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식 고창군 부군수가 전북특별자치도청을 방문해 전북형 농어촌기본소득 지원사업 등 7개 현안 사업의 반영을 건의했다. 김 부군수는 고정삼 경제부지사에게 서남권 농어촌기본소득 우선 지원을 요청하며, 임철언 기획조정실장에게는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대응 및 특별조정교부금 사업을, 최정일 건설교통국장에게는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SOC 사업 반영을 건의했다. 주요 건의 사업으로는 고창읍 중심거점 복합주차장 조성사업 등 4개 사업의 제2차 전북도 지역개발계획 반영과 무장-상하 간 지방도 733호선 신설사업의 제5차 도로건설 관리계획 반영 등이 포함되었다. 고창군은 2027년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2028·29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사전 대응에도 힘쓰고 있다.

김영식 고창군 부군수가 전북특별자치도청을 방문해 전북형 농어촌기본소득 지원사업 등 7개 현안 사업의 도정 반영을 건의했다. 김 부군수는 고정삼 경제부지사에게 서남권 농어촌기본소득 우선 지원을 요청했으며, 임기근 기획조정실장에게는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대응과 특별조정교부금 사업을, 최정일 건설교통국장에게는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SOC 사업 반영을 건의했다. 주요 건의 사업으로는 고창읍 중심거점 복합주차장 조성사업 등 4개 사업의 제2차 전북도 지역개발계획 반영과 무장-상하 간 지방도 733호선 신설사업의 제5차 도로건설 관리계획 반영 등이 포함되었다. 고창군은 2027년 국가예산 최대 확보와 2028·29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창녕군 이도완 부군수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산사태 취약지역과 대피소를 찾아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산사태 발생 시 인명 피해 우려 지역의 위험 요인을 파악하고 주민 대피 체계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 부군수는 사면 토사 유실, 사방시설물 이상 유무, 대피소 접근성 등을 확인하며 선제적 예찰과 신속한 대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군은 앞으로도 기상 상황을 주시하며 산사태 취약지역 순찰 및 점검을 강화하고 대피소와 대피 경로 점검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창녕군이 심각한 가뭄에 대응하기 위해 농업용수 확보 TF를 운영하고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이도완 부군수는 옥천저수지와 가뭄 피해 지역을 방문해 저수율 현황과 비상 급수 대책 추진 상황을 점검했으며, 관계 부서와 협력하여 양수기, 굴착기 등 장비를 투입하고 취수차 및 급수차를 추가로 지원하고 있다. 군은 물 부족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악의 상황까지 고려한 철저한 대응을 약속했다.

김현미 합천군 부군수가 12일 동부권 생활폐기물 매립시설, 환경사업소, 정양늪 생태학습관 및 정양늪을 방문해 주요 현안사업 추진 현황과 시설 가동 상태를 점검했다. 김 부군수는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군민 생활과 밀접한 환경기초시설의 안정적 운영과 지역 생태자원 보전을 위해 지속적인 현장 중심 행정을 펼쳐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고성군 허동식 부군수가 군 주요 시책사업 현장 점검에 나선다. 허 부군수는 12일부터 마동호 습지센터, 경상남도 청소년수련원 정비, 상족암 디지털놀이 명소화, 고성군 해양치유센터 건립 등 관내 16개 주요 사업장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공정률, 예산 집행 상황 등을 점검하고 관계자 의견을 청취한다. 현장 점검에서 확인된 문제점은 후속 조치를 강화하고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김현미 합천 부군수가 7월부터 8월 7일까지 관내 읍면을 순회하며 직원들과 소통하는 ‘읍면 순회 청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읍면 현장을 직접 찾아 직원들의 목소리를 듣고 청렴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간담회에서는 읍면별 현안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부패 취약 요소 점검, 민원 처리 공정성 및 투명성 제고, 조직 내 상호 존중 문화 조성 등 현장 실천 과제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군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직원들의 청렴 실천 의지를 높이고, 제시된 의견을 청렴 시책에 반영하여 실효성 있는 청렴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옥천군이 주요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현장 중심의 사업 점검에 나선다. 이헌창 부군수는 관련 부서장들과 함께 노인복지관 별관 증축 및 개보수, 대청호 생태 군립공원 조성사업, 청산면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등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과 현장 여건을 점검하고 문제점 및 개선 방안을 모색한다.

함양군은 여름 휴가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부전계곡과 농월정 등 주요 물놀이 관리지역의 안전관리 실태와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양상호 부군수는 안전관리요원 근무 상황, 안전장비 비치, 위험구역 통제시설, 안내표지판, 비상연락체계 등을 확인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함양군은 물놀이 관리구역 28개소에 안전관리요원 38명을 배치하고 드론 예찰, 주말 현장점검, 유관기관 협력 등 현장 중심 안전관리를 강화했으며, 최근에는 지능형 CCTV를 설치해 안전관리 시스템을 더욱 향상시켰다.

고령군 제36대 부군수로 정광호 전 경상북도 바이오생명산업과장이 취임했다. 정 부군수는 취임식을 생략하고 간부 공무원들과 인사를 나눈 뒤 곧바로 군정 업무에 돌입했다. 그는 지역 유관기관 방문, 읍·면 순회, 가뭄 피해 우려 지역 점검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통해 지역 현안 파악에 집중할 계획이다. 정 부군수는 고령군의 역점 사업 추진과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방상윤 부안군 부군수가 전북특별자치도를 방문해 부안 지역활성화재단 설립, 군정 주요 현안사업 특별조정교부금 지원, 부안군 도시개발사업 추진, '부안 변산 마실로드' 2026년 대한민국 관광도로 지정 등 민선9기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진안군이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 군민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무더위쉼터, 건설사업장, 물놀이 시설 등 4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행정을 실시했다. 부군수는 취약계층 안부 확인 체계를 재점검하고 폭염 대비 행동 요령을 안내했으며, 건설 현장에서는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안전 관리를 확인했다. 또한 물놀이 시설의 안전 및 위생 상태를 점검하며 안전사고 예방을 강조했다. 진안군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상황 관리를 강화하고 무더위쉼터 운영, 취약계층 예찰 등 폭염 저감 대책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