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안군 가야읍은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복지위기가구를 대상으로 현장 방문을 실시하고 폭염 예방물품을 전달했다. 함안애 희망발굴단이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냉방용품 사용 여부, 건강 상태, 주거환경 등을 점검했으며, 여름철 생활에 필요한 물품과 폭염 행동요령을 안내했다. 방문 과정에서 확인된 복지 수요와 생활 불편 사항은 맞춤형 복지서비스와 연계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가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보호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중구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에 힘썼으며,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긴급복지 지원, 기금 조성, 기부 키오스크 운영 등 다양한 복지 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주거 환경 개선 및 복합위기가구 통합사례관리 등 현장 중심의 복지 서비스 제공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영광군이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역 내 복지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이며, 영광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을 통해 군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연수구가 보건복지부의 2025~2026년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장관 표창을 받았다. 연수구는 민·관 협력과 지역 인적 안전망을 활용한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취약계층 보호 노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주민 참여형 위기가구 신고체계 구축, 연수희망지기 활성화, 전국 최초 연수희망지기 행동상점 운영, 인천 최초 기부 키오스크 도입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연수구가 보건복지부의 2025~2026년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장관 표창을 받았다. 연수구는 민·관 협력과 지역 인적 안전망을 활용한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취약계층 보호 노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주민 참여형 신고체계 구축, 연수희망지기 활성화, 기부 키오스크 도입 등에서 성과를 거두었다.

통영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전국 시군구 대상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시는 읍면동 자체 추진단 구성, 민관 협력체계 강화, '찾아가GO, 함께하Go, 우리동네 온정수레' 운영, '작은 관심이 큰 겨울을 지킵니다' 캠페인 등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했다. 또한 행복e음 시스템 활용, 공적·민간 복지자원 연계, 맞춤형 지원 등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썼다.

구미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2026년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구미시는 선제적인 위기가구 발굴 시스템과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했으며, 민관 협력을 통한 상시 발굴 체계 강화, '우리동네 복지체크인', '복지위기가구 신고포상금', '구미희망톡' 등 시민 주도 발굴망을 구축했다. 또한 '구미 AI 온(溫)케어'와 '안부살핌소포 우편서비스'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위기가구를 지원했다.

부산 사상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2026년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사상구는 통장, 미용실 등 3,500여 명의 주민과 생활밀착형 업소, 기관이 협력하는 '다복따복망'과 복지사각지대 신고 핫라인 '구사일생'을 운영했으며, AI 기술을 접목해 생활 이상 징후를 감지하는 서비스도 도입했다. 또한 민·관 협력을 통해 공적지원을 받지 못하는 가구에 민간 자원을 지원하고, 겨울철 난방용품 및 난방비 지원 등 계절 특화사업을 펼쳤다.
의성군이 보건복지부의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 실적, 지역 특화사업 운영, 민관협력 체계 구축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으며, 의성군은 경상북도에서 유일하게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의성군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시스템과 읍면 마을돌보미를 활용하고,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를 운영하여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함안군은 2026년 7월부터 8월까지 여름철 폭염과 생활고로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한 ‘하절기 위기가구 집중발굴’을 실시한다. 이번 집중발굴은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 장애인, 중장년 1인 가구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함안군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인적 안전망과 협력하여 위기 징후 가구를 발굴할 계획이며, 발굴된 가구에는 긴급복지, 기초생활보장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구 동구청이 보건복지부의 '2025~2026년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동구청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추진단 운영, '똑똑! 희망소포 배달왔습니다' 및 '수요발굴Day' 사업 추진, 1천22세대 직접 방문을 통한 공적급여 및 민간복지서비스 연계 등 선제적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에 힘썼다.

인천광역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2026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 평가에서 전국 시·도 중 유일하게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되어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인천시는 빅데이터와 AI를 활용한 위기 징후 포착, 인천형 특화 복지제도 운영, 민간 복지안전망과의 협력 등을 통해 약 2만 5천 명에게 복지 서비스를 연계·지원했으며, 2천 6백여 명의 위기 가구를 추가 지원했다. 또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과 협력하여 190여 세대와 8백여 명의 식생활 취약계층을 지원했으며, '희망2026나눔캠페인' 목표액을 초과 달성했다. 연수구와 남동구도 각각 주민 주도형 발굴 체계와 촘촘한 민·관 협력 사업으로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