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서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학교 밖 청소년의 자립 역량 강화와 또래 관계 형성을 위해 '한입 힐링키친' 요리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달콤한소금쿠킹스튜디오와 협력하여 스프링롤, 과자집, 케이크 만들기 등 다양한 요리 활동을 통해 식생활 역량을 기르고, 아이스브레이킹과 팀별 활동으로 자연스러운 소통과 친밀감을 형성하고 있다.

부산 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천마초등학교 또래상담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폭력 예방 활동의 일환으로 또래상담 홍보 포스터 제작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학생들이 또래상담 활동을 주도적으로 알리고 공감·배려·협력의 가치를 실천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부산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부산관광고등학교에서 청소년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마음 건강 증진을 위한 '오늘의 마음주문'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고민 해결, 긍정적 응원, 종이비행기 날리기, 피켓 활동 등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청소년들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부산광역시 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서구드림로그 1차'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캔들 원데이클래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참여 청소년들은 직접 향과 색상을 선택하여 개성 있는 캔들을 만들며 창의력과 성취감을 높였습니다.

부산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부산대신중학교 또래상담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활동의 일환으로 센터 소개 및 또래상담부 활동 안내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또래상담자들이 역할 이해를 높이고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에 참여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학생들은 소속감과 책임감을 높이고 개인의 성장과 성취감을 경험했다. 센터는 9세부터 24세 청소년에게 다양한 상담·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부산서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보육교직원의 응급처치 능력 향상을 위해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응급처치 실습)'을 5월 21일부터 시작하여 10월까지 총 6회 정기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영유아 심폐소생술, 하임리히법, 상처 소독 등 현장 맞춤형 실습으로 구성되어 보육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부산대신중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 정신건강 이해, 자살 예방, 위기 상황 대처법 등을 다루며, 친구의 위기 신호를 알아차리는 감수성 함양에 중점을 두었다. 학생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부산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뚜레쥬르 서대신역점과 학교 밖 청소년 급식 지원 및 지역자원 연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뚜레쥬르 서대신역점은 학교 밖 청소년 급식 지원 협력업체로 선정되어 급식 쿠폰 사업을 통해 빵과 간편식을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 서구보건소가 의료취약계층의 건강 증진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한방진료실'을 운영하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장애인, 독거노인, 치매 고위험군 등을 대상으로 한의사와 간호사가 직접 방문해 진맥, 침술, 부항 등 한방진료와 건강 상담, 예방 교육을 제공한다.

부산광역시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2027학년도 대학 입시 설명회를 개최했다. 강남인강의 맞춤형 영상 시청 후 개별 진로·진학 상담을 진행하며 입시 정보 이해도를 높이고 진로 구체화를 지원했다.

부산 서구보건소가 다문화가족 등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보건소 이용 방법과 공공보건 의료사업을 안내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부산서구가족센터와 협력하여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언어 및 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주민들의 보건소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여자들은 다양한 보건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얻고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서구보건소는 앞으로도 외국인 대상 보건의료 사업 안내 및 서비스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부산 서구보건소는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노쇠 예방 및 건강 증진을 위한 '하하마을건강센터 건강UP교실'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노쇠 선별검사, 운동, 영양, 인지, 공동체 교육을 포함하며, 지난 4월 1일에는 4개 마을 합동 영양·운동 교육이 진행되었다.