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 철산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가정 15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2018년부터 이어온 밑반찬 지원사업은 후원금으로 운영되며, 분기별로 취약계층의 식생활을 돕는다. 캠페인에서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물과 물품을 배부하며 이웃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영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제천역 광장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자살예방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화산동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진행되었으며, 지역 주민과 제천역 이용객을 대상으로 위기가구 발굴 참여와 생명존중의 중요성을 알렸다. 또한, 의료·요양 통합돌봄, 좋은이웃들 등 다양한 복지사업 안내도 함께 이루어졌다.

청주시는 위기상황에 놓인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지원하기 위해 4차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실시한다. 이번 발굴 대상은 신용위기, 단전, 단가스 등 위험 징후가 확인된 고위험 의심가구 3,830명이며, 10월 16일까지 방문 및 유선 상담을 통해 생활실태를 조사한다. 조사 결과에 따라 공적 지원, 민간 자원 연계, 사례관리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세 차례 발굴을 통해 1만2,700가구를 조사하여 약 1,100명의 위기가구를 발굴한 바 있다.
아산시 온양2동은 지난 1일 온양2동 10통 경로당에서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주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위기가구 발견 시 신고 방법과 복지 지원 제도 안내, 맞춤형 복지 상담 등이 진행되었다. 온양2동은 주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제보를 당부하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홍보와 상담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고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10월 16일까지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 2026년 제4차 정기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에서는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단전·단수, 공공요금 체납 등 위기 징후가 포착된 1,822명을 선제적으로 발굴했으며, 동주민센터 복지플래너가 현장 방문을 통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9,008명의 위험 가구를 조사해 4,641건의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성과를 거뒀다.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이 경로당협의회 회장단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 홍보를 실시했다. 이번 홍보는 새롭게 선출된 회장단에게 행궁동 복지사업을 안내하고,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과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여 복지서비스와 연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궁동 맞춤형복지팀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퇴원환자 단기집중서비스와 복지위기알림앱 이용 방법을 안내하며, 경로당을 중심으로 복지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과 주민 발굴을 요청했다. 특히 퇴원 후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을 위한 단기집중돌봄 서비스와 복지위기알림앱을 통한 도움 요청 방법을 중점적으로 홍보했다. 이를 통해 지역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통한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충북 보은군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군민을 신속히 지원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9월부터 '그냥드림 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에게 소득 심사나 복잡한 증빙 절차 없이 식료품과 기본 생필품을 지원하고, 상담을 통해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사업은 매주 월·수요일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 보은기초푸드뱅크에서 운영되며, 하루 25개, 월평균 200개 규모의 생필품 꾸러미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용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현장을 방문하고 신청서를 작성하면 2만 원 상당의 물품 꾸러미를 받을 수 있다. 첫 방문 시 물품을 우선 지원하며, 두 번째 방문부터는 상담을 거쳐 지원받을 수 있다. 상담 결과 지속적인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긴급복지지원, 기초생활보장 등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산시 음봉면은 음봉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지역 주민들에게 복지 상담 앱, 위기가구 발굴 신고 제도 등을 안내하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을 독려했다.

인천 서구 가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5일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내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여 공공 및 민간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주민들에게 어려움을 겪는 이웃 발견 시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 알리도록 홍보했다. 가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밑반찬 나눔, 주거 환경 개선 지원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거창군 북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6년 2차 회의를 열고 '여름, 안심을 켜다' 사업 결과 보고와 함께 자살예방반 신설을 의결했다. 또한 아림천사 현물지원사업 공모 신청 계획을 보고하고, 경남형 통합 돌봄 제도 설명 및 고독사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인천 서구 청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돌봄 공백 등으로 위기에 처한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역사회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협의체 위원과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15명이 참여하여 유동인구 및 상가 밀집 지역에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피켓을 들고 주민들에게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전달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 제보를 요청했다. 캠페인을 통해 발굴된 위기가구는 긴급복지 지원, 기초생활보장 등 공적 지원과 민간 자원 연계를 통해 맞춤형 사례관리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부평구 부평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주민총회 사전투표일에 맞춰 행정복지센터와 모다아울렛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활동은 경제적·사회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복지 제도를 몰라 도움을 받지 못하는 경우를 줄이고자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복지 상담 및 지원제도 안내문을 배포하며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