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는 2024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경기도 내 31개 시군에서 '경기도형 기본소득'을 지급한다. 이번 기본소득은 모든 경기도민에게 연 100만원씩 지급되며, 지급 대상은 지급 개시일 현재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19세 이상 도민이다. 지급 방식은 지역화폐 또는 계좌이체이며, 신청은 경기도 기본소득 홈페이지 또는 각 시군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다. 이번 기본소득 지급을 통해 도민들의 소비를 진작시키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는 '그냥드림' 사업 활성화를 위해 모니터링 회의와 권역별 거점센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으로 푸드뱅크 접근성이 낮은 지역의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4개 권역별 거점센터를 지정하여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그냥드림 서포터즈'를 운영하여 지역 봉사단체와 함께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광명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6년 신규위원 14명을 위촉하고 지역 복지 공동체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위촉식에서는 신규위원 소개와 위촉장 수여, 향후 활동 방향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신규위원들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지역자원 연계, 특성화 사업 추진 등 현장 중심의 민관 협력 복지 실현에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도 진행되어 실무 역량을 높였다. 광명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현재 19개 동에서 총 475명의 위원이 활동 중이다.

광명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6년 신규위원 14명을 위촉하고 지역 복지 공동체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위촉식에서는 신규위원 소개와 위촉장 수여, 향후 활동 방향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신규위원들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지역자원 연계, 특성화 사업 추진 등 현장 중심의 민관 협력 복지 실현에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도 진행되어 실무 역량을 높였다. 광명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현재 19개 동에서 총 475명의 위원이 활동 중이다.

남양주시 화도읍은 지난 29일 제6기 화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촉식과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32명의 위원들과 함께 지역 복지 문제 해결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민관협력 강화에 나섰다. 새롭게 출범한 협의체는 2년간 활동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을 통해 나눔 공동체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홍천군 지역사회 보장협의체와 강원 유소년 파마 라이온스클럽이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중심의 지속 가능한 돌봄 체계 구축,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연계 강화를 목표로 한다. 양 기관은 공동사업 추진, 주거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 자원봉사 및 물품 지원, 재난·위기 상황 발생 시 긴급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며, 특히 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신속한 서비스 연계, 생명 존중 문화 확산 및 자살 예방 안전망 구축에 힘을 모을 예정이다.

부산 금정구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을 대상으로 인적안전망 역량 강화 프로그램 '다행이학교' 2회차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가구 발굴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주민 주도 돌봄체계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중구는 지역 내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강화를 위해 '2026년 중구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관 협력 체계 강화와 위기 징후 발견 및 대처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으며, 60여 명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참석하여 위기가구 이해와 대응 요령을 습득했다.

아산시 영인면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강화를 위해 복지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하는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이번 모니터링은 대상자의 건강, 식사, 주거환경, 안전 등을 점검하고, 특히 고령자 등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청취하며 필요한 복지 서비스 연계를 검토했다. 김은경 면장은 현장 중심의 따뜻한 복지 행정을 약속했다.

울산 중구 태화동 행정복지센터와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빅데이터를 활용한 위기가구 발굴 및 공적 지원 연계, 통합사례회의를 통한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 마련, 복지관의 밀착형 상담 및 전문 사례 관리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
논산시가 기초생활보장 부정수급 예방 및 복지행정 신뢰도 강화를 위해 카카오톡 기반 '24시간 보장급여신고센터'를 개설·운영한다. 시민의 자발적 신고와 참여를 유도하여 올바른 복지문화 정착을 목표로 하며, 소득·재산 변동 미신고 등 부정수급 의심 사례를 간편하게 제보할 수 있다.

구미시는 2026년 제1차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위기청소년 특별지원사업 대상자와 지원 분야를 심의했다. 총 4천만원 규모로 생활, 학업, 자립, 건강, 법률 지원 등을 제공하며, 만 9세 이상 24세 이하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의 위기청소년을 대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