시는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지역 복지 증진 유공자 24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또한 지역 내 기관·단체와 사회복지시설이 참여한 '여수지역 쌀 사랑나눔 행사'를 통해 백미 500포를 기부받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에 대한 시민 이해 증진과 현장 종사자 격려, 지역쌀 소비 촉진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인천 서해구는 지난 8일 서해구문화회관에서 지역 사회복지 종사자와 주민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서해구 사회복지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하고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민·관이 함께 사회복지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HOPE FESTA : 당신은 누군가의 희망입니다'라는 주제로 열린 페스티벌에서는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과 희망 피켓 퍼포먼스, 방송인 이성미 씨가 진행하는 희망 토크 콘서트 등이 진행되어 참석자들에게 위로와 공감,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했다.

대구 중구는 지난 8일 김광석다시그리기길 야외콘서트홀에서 사회복지 종사자와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중구사회복지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하고 지역 복지 발전에 헌신한 이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스마트 복지로 여는 행복한 복지중구'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민·관 협력과 주민 중심 복지 실현 의지를 다졌다. 행사에서는 유공자 표창, 갈라콘서트, 김광석길 힐링투어 등이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