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회 봉화은어축제가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봉화읍 내성천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축제는 '가족 피서지' 콘셉트를 강화하여 키즈카페, 플레이그라운드, 모래놀이장, 워터파크 등 가족형 콘텐츠를 대폭 확대했다. '은어랑 폴짝 키즈카페', '은어 패밀리 플레이그라운드', '은어 키즈 모래놀이장', '퐁당! 어린이 워터파크'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과 '은어야 놀자! 힐링스테이션 센터'라는 초대형 실내 쉼터가 운영된다. 봉화군은 낮에는 시원한 체험을, 밤에는 공연과 먹거리로 머무는 봉화만의 여름축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제28회 봉화은어축제가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봉화읍 내성천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축제는 가족형 콘텐츠를 확대하여 '가족 피서지'로 거듭날 예정이며, 은어 반두잡이 및 맨손잡이 체험, 키즈카페, 물놀이 시설, 워터파크 등이 운영된다. 야간에는 푸드트럭과 지역 음식점 연계,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는 체류형 축제로 기획되었다.

봉화은어축제가 '2025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에서 축제글로벌 명품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8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수상은 봉화은어축제가 지역을 넘어 세계적인 문화적 가치와 지속 가능성을 지닌 글로벌 명품 축제로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 지난해 전통 낙화놀이, 워터 퍼포먼스, 멀티미디어 공연 등 야간 특화 프로그램과 외국인 참여 프로그램을 강화하며 콘텐츠 경쟁력을 높였고, 지역 상권 연계 및 주민 참여를 통해 상생 가치를 실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제27회 봉화은어축제 기간 중 진행된 고향사랑이벤트가 1천 2백만 원 모금을 달성하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봉화군은 축제 기간 동안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룰렛이벤트를 진행했으며, 10만 원 이상 기부자에게는 봉화사랑상품권을 추가 지급했다. 이번 이벤트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제27회 봉화은어축제가 8월 3일 폐막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약 22만 5천 명의 관광객이 방문한 이번 축제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수준 높은 콘텐츠로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은어 로드 챌린지, 내성천 모래놀이장, 어린이 워터파크 등 새롭게 도입된 프로그램과 푸드 콘텐츠 강화, 무더위 대비 공간 구성 등이 관람객 만족도를 높였다.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스타 마켓 투어와 지역민 참여 캠페인도 눈길을 끌었다.

봉화은어축제 ‘봉화인 다 모였당-소천면’ 행사가 내성천 일원에서 개최되어 은어 반두잡이, 공연, 음식 나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맑은 물엔 은어가, 투명한 행정엔 청렴이’라는 슬로건 아래 청렴 실천 캠페인을 진행했다.

제27회 봉화은어축제가 8일 차를 맞아 전국 반두잡이 및 맨손잡이 선발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번 대회는 참가자들의 열띤 경쟁과 관람객들의 응원 속에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봉화축제관광재단은 전통 체험 프로그램을 넘어 경쟁과 참여, 감동이 공존하는 축제 콘텐츠로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27회 봉화은어축제, 워터캐논과 EDM의 만남으로 한여름 밤 무더위 날려! 이짜나 언짜나, 브브걸, 싸이버거, DJ 박명수 등 핫한 라인업 출동해 뜨거운 무대 선사.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기는 여름 축제의 진수를 보여주며 8월 3일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 이어갈 예정.

경북 봉화은어축제, 지역주민 참여 '은벤져스 서포터즈 캠페인'으로 바가지요금 근절, 친환경, 안전 축제문화 조성 앞장서… 관광객 호평 및 지속 가능 축제 모델 기대

제27회 봉화은어축제가 체험형 놀이 콘텐츠 강화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은어 반두·맨손잡이, 은어 로드 챌린지, 내성천 모래놀이장, 야외 어린이 물놀이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남녀노소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며, 참가비 일부를 상품권으로 환급하는 등 혜택도 제공한다.

제27회 봉화은어축제, 다채로운 먹거리존으로 방문객 사로잡아. 실내 식당, 숯불구이 체험장, 10초 은어구이 체험존, 딜리버리존 등 다양한 공간 구성. 남녀노소 모두 만족하는 미식, 체험, 휴식 공간 제공.

제27회 봉화은어축제가 외국인 관광객 200여 명이 참여한 특별 반두잡이 대회와 제1회 봉화 글로벌 가요제 등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외국인 관광객들은 반두잡이 대회에서 은어를 잡으며 경쟁을 펼쳤고, 글로벌 가요제에서는 K-POP을 비롯한 다양한 음악을 선보이며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봉화군은 이번 축제를 통해 국제적인 문화 축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